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부통증 이야기 [하지불안증후군, 다리쥐남, 무릎관절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허리디스크]하부통증 이야기 [하지불안증후군, 다리쥐남, 무릎관절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허리디스크]

Posted at 2019. 11. 14. 15:12 | Posted in 진료 이야기/통증 이야기
이노한의원의 하부 통증 이야기

[하지불안증후군, 하지정맥류, 다리쥐남, 무릎관절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허리디스크]

 

 

 

 

● 하지불안증후군?

● 하지정맥류?

● 다리쥐남?

● 무릎관절염?

● 복합부위통증증후군?

  ● 추간판탈출증 (허리디스크)?

  

 하나. 고혈압, 골다공증 유발하는 스테로이드 No!

둘. 약해진 조직을 강화합니다!

셋. 조직순환 강화로 염증과 부종을 없앱니다!

넷. 위장장애가 없는 천연 약재를 사용합니다!

다섯. 골과 신장기능을 강화합니다!

 

이노한의원은 그런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1. 하지불안증후군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하지불안 증후군은 잠들기전 다리의 불편감으로 수면에 방해를 받는 수면장애 질환이다. 병의 주요 원인은 뇌의 도파민 분비시스템의 불균형이라고 알려져 있다.

 

 

 

 

다리의 감각이상과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에는 하지불안증후군 외에도 허리 디스크, 하지순환 장애, 불면증이 있으므로 감별 진단이 필요하다.

 

일반 치료로는 불편 증상이 개선되지 않고, 도파민 작용을 증가시키는 약물 (도파민 수용체 자극제)을 투여했을 때에, 비로소 병증이 개선되면, 하지불안 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스트레스, 피로, 말초 신경병증 등은 하지불안 증후군 증상을 심화시킨다. 양방에서는 환자들에게 도파민 수용체에 작용하는 알파2델타 리간드와 혈액순환 촉진제를 처방한다. 이러한 약들은 약간의 부작용이 있긴 하지만, 대체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특징이 있다.

 

한방에서는 하지불안증후군을 어떻게 치료할까? 한방에서는 신장의 기운 저하로 본다. 다리 근육에 물이 가득차서 생긴 현상으로 본다.

 

 

한의학은 세상을 기운과 물질의 음양으로 구분하고, 다시 각각을 5가지 종류인 5행으로 구분한다. 이 5종류 간에 작용하는 인과적 역학 관계를 5행의 상생 작용이라 한다. 하지불안증후군은 수생목水生木의 상생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신장은 물을 주관하는 장기이고 신수腎水로 표현한다. 신수腎水는 수생목水生木 인과과정을 추동하여 간목肝木 (근육)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나무가 썩는 것처럼, 신장이 물을 갈무리하지 못하면 근육의 부종, 불편감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신장의 기운을 높이는 것이 치료의 출발점이 된다. 신장은 물을 관리하고, 뇌와 골을 조정하며, 기운을 거두어 순환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노한의원의 치료는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탕약 및 침, 약침치료로 구성된다.

 

신장의 기운을 올리는 탕약은 부종을 없애고, 수면을 촉진하며, 재생 에너지가 만들어지게 한다. 침치료 및 약침치료는 다리의 순환을 강화하고 근육을 풀어주어 다리의 이상감각과 불편감을 없앤다.

 

● 이노한의원의 하지불안 증후군 치료 작전

 신장기능 강화 탕약 + 침 & 줄기재생 약침

 이상감각

부종

수면의 질

하지 통증 

 

 

 


 

 

 

2. 박경미 원장의 섬유근육통과 하지불안증후군 치료의 해외학회 발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2017년 2월 16일부터 19일에 걸쳐 동남아시아 통증협회가 주관한 제 7회 아시아 통증 콘퍼런스가 미얀마의 양곤에서 개최되었다. 아시아 지역의 정형외과 전문의, 통증의학과 전문의, 마취신경의학과 전문의가 대거 참석한 이 콘퍼런스에 대전 이노한의원의 박경미 원장이 참석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아시아 통증 콘퍼런스는 올해로 7번째에 이르고 있다. 이 콘퍼런스에서 박경미 원장은 양의학의 진통 소염제나 신경차단술에 못지 않은 줄기재생 약침술의 통증제어 효과를 발표했다.

 

<박경미 원장이 논문발표한 2017ASEAPS 콘퍼런스>

 

 

● 주1회 8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하지불안 증후군 환자 대상

 이상감각

부종

수면의 질

하지 통증 

 

● 주1회 12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섬유근육통 환자 대상

 우울감

신경병성 통증

수면의 질

피로도 

 

박경미 원장은 하지의 통증, 부종, 이상 감각 (터져 나가는 느낌, 저림,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 관절의 불안정성 (하지가 휘청거리거나 운동이 원활하지 않은 증상) 등을 치료함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종의 해소임을 밝혔다.

