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이야기 [인삼(홍삼), 기, 어린아이의 면역력, 장년과 노년의 면역력, 만성피로증후군]면역이야기 [인삼(홍삼), 기, 어린아이의 면역력, 장년과 노년의 면역력, 만성피로증후군]

Posted at 2020. 1. 23. 17:11 | Posted in 진료 이야기/비염 이야기

 

 

1. 제대로 알아보는 인삼 (홍삼) 이야기

 

넘쳐나는 텔레비젼의 건강식품 광고들이 목청을 높이며 강조하는 주제 중의 하나는 면역력 증강이다. KT&G의 정관장 굳베이스, 인삼협동조합의 홍삼정골드, 그 밖의 여러 회사의 인삼 제품들이 시청자들에게 면역력을 높이려면 인삼이나 홍삼의 엑기스를 먹으라고 아우성이다.

 

도대체 면역이란 무엇인지? 더 나아가 면역력이란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자.

 

면역이란 몸밖에서 들어오는 외부 또는 비자기 (non-self) 물질을 인식하고 처리하는 과정을 말한다. 보통 ① 생명을 위협하는 감염성 미생물이나 때로는 ② 생명을 되살리는 신장이식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응이다.

 

여기서는 일반적 의미의 면역에 한정해 설명하기에 ②번의 경우는 다음에 논하기로 하자. 흔히 이야기하는 면역력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이야기한다. 이는 선천적 면역 (innate immunity)과 적응면역의 결과인 획득 면역 (acquired immunity)에 의해 매개되어진다.

 

선천적 면역은 감염성 미생물이 몸안에 침범했을 때, 정교한 획득 면역계가 작동하기 전에 먼저 일차적으로 작동하는 면역이다. 항원의 구조에 상관없이 작동하는 자연살해세포 (natural killer cell)나 대식세포 (macrophage)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식작용에 의하여 미생물을 포식하고 활성화되어 획득면역계를 깨우는 작용을 한다.

 

획득 면역계는 선천 면역계가 일구어 놓은 현장에 뒤이어 투입된다. 항원의 구조를 인식하는 중무장 군대로, 항체를 형성하는 B세포 면역계와 세포사살을 담당하는 T세포 면역계가 있다.

 

우리들이 가볍게 생각하는 면역력이란 선천적 면역계를 이르는 말로 획득 면역계로 넘어가지 않고 1차적인 선천적 면역계에서 반응이 종결되는 능력, 즉 병에 잘 안 걸리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조상들은 인삼을 약초로 활용하여 많은 방제를 구성했는데, 냉장고가 없던 시절 인삼을 오랫동안 보관하고자 고심했다. 그러다 인삼을 쪄서 말리게 되었는데, 이렇게 찐 인삼은 곰팡이에 강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었다. 이것이 홍삼의 유래다.

 

인삼이나 홍삼에는 약용성분인 진세노사이드 (ginsenoside)가 존재하는데, 거품이 난다하여 진세노사이드를 다른 이름, 사포닌 [soap (비누) + nin (접미사)]으로 부르기도 한다. 사포닌은 그 구조상 알콜기가 2개 붙은 다이올계 사포닌 (diol saponin)과 알콜기가 3개 붙은 트라이올계 사포닌 (triol saponin)으로 나뉜다.

 

사포닌의 구조

 

홍삼 사포닌 중 다이올계 사포닌과 트라이올계 사포닌은 일반적으로 서로 상반되는 활성을 가지고 있다. 자연살해세포의 활성을 한쪽은 활성화시키고, 다른 쪽은 억제시키는 작용을 한다는 식이다. 그러므로 홍삼 엑기스를 복용하면 상반되는 활성을 가진 두가지 사포닌 계열이 동시에 흡수되어 뚜렷한 활성이 없어진다.

 

실제로 방송광고 중의 인삼이 면역력을 높인다는 말은 다이올계 사포닌이나 트라이올계 사포닌, 또는 개별 사포닌만올 이용하여 얻은 연구결과를 가리키는 말이다.

 

한숟갈 퍼먹는 인삼 엑기스가 면역력을 올리는지에 대해서는 곰곰 생각해 보아야 한다.

