2016년 이노한의원 소식2016년 이노한의원 소식

Posted at 2019.02.02 14:45 | Posted in 새로운 이야기/새로운 소식

2016년 이노한의원 이야기

 

 

 

1. 박경미 원장, 줄기재생 약침술 다룬 『Acupuncture』 발간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2016년 9월 의학서적 전문 출판사인 NOVA 출판사 (미국)에서 『Acupuncture : Methods, Health Benefits and Effectiveness』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체의학 전문가들이 침술과 관련된 이론 및 방법을 기술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의사 최초로 박경미 원장이 2장 (Chapter 2: Use of Acupuncture Point Injection in the Treatment of Neuromusculoskeletal Pain Syndromes)의 저자로 참여했다. 박경미 원장은 2014년 난치병으로 알려진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을 재생 약침술로 치료하여 완쾌시킨 사례를 논문으로 발표해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책을 펴낸 출판사는 서양 사회에 동양 의학을 소개하는 책자를 출판해 온 NOVA 출판사이다. 이번 책은 하바드 대학교 대체의학과가 주관하고 세계 각국의 현직 전문가들이 해당 편을 서술하는 방식이다. 침술의 기전, 효과 및 방법론을 알리는 내용을 담았다.

 

 

 

박경미 원장은 이 책에서 양방의학에서 사용하는 IMS (Intramescular Stimulation) 와 침술의 유사점 및 차이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주요 질환의 치료 경혈점을 공개했다. 이로써 "의학은 열린 학문이며,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라는 평소의 의학관을 구현하고 있다. 비법을 고집하며 독점하는 것은 의학의 발전을 저해한다는 것.  

 

 

<박경미 원장이 저술한 제2장>

 

박경미 원장은 특히, 경추디스크, 요추디스크, 무릎 관절염, 섬유 근육통, 회전근개 질환, 오십견,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등 신경근육 계통의 만성 질환을 다루었다. 이들 질환에 대한 최신의 병리기전 제시 및 치료 경혈점을 공개했다. 이 책은 침술에 대해 지식이 많지 않은 의사들이 만성통증 질환에 대해 치료할 수 있는 방법 및 이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 박경미 원장, 국제대체의학 학술대회에서 부작용없는 암치료와 예방을 발표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제5회 국제대체의학 학술대회 (중국)>

 

2016년 9월 5-7일 열린 제 5회 국제 대체의학학술대회 (중국 북경)에서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생약재에 의한  유발 단백질의 활성화 억제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국제 대체의학 학술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세계 여러 나라의  저명한 대체의학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당뇨, 비만, 암의 치료에 대한 질높은 토론의 장이 되고 있다. 박경미 원장은 에너지 대사와 당뇨병, 비만, 암의 연관 고리에 있는 mTOR  단백질의 기능을 소개하고, mTOR의 활성화를 억제함으로써 에너지 잉여에 의한 비만, 당뇨병을 억제하고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 mTOR는 에너지 과잉상태에서 활성화되어 체내 지방의 합성, 이상 세포의 증식을 촉진하여 소화기관의 암 발생을 매개하는 세포내 단백질이다. 박경미 원장은 KAIST와의 공동연구로 한약재로 쓰이고 있는 다양한 생약재로부터 mTOR의 활성을 억제하는 약재를 동정하고, 이러한 약재에 의한 비만, 당뇨병, 소화기관계통의 암 억제 효과를 다루었다.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고열량 식품을 섭취하는 빈도수가 늘어나 성인비만이 심각해지고 있다. 때문에, 비만에 의해 mTOR 단백질의 활성화가 일어나면 위장관 계통의 암 (위암, 간암, 식도암, 대장암, 췌장암 등) 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더우기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암 발생율이 증가하고 그에 따른 치료비용이 노년기의 경제여건을 위협하는 현 싯점에서 항암효능을 가진 약재의 연구는 국민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2016년 북경 제대체의학학회에서 구두 발표하고 있는 박경미 원장> 

 

특히 최근 서구식 식생활의 만연으로 인해 대장암을 비롯한 위장관 계통의 암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박경미 원장의 노력은 더욱 주목할 만하다 하겠다. 

 

<제5회 국제대체의학 학술대회 초청 기조강연 감사패>

 


 

 

3. 박경미 원장,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을 완치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은 말초 (손목, 발목 등)부위의 손상후 발생한 손상 부위의 감각계의 신경 염증이 상행의 신경전도계의 염증을 유도하여 중추신경계의 통각과민 상태를 일으키는 질병이다. 이 질병의 환자는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통증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초기 발병후 6-12개월 이전에 치료를 시작해야 증상의 호전이 나타난다.  치료시기가 늦으지면 난치다. 현재까지 스테로이드제제, 소염진통제, 중추신경안정화제제 등이 응용되고 있으나, 아직 만족할 성과는 많지 않다. 박경미 원장은 태반추출물을 이용한 줄기재생 약침 시술법으로 발목관절의 상해후 발생한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을 성공적으로 치료한 치료예를 국제학술지 (Journal of Pain & Relief, 2016년 5월) 에 발표했다.    

 

발목 관절의 관절경 수술후 발생한 부종, 통증, 운동장애 등을 특징으로 하는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에게 발목관절 및 요추부 2,3,4 후관절을 자극하는 약침술로 부종의 해소, 통증의 완전 관해, 발목 관절의 운동 정상화를 이끌어 낸 것.

 

2014년 상지의 통증, 부종, 열감 및 운동 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의 치료 논문을 발표하여 국제 생의약학계열 데이타베이스인 BioMedLib의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분야에서 1위에 랭크 되기도 했던 박경미 원장은 올바른 치료점의 선택 및 시술 방법의 확립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의 이러한  노력이 부위를 달리하는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의 치료에도 성과를 거두고 있어 주목된다.

 

 

 

 



4. 박경미 원장, 국제동양의학 학술대회에서 복합부위 통증증후군 치료법을 발표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2016년 4월 15일부터 4월 17일 (일본 오키나와)에 걸쳐 열린 제 18회 국제동양의학 학술대회에서 상지의 통증 및 운동제한을 주요증상으로 하는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를 치료하여 완치한 case report를 발표했다.

 

극심한 통증과 관절의 운동 불가능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운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은 발병후 6개월 이내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 현재 스테로이드 제제, 척수내 자극장치, 중추신경계 작용약물 등이 사용되고 있으나 뚜렷한 효과를 보이고 있지 않아 난치병으로 분류된다.

 

박경미 원장은 관절내 및 관절을 움직이는 근육위의 특정 퓨조펑쳐 경혈점에 약침 제제를 사용하는 줄기재생 약침 기법을 이용하여 통증의 완전관해 및 정상범위의 관절의 운동성 회복이라는 좋은 치료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국제학술대회에 발표하였다.

 

 

 

'새로운 이야기 > 새로운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년 이노한의원 소식  (0) 2019.02.02
2017년 이노한의원 소식  (1) 2019.02.02
2016년 이노한의원 소식  (0) 2019.02.02
2015년 이노한의원 소식  (0) 2019.02.02
2014년 이노한의원 소식  (0) 2019.02.02
2013년 이노한의원 소식  (0) 2019.02.02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