 

<발등과 발목의 부종치료는 하지 질환치료의 선결조건이다>

 

근육의 구성 단위는 근섬유 (muscle fiber)이다. 먼저 근섬유가 모여 작은 다발 (fasicle)을 형성하고, 작은 다발이 모여 근육 (muscel)을 구성한다. 

 

<근육의 구조>

 

근섬유의 이상 대사는 근섬유를 수축시키고 염증을 일으킨다. 그 결과 노폐물이 정맥으로 빠져 나가지 못해 부종이 유발되고, 근육막이 견인되어 통증이 생긴다.

 

박경미 원장은 하지에 발생한 섬유근육통, 하지불안증후군은 하지의 부종을 없애는 것이 첫번째 치료원칙임을 강조했다. 부종의 감소는 ① 근섬유의 대사 정상화, ② 근육의 염증 억제, ③ 통증의 억제를 일으킴을 증명했다.

 


 

3. 다리의 쥐남 (근육단축)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40대의 남성 직장인이 이노한의원에 내원했다. 최근 하룻밤에 쥐가 4-5번이나 나서 잠을 잘수가 없다 한다. 이 남성은 평소 주1회 1시간 자전거 타기 운동을 하고 있다.  "하도 심해서 고양이라도 삶아 먹어야 될것 같습니다"라는 진담섞인 농담도 곁들인다.

 

 

쥐는 왜, 어떻게, 나는 것일까? 쥐는 종아리 근육 (비복근)의 단축과 경련이 동시에 일어난 현상이다.

 

 

쥐로 인해 고통을 겪는 환자들 중에서, 과격한 운동이 원인인 경우는 많지 않다. 오히려 허리 디스크, 요추부 척추관 협착, 후관절 증후군 등과 같은 요추의 신경학적 질환이 있는 경우가 더 많다.

 

허리에 신경학적 질환이 있으면 요추부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이 초과민 상태가 된다. 특히 잠을 자려고 바로누운 자세에서는 중력방향으로 척추에 압력이 가해져 더욱 신경을 자극한다.

 

 

그 결과 근육을 수축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이 비정상적으로 분비되어 근육의 단축이 일어난다. 이것이 다리의 쥐남현상이다.

 

양방에서는 다리의 쥐남에 대한 치료가 없다. 반면 한방에서는 묘한 치료법이 있다.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종아리 근육에 위치한 혈자리 (승근, 승산혈)에 자락관법을 시행하고 침치료를 하면 바로 좋아진다.

 

그러나 하룻밤에 몇번씩이나 쥐가 나는 사람은 척추의 신경학적 질환을 치료해야 좋아진다. 이런 사람은 허리 치료 탕약과 약침치료로 접근한다. 또한 수영을 시작하여 관리하면 재발이 되지 않는다. 쥐가 자주 난다면, 한방 치료를 받아보길 권한다.

 

● 이노한의원의 다리의 쥐남 치료 작전

 요추에 대한 순환 강화 탕약

 줄기재생 약침

근육이완 전침

 

쥐남 ↓

요추부 통증

수면의 질 & 체력

 

 


 

 

4. 무릎통증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중년기와 노년기에서 가장 신경써야 할 근골격계 질병은 무릎 질환이다. 무릎에 문제가 생기면 걷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사람은 타인의 도움없이 스스로 걸을 때 행복하다.

 

 

 

무릎관절의 상해 (염좌, 반원상 연골손상, 전·후방 십자인대 손상 등), 무릎관절 주변인대의 골화, 골관절염, 류마토이드 관절염 등이 무릎관절에서 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장년기, 노년기에서는 무릎관절의 퇴행성 골관절염 (이후 퇴행성 무릎관절염으로 칭하겠다)이 주를 이룬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은 무릎관절을 많이 써서 생긴 병이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의 증상을 살펴보자. 걸을 때 혹은 쉬고 있을 때에 통증이 있다. 부종 때문에 무릎이 뻑뻑하고 다리가 무겁다. 무릎을 구부릴 수 없고 쪼그리고 앉을 수 없다. 걷을 때 순간 무릎에 힘이 빠지며 휘청거린다. 

 

양방에서는 경구용 진통소염제 또는 관절강내 스테로이드 주사를 일반적으로 시행한다. 연골이 완전히 닳아 뼈와 뼈가 부딪혀 통증이 심하면 인공관절치환술을 시행한다.