 

 


2. 제대로 알아보는 기 (Qi) 이야기

 

일반인이 생각하는 면역력, 즉 병에 잘 걸리지 않는 능력은 항상성을 유지하는 능력이다. 일종의 완충용액처럼 작용하는 능력이다.

 

완충용액은 소량의 산이나 염기의 첨가에도 그 산도가 변하지 않는 용액이다. 면역력은 외부의 자극에 대해 인체 내의 평형 (질병이 없는 평안한 상태)을 잘 유지하는 능력인데, 이는 완충용액의 완충능 (buffering capacity)과 의미가 일맥상통하다.

 

한의학에서는 음양의 평형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기가 충만할 때 위기衛氣가 충만하다, 즉 항병력이 충분하다라고 한다. 기氣는 양의 속성을 가진 것으로, 움직이고 가변적이다. 기의 한자어를 고찰하면 기의 특징을 더욱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기란 글자는 사람의 몸안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작용으로 인해 에너지가 생성됨을 의미한다. 즉, 코로 하늘의 기운인 공기를 들여 마시고 입으로 땅의 물질인 쌀 (음식)을 섭취하여, 두가지 음양이 사람의 몸안에서 뒤섞여, 맑고 활동적이며 몸을 보호하는 기가 생긴다는 의미이다.

 

 

사실 면역력이란 기가 충만하고 어지럽혀지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기를 올리는 처방으로 한의학에서는 고래로 사군자탕 (인삼, 백출, 복령, 감초)이나 보중익기탕 (황기, 백출, 인삼, 감초, 당귀, 진피, 시호, 승마)을 써 왔다.

 

여기서 한가지, 완충용액과도 같은 면역력의 정의를 다시 잠깐 떠올려보자. 일부 사람들에서 인삼을 먹으면 열이 나거나 뾰루지가 나고 두통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런 사람은 대체적으로 아토피가 있거나 상열감이 있고 얼굴이 붉고 양의 기운이 항성하여 음의 기운이 부족한 유형에 속하는 타입이다. 음양의 평형이 이루어 지지 않은 경우이다.

 

이런 사람에서는 음양의 평형이 먼저다. 즉, 양의 항성한 기운을 잠재우기 위해 음의 공급이 이루어져야 한다. 양이 지나치게 우세한 경우에 한의학에서는 사물탕 (숙지황, 당귀, 천궁, 작약)이나 백호탕 (석고, 지모, 감초, 맵쌀)을 써서 음양의 균형을 맞추어 왔다. 그리하여 잦은 염증을 억제하여 면역력을 정상화했다.

 

그러므로, 면역력을 기르는 방법은 인삼 엑기스를 먹기 보다는 음양의 평형을 맞추는 제철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더 좋은 방법이다.

 


3. 어린아이의 면역력 이야기

 

사람이 태어나 성장하고 사춘기에 접어들어 성숙하고 노화와 함께 약해지는 노년을 거치는 과정은 양기陽氣의 생장화수장生長化收藏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이 든 할머니는 추위를 잘 타지만 1살짜리 손녀는 겨울에도 땀을 빨빨 흘리며 기어 다닌다. 어른에 비해 아이는 양체陽體이기 때문이다.

 

생화학적 관점에서 애기하자면 아이는 물질 대사력이 훨씬 높기 때문에 체열을 많이 복사한다라고 할 수 있다.

 

온 국민의 보약으로 자리매김한 인삼은 사실 음양의 관점에서 볼 때 완전히 평平하다고는 할 수 없고, 그래도 양揚에 가깝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아주 허약아여서 양기가 약할 지경이 아니고서는, 어린아이에게 인삼을 많이 쓰지 않았다.

 

사춘기의 청소년들도 마찬가지이다. 한참 이차 성징을 일으키는 성호르몬의 작용이 왕성한 때에는 더우기 인삼을 자주 쓰지 않았다.

 

인삼의 주요 약리 성분인 사포닌은 triterpenoidal structure에 당이 붙은 구조이다. 즉, 사포닌은 콜레스테롤과 유사한 골격을 가지기 때문에 성 호르몬 유사 작용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순양純陽인 유아기, 한참 변신중인 청소년기에 심한 약체가 아닌데도 인삼을 장기 복용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도 아이가 양기가 부족한 허약아이거나 소화흡수 기능이 많이 떨어지는 약체일 경우에는 인삼을 다른 약제와 배합하여 적절한 탕약으로 구성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면역력의 한의학적 개념은 무엇보다 음양의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그런데, 양기가 많은 아이에게 양의 기운을 더 부어주는 인삼을 장기적으로 복용하는 현상은 한번쯤 생각해 볼 만한 일이다.

 

 

따뜻한 약재는 차라리 노년 층에 맞다. 노년에 이르면 인체는 양의 기운이 약해지고 음이 우세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음기가 더 우세한 형의 노년층에게는 양의 성질을 지닌 약초를 먹는 것이 합리적이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체내 호르몬의 분비 양상이 장년기에 비해 감소하거나 달라지기 때문에, 증상에 맞게 인삼을 복용하는 것은 권장할 만하다.

 


4. 장년과 노년의 면역력 이야기

 

젊은 시절에는 피곤이 무엇인지 잘 몰랐으나, 나이들면 조금만 무리해도 금방 여기저기서 사고가 난다. 성별을 불문하고 갱년기를 지나고 나니 몸이 예전같지 않다고 다들 난리다.

 

 

바야흐로 보약이라는 것이 떠오르는 싯점이다. 그래서 갱년기 이후의 남녀에서 인삼 엑기스를 한두번쯤 안 먹어 본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왜 그럴까? 먼저 나이가 들면 양기의 감소가 일어난다. 즉, 물질대사능의 저하와 에너지의 불완전 연소가 일어난다. 그리하여 에너지의 부족증을 금방금방 느끼게 된다. 이른바 유통현금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 다음 음기의 감소도 또 일어난다. 음기란 몸을 영양하고 재생을 일으키는 물질적 보고이다. 음기의 부족은 나이에 따른 피부의 윤기감소, 염증의 억제능력 저하, 배변시의 불편감, 수면의 질 저하, 타액을 비롯한 각종 분비물의 감소를 망라한다.

 

그래서 나이가 든다라는 것을 한의학적으로 표현하면 음양이 동시에 감소한다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체질에 따라, 음기의 부족이 심한 사람, 양기의 부족이 심한 사람, 음양의 부족이 둘다 심각한 사람 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노년에 이르러서는 무리하게 양기만 집중적으로 보강한다든지, 음기만 집중적으로 보강하는 전략은 무리가 있다. 유년에 비해 노년은 음양의 절대양이 적고 상대적인 포용량도 적기 때문이다.

 

 

한의학의 방제는 한가지 약초로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보통 4종류 이상 10여가지의 약재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한 약재로는 미묘하고 독특한 개인의 체내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의학 방제는 여러가지 약초를 배합하여 개인의 특성에 맞게끔 미세한 조율을 해 음양의 균형을 맞춘다.

 

한의학은 맞춤의학 (customized medicine 또는 precision medicine)이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과거의 통계학적이고 정량적 의학에서 개인맞춤형의 정성적 의학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의 이러한 움직임은 개인적 특성을 무시한 채, 약물을 복용하는 집단이 유전적으로 동일한 집단이라는 가정하에 이루어져 왔던 정량적 통계의학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단일 약물의 섭취 및 효능 검정의 통계학적 처리를 지양하고, 개인맞춤형으로 나아갈 기초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장년이나 노년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은  현재 개인의 신체내 생화학적 역량 및 활성의 체외 보고서인 셈이다. 이때에 더욱 자신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의료의 접근이 필요하다.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2020년 4월 미국의 맞춤형의학 콘퍼런스에 참여해 개인 맞춤형 면역력 강화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5. 만성피로증후군과 면역

 

생화학적인 단어인 면역력을 한의학적인 용어로 바꾼 것이 활기活氣이다. 활기차다는 것은 음양이 평형을 이루고 있으면서 기가 충만하다는 뜻이다.

 

면역력이 충만하다는 것은 곧 피로감이 없이 활기가 가득차 있다는 뜻이다. 그러면 만성피로증후군이란 어떤 상태인가? 만성피로란 일정기간, 보통 6개월 이상의 기간동안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피로가 있는 것이다.

 

"의욕이 없고, 자꾸 눕고 싶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하루 종일 나른하고 멍하다" 등의 증상이 터져 나온다. 양방에서는 그 원인으로 부신의 기능저하, 우울증, 갱년기 등을 거론하지만 딱히 검사에서 분명히 이것이다 라고 지적할 만한 게 나오지는 않는다.