 

 

이노한의원에서는 관절연골의 손상을 억제하고 관절주변 인대를 강화시키는 재생약침치료를 한다. 특히 부종과 무릎의 힘빠짐 증상을 가진 환자는 줄기재생 약침 치료를 통해 부종이 억제되고 관절의 불안정성이 개선된다.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은 생활습관 및 자세, 운동법이 치료후의 예후에 대단히 중요하다. 평소 바닥에 앉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의자에 앉도록 해야 하며, 무거운 물건을 일절 들지 말고, 체중이 증가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수영을 하는 것이 좋다.

 

 

● 이노한의원의 무릎 통증 치료 작전

무릎 부종제거 & 항염증 작용 강화 탕약

조직재생 약침

통증

부종

무릎관절의 운동성 

무릎관절의 안정성

 


 

5. 박경미 원장의 무릎관절염의 치료 논문 발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주된 손상이 일어나는 무릎의 관절연골 부위>

 

<무릎통증은 보행에 불편을 주는,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 주1회 5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경등&중등도의 관절염 환자 대상

 통증

부종

다리의 힘  

● 주1회 8주 줄기 약침요법

고등&초고등도의 관절염 환자 대상

통증

관절운동력

다리의 힘  

 

박경미 원장은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노장년층의 무릎 관절염 환자 (평균 나이 64세)에게 5회에 걸친 줄기재생 약침술을 시행한 결과, 무릎관절염의 개선효과를 거두고, 이를 SCI 국제 유명 대체의학 학술지인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2017년호에 발표했다.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에 실린 박경미 원장의 논문>

 

박경미 원장은 그동안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등의 부작용을 유발하는 스테로이드 제제의 사용에 반대하며, 조직재생 촉진 성분을 함유한 줄기재생 약침술을 사용한 치료를 계속해 왔다. 

 

<무릎관절염의 주증상은 부종, 열감, 통증이다>

 

논문에서 박경미 원장은 염증 면역계를 억제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줄기 재생 약침술을 무릎 관절염 환자에게 주1회의 주기로 5주간 시행했다. 5주후 ① 통증의 정도가 감소하고, ② 무릎 관절의 열감과 부종이 소멸되고, ③ 일상 생활에서의 활력회복이 관찰되었다. 또한 치료의 결과는 95% 이상의 신뢰도를 가짐이 통계적으로 증명되었다.

 

<줄기재생 약침에 의한 통증의 감소: KL 0 (정상인),1(경증)-4(중증)에서 통증의 감소가 일어남>

 

한편 줄기재생 약침술을 시행한 관절염 환자에서 거둔 하지의 부종 감소와 하지의 통증 감소는 하지불안증후군 및 만성 하지부종 환자의 치료에도 적용할 수 있다.

 


 

6. 박경미 원장의 발목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의 치료 발표 논문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발목관절은 상해 및 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다빈도 발생부위다>

 

 

● 주1회 12주 줄기 약침요법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 대상

통증

부종

관절의 운동성

피부색 변화

냉감각

일상생활 복귀 ↑

 

박경미 원장은 하지의 손상으로 발생한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의 완치 예를 국제 통증 학술지 『Journal of Pain & Relief』에 발표했다. 이 논문은 하지의 부종, 통증, 냉감각 및 운동장애를 가진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에게 지속적인 줄기재생 약침술로 완전 관해를 이룬 내용을 담고 있다. 

 

<박경미 원장의 논문이 실린 Journal of Pain & Relief 표지>

 

 

<박경미 원장의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치료 논문>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은 격심한 통증 및 운동 장애로 말미암아 삶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난치성 통증 질환이다. 박경미 원장은 『Journal of Pain & Relief』 에 발표한 논문에서 발목관절의 골절후 발생한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의 치료예를 보고했다.  내용은 ① 통증의 소멸, ② 관절 운동의 정상화, ③ 일상 생활로의 복귀이다.  

 

<하지손상CRPS환자에서 줄기재생 약침 시술에 의한 통증의 감소>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은 일상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통증으로 말미암아 많은 환자들에서 신경과민, 우울증 등의 신경병성 통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므로 박경미 원장은 심리적 안정감을 가지고 조직의 재생을 촉진하는 치료를 질병의 초기에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신적 우울감을 호소하는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

 

금번의 논문에서 박경미 원장은 하지와 요추부와의 연관성을 제시했다. 하지의 손상시 요추부의 facet joint를 동시에 치료한다는 치료 원칙을 천명한 것이다. 그의 이러한 치료 기전은 『Journal of Pain & Relief』 논문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박경미 원장이 제시한 하지손상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의 치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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