 

 

 

만성피로를 한방에서는 어떻게 접근할까? 한방에서는 5장의 생리와 연관지어 해석한다. 심한 탈력감이나 무기력, 가슴두근거림, 불면의 증상을 보이면 심장의 기가 부족하다고 변증한다.

 

움츠려들고 나른해하면 신장의 기가 부족하다고 판단한다. 노곤하고 사지가 쑤시고 불편하면 비장의 기가 부족하다고 본다. 숨이 가쁘고 추위를 잘타면 폐장의 기가 부족하고, 우울감이나 공포감이 들고 행동이 나태해지고 정신집중이 안되면 간장의 기가 부족하다고 본다.

 

만성피로의 원인을 5장의 기부족으로 변증하여, 5장 중 기가 부족한 해당 장의 기를 보충하는 처방과 침법으로 피로를 해결한다. 만성피로를 보는 한의학적인 5장 변증의 방법은 개인의 특성에 맞는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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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키크기 프로젝트 - 배가 잘아픈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키가 크나요?우리아이 키크기 프로젝트 - 배가 잘아픈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키가 크나요?

Posted at 2020. 1. 10. 06:23 | Posted in 진료 이야기/성장 이야기

● "우리아이는 음식 냄새에 민감해요. 배가 자주 아프다 하고, 배에서 물흐르는 소리도 가끔 나더군요. 버스를 타면 곧잘 머리가 아프다고 하구요. 애가 잘 안먹어서 작고 말라 걱정이예요. 뭘 먹여야 튼튼해지고 키도 클까요?"라며 초등학교 2학년 딸 아이를 데리고 엄마가 이노한의원에 내원했다. 어떻게 해야 할까?

 

▶ 이 아이는 위하수증이 있는 아이다. 한방적 진단으로는 위에 담적痰積이 있는 셈이다. 그래서 배에서 물소리가 나기도 하고, 미식거리거나 울렁거리고, 멀미를 하거나 머리가 아프다 하고,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한다.

 

 

한방에서는 5장에 속하는 비장이 음식물의 소화 및 흡수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 비장의 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위장이 비장의 명령을 받들어 음식물의 소화를 원활히 진행한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아동 중에서 비위의 기능이 약한 아동은 잘 안먹어 마르고 또래들에 비해서 작다. 더구나 이 아동이 엄마아빠의 키가 작은 가정의 아동이라면, 그 부모님의 마음에 걱정이 좀 상당히 된다.

 

이노한의원에서는 비위가 약한 아동들의 성장치료를 2가지 방면에 주안점을 두어서 진행한다.

 

첫째, 비장의 기운을 강화하여, 체내에 성장의 구성 물질이 잘 확보될 수 있도록 한다. 비위의 기능이 좋아지면, 인내력과 이해력이 올라가는 장점도 덩달아 가질 수 있다.

 

둘째, 뼈의 성장을 촉진하고 근육과 건의 합성을 도우는 체내 호르몬의 합성 및 분비가 원활히 일어나도록 한다.

 

이노한의원에서는 이러한 2가지 방면의 동시 중점치료를 통해 아이의 비위기능이 개선되고 성장이 원활하게 일어나도록 성장침, 성장 마사지, 카이로프랙틱 견인, 성장 탕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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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키크기 프로젝트 - 성조숙증이란?우리아이 키크기 프로젝트 - 성조숙증이란?

Posted at 2020. 1. 9. 10:04 | Posted in 진료 이야기/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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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숙증 치료에 대하여

 

● 신학기가 되면 초등 2학년으로 올라가는 여자아이와 아이의 어머니가 이노한의원에 내원했다. 아이가 살짝 통통한 편이다 보니 가슴이 나오는 것 같다고 엄마는 걱정이다. "딸아이의 생리를 늦추는 치료를 하고 싶어요."라고 한다. 과연 엄마는 바른 선택을 하는 것일까?

 

 

 

어머니는 2차 성징의 발현을 늦추면 최종 키가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조숙증 치료를 원하는 것이다. 성조숙증이란 무엇이고 그 치료시 문제점은 없을까?

 

성조숙증은 이차성징이 지나치게 이른 나이 (여아 8세미만, 남아 9세미만)에 나타나는 것이다.

 

아의 경우 8세 이전에 유방이 나오고 음모가 나고, 남아에서는 9세 이전에 음모가 나고 음경이 커지고 고환이 4mL 이상 커질 때 성조숙증이라 진단한다.

 

이전 세대에서는 초등학교 6학년이나 중학교에 진학했을 때 나타나던 2차 성징이 요즘은 초등학교 2,3학년에서 나타난다.

 

2차성징에 의한 가슴발육은 몽오리가 지고 살짝 아프다. 통통해서 가슴이 살짝 부풀어 보이는 것과는 다르다.

 

진성 성조숙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생식샘 자극호르몬 (Gonadotropin-releasing hormone, GnRH) 작용제를 주기적으로 피하주사하여 뇌하수체의 탈진을 일으키는 것이다.

 

그 결과 2차성징을 유도하는 호르몬분비체계가 비활성화되어 2차 성징이 멈춘다.

 

연구에 의하면, 7세 이후에 나타난 성조숙증의 경우, 성조숙증 억제 주사를 맞은 경우나 맞지 않은 경우 최종키에는 차이가 없음이 보고되었다. 

 

즉, 성조숙증 억제주사는 7세 미만 발생한 성조숙증의 경우에 한해 효과적이다.

 

 

그러므로 아이가 클 때 제대로 클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성장치료를 해주는게 더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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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별 통증 정복 시리즈: 팔꿈치통증이 심한 사람은 목을 함께 치료해야 합니다.사례별 통증 정복 시리즈: 팔꿈치통증이 심한 사람은 목을 함께 치료해야 합니다.

Posted at 2020. 1. 9. 10:00 | Posted in 진료 이야기/통증 이야기

● 주방에서 무거운 요리기구를 자주 들곤 했던 50대 여성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이노한의원에 내원했다. "처음에는 팔꿈치가 아픈가 했었는데 이제는 손목과 어깨까지 쑤셔요. 잠을 자다가 몸을 뒤척일 때면 팔꿈치가 무겁고 아프고, 아침에 일어날 때는 어깨부터 손목까지 마비된 것 같은 느낌도 들어요"라며 아프지 않도록 치료해 달라 한다. 어떤 치료를 해야 나을 수 있을까?

 

 

팔꿈치 통증은 단순히 팔꿈치만 치료해서는 좋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팔꿈치 통증의 주요 원인은 과사용이다. 오랜 사용으로 인한 조직 약화가 동반되어 있다.

 

스테로이드 제제를 관절내로 주사한 경우, 일정기간 통증의 감소효과가 있다. 하지만, 그후 조직약화가 심화되어 만성통증이 더 오래 지속된다.

 

잘 낫지 않는 팔꿈치 통증은 반드시 목의 디스크, 신경근병을 동반한다. 이런 경우, 팔꿈치 뿐만 아니라 어깨와 손목의 관절까지 통증이 있다.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의 재생약침 치료성과에 대한 문헌

 

그러므로 팔꿈치 통증은 반드시 목부위의 근육 경결, 신경 염증을 해결하는 치료가 동반되어야 효과적이다.

 

이노한의원에서는 잘 낫지 않는 팔꿈치 통증에 환자의 증상에 따라 약화된 조직의 재생을 촉진하는 재생 약침치료 및 목부위의 순환 강화와 신경 염증을 없애는 탕약 치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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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통증 이야기 [오십견,회전근개질환,목디스크,복합부위통증증후군,엘보,손목관절염,두통]상부통증 이야기 [오십견,회전근개질환,목디스크,복합부위통증증후군,엘보,손목관절염,두통]

Posted at 2019. 11. 14. 15:22 | Posted in 진료 이야기/통증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상부통증 이야기

[오십견, 회전근개 질환, 목디스크,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테니스엘보, 손목관절염, 손가락관절염, 류마토이드 관절염,두통]

 

 

 

 ● 복합부위통증증후군?

● 섬유근육통?

● 신경근병성 통증?

 ● 근막통증증후군?

 ● 오십견?

 ● 추간판탈출증 (디스크)?

● 팔꿈치·손목·손가락의 관절염?

 ● 회전근개 손상? 

 

 하나. 고혈압, 골다공증 유발하는 스테로이드 No!

둘. 약해진 조직을 강화합니다!

셋. 조직순환 강화로 염증을 없앱니다!

넷. 위장장애가 없는 천연 약재를 사용합니다!

다섯. 신경염증을 제거하여 재발을 방지합니다!

 

이노한의원은 그런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1. 어깨통증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어깨 통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유발된다. 주된 원인 질환은 오십견, 석회화 건염, 회전근개 손상, 목디스크, 섬유근육통,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등이다.

 

 

오십견 (정확한 병명은 유착성 관절낭염이다)이나 석회화건염, 회전근개 손상이 원인일 경우에는 어깨 통증은 물론이고, 팔을 위로 올리고, 옆으로 들어올리고, 뒤로 회전해서 돌리는 동작이 잘 안된다. 통증과 관절운동 제한이 같이 온다.

 

목디스크,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섬유근육통으로 인한 어깨통증은 전신의 피로감, 두통, 소화불량, 불면, 정서적 긴장 등을 동반한다. 이때는 어깨 관절의 운동제한은 별로 없다.

 

치료는 어떻게 할까? 이노한의원에서는 퓨조펑쳐 기법을 이용해서 침치료와 약침치료를 하고 있다. 퓨조펑쳐 기법은 관절과 근육을 동시에 자극하는 침법이다.

 

<박경미 원장이 저술한 한국어판 퓨조펑쳐1,2권 & 영문판 퓨조펑쳐>

 

뼈와 뼈의 연결부위를 관절이라 한다. 관절을 움직이는 근육 중, 관절의 위에서 시작한 근육은 아랫 뼈에, 관절의 아래에서 시작한 근육은 윗 뼈에 부착한다. 따라서 ① 관절과 ② 관절을 움직이는 근육을 함께 자극하는 퓨조펑쳐는 관절의 염증을 없애고, 주동 근육의 경결을 풀어준다.

 

또한 염증 억제 작용, 조직 재생 촉진 작용을 가진 약침액을 어깨 관절에 주입하면, 통증의 완화 및 운동성의 회복이 일어난다. 어깨 통증의 주된 원인 관절로 작용하는 봉우리빗장관절, 어깨가슴관절, 어깨관절 등이 퓨조펑쳐의 견료, 견우, 극천의 혈자리에 해당한다.

 

<어깨 통증을 유발하는 어깨관절 주요 부위>

 

최근의 생화학적 연구 결과는 통증의 본질이 염증이라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염증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천연물 유래의 생리활성 성분은 귀중한 치료 자원이 된다. 

 

박경미 원장은 한국인삼연초 연구원과 KT&G 중앙연구원에서 13년간 생약 연구를 했다. 생약성분 중에는 항염, 항노화, 세포재생 촉진능을 가진 것이 많다. 박경미 원장은  그러한 성분들을 적재적소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염증에 관련된 세포반응을 억제(적색 화살표로 표시)하는 재생 약침의 작용도>

 

약침술을 행한 부위에서는 혈관확장이 억제되고 모세혈관의 투과성이 감소됨으로써 열감과 부종, 통증이 감소한다. 이는 국소부위의 신경의 염증이 제거되고, 척수 상행로를 통한 염증의 확산이 억제됨으로써 일어나는 현상이다.

 

또한 천연물 유래의 항염증 성분은 위장관 손상이 없고, 신장에서의 배설이 촉진되어 부작용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 주1회 5주 재생 약침요법  

★ 오십견, 석회화건염, 회전근개질환 환자 대상

 어깨통증

관절 운동성

● 주1회 2-3개월 재생 약침요법 

★ 중증의 목디스크,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섬유근육통 환자 대상 

통증

관절운동성

신경염증

재발방지↑

 


  

2. 오십견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오십견은 50대의 사람들에서 많이 발견되는 어깨 질환이라는 웃픈 설화가 있다. 장기간의 사용으로 인한 조직의 노화가 보이지 않는 원인임을 가리키는 셈이다.

 

 

오십견의 정식 의학 명칭은 유착성 관절낭염이다. 어깨관절을 둘러싼 관절낭이나 점액낭에 염증이 생겨 관절인대의 유착이 일어난 것이다. 그래서 관절의 운동제한과 통증이 있다. 생활에서 발견되는 오십견의 증상은 다음과 같다.

 

● 오십견의 주증상 (운동제한)

□ 팔을 앞으로 또는 옆으로 90도이상 들어올리기 힘들다

목욕을 할때 어깨뒤나 목뒤를 닦기 힘들다

혼자서 옷뒤의 지퍼나 단추를 잠그기 힘들다

손을 뻗어 선반위의 물건을 잡기가 힘들다

멀리 있는 반찬을 집기 힘들다

손을 뒷주머니에 넣기 힘들다

● 오십견의 주증상 (통증) 

팔을 뒤로 돌릴때 삐끗하며 아프다

밤에 잘때 어깨가 아파서 잠을 깬다

팔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아프다

 

<손을 뻗어 손잡이를 잡기가 어려운 오십견 증상>

 

오십견은 3단계로 진행이 된다. ① 어깨관절의 통증과 운동제한이 미미한 시작기 → ② 어깨관절의 운동이 불가능하고 통증이 심한 강직기 → ③ 관절의 운동이 정상화되는 풀림기이다. 통증이 심하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있으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증상이 미미한 경우 6개월~2년의 긴 세월이 흐르면 다소 완화되기도 한다.

 

양방에서는 유착이 일어난 인대에 스테로이드 제제를 주사한다. 스테로이드 주사에 의해 염증이 억제되어 통증과 운동제한이 완화된다. 그러나 스테로이드 제제 주사는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을 유발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노한의원에서는 천연물 유래의 성분으로 조제된 약침 치료를 한다. 어깨를 치료하는 퓨조펑쳐 경혈점에 천연물 유래의 재생 약침으로 염증을 억제하고 인대의 재생을 촉진한다. 이노한의원의 재생 약침 치료는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 노령의 환자들도 치료할 수 있는 안전한 치료이다.

 

● 이노한의원의 오십견 치료 기전

약침성분으로 염증 면역계 ↓

퓨조펑쳐 기법으로 자연 면역계 ↑

관절낭의 팽창

관절내 반흔조직

관절운동성

통증

 


  

3. 회전근개 손상(파열)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어깨가 아파서 병원에 가면 회전근개 (Roatator cufff) 손상이니 회전근개 파열이니 하는 말을 심심찮게 들어보았을 것이다. 도대체 회전근개가 무엇인지?

 

 

회전근개란 어깨관절을 안정화시키는 일군의 근육과 건이다. 흔히 말하는 회전근개 질환이란 어깨 관절을 둘러싼 회전근개 근육과 그 주변 건에 생긴 질환이다. 

 

어깨관절은 인체의 관절 중 가장 가동범위가 크다. 또한 가장 불안정하다. 그래서 많은 구조물들이 어깨관절을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존재한다.

 

어깨관절을 한번 살펴보자. 위팔뼈 ((humerus), 견갑골 (scapula), 쇄골 (clavicle)의 3개의 뼈가 어깨관절을 이룬다. 먼저 견갑골의 glenoid라는 얇은 소켓에 윗팔뼈의 공모양의 끝부분이 접속하여 glenohumeral joint가 만들어진다.

 

 

Glemohumeral joint의 바깥으로  그 테두리를 감싸는 관절와순 (labrum)이 있다. Labrum의 바깥에는 결체조직으로 이루어진 관절낭 (joint capsule)이 에워싸고 있다. 그 바깥으로 다시 회전근개라 불리우는 4개의 근육 (subscapularis, suprascapularis, infrascapularis, teres minor)이 빙돌아가며 위팔뼈 머리에 붙는다.

 

회전근개 질환의 주원인은 과사용이다. 무거운 물건을 많이 들거나 어깨관절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운동을 장기간 할 때 생긴다. 회전근개의 질환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충돌증후군, 회전근개 손상 또는 파열, 근육의 부조화이다.

 

 

팔을 들어올릴때 위팔뼈 머리가 쇄골의 끝부분인 acromion에 부딪히거나 supraspinatus의 건에 부딪히는 충돌증후군, 회전근개 건의 손상 또는 파열, 몸앞 근육과 등뒤 근육의 부조화로 인해 발생한다.

 

<회전근개의 작동원리: supraspinatus 근육이 위팔뼈 머리를 잡아당기고 subscapularis, infraspinatus, teres minor근육이 위팔뼈 머리를 밑으로 밀어주면 조화롭게 위팔뼈 머리가 굴러미끄러지며 팔이 들어올려진다>

 

회전근개 건이 파열되어 통증이 심할때는 접합 수술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야구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 논문에서 회전근개 건의 파열의 정도와 통증은 별다른 상관관계가 없다고 보고되었다. 실지로 회전근개의 손상이 심해도 통증이 심하지 않은 사람도 있고, 손상은 미약하지만 통증이 심한 사람도 있다.

 

그래서 회전근개 파열은 과도한 운동을 지양하고 휴식을 취한 후 경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충돌증후군과 회전근개 손상일 때는 염증을 가라앉히고 연부조직의 재생을 촉진하는 약침치료가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근육의 부조화로 인한 어깨 통증은 침치료만으로도 간단히 낫는다.

 

● 이노한의원의 회전근개 손상 치료 기전

약침성분으로 염증 면역계 ↓

퓨조펑쳐 기법으로 자연 면역계 ↑

회전근개 건의 재생촉진

관절내 염증

관절운동성

통증

 


 

 

4. 목 디스크 (경추 추간판 탈출증)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목디스크 체크 리스트

 

● 어깨에 돌덩이가 올라 있는 것 같다?

● 목이 뻣뻣하다?

● 어지럽거나 두통이 심하다?

● 어깨나 팔이 심하게 아프고 저리다?

● 손끝이 저리다?

● 손에 전류가 흐르는 느낌?

● 손에 마비감이 있다? 

 

 

중장년 및 노년은 어지럽고 손이 저리면 '혹시 뇌혈관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닐까?'며 걱정한다. 만약 격렬한 두통, 분출성 구토, 혀말림 증상, 보행시 편측으로의 쏠림 등의 증상도 같이 있다면 뇌혈관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이때는 뇌영상 촬영이 필요하다!

 

 <뇌출혈의 양상>

 

하지만 분출성 구토, 혀말림 증상, 보행시 편측으로의 쏠림을 동반하지 않은 99% 이상의 경우에서 원인은 경추 디스크다. 디스크란 대중에서 잘못 쓰이는 보편화된 단어중 하나로, 추간판염을 일컫는다. 디스크는 척추사이에 위치한 추간판에 염증이 생겨 팽륜되거나 돌출하여 신경을 압박함으로써 일어난다.

 

<다양한 증상을 가진 경추 추간판 탈출증 (목 디스크)>

 

경추 디스크 중상은 경추 5번과 6번에서 가장 많이 호발한다. 두통, 어깨 굳음, 어지럼증, 위팔 통증, 안구 통증, 손가락 저림, 손가락 마비감 등이 나타난다. 

 

<경추의 구조 및 경추디스크 호발부위>

 

디스크는 증상의 정도에 따라 4단계로 구분한다. 초기 (팽륜, 돌출 단계)에는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나쁠 때 신경 자극 증상이 발생한다. 즉, 통증이 심해지고 저림이 생긴다. 단계가 심해지면 (탈출, 부골화 단계) 침을 삼키기 조차 어렵고 극심한 통증이 계속되며 팔을 들어 올리기 힘들어진다.

 

<경추 디스크의 진행에 따른 자극 증상의 악화> 

 

<추간판 탈출에 의한 신경의 자극 모식도>

 

그러므로 경추 디스크는 정도가 심하지 않을 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특히 손가락 저림이나 마비감이 있을 때에는 바로 치료를 시작해야 완쾌에 이를 수 있다.

 

이노한의원에서는 ① 목부위의 근육 강직을 해소하고, ② 내부 척수의 순환을 강화하고, ③ 추간판의 염증을 억제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탕약치료, 약침치료, 침치료 등을 환자의 증상에 맞게 제공하고 있다. 목 디스크는 체계적으로 치료하면 나을 수 있는 질환이다.

 

이노한의원의 경추 디스크 치료 작전

하나. 경추부 순환강화 탕약!

 둘. 경추디스크 재생 약침!

통증

조직염증

디스크 재생↑

 

 


 

5.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복합부위통증증후군 (CRPS,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은 말초부위의 상해후 만성적인 통증과 운동제한이 나타나는 난치성 통증질환이다. 상해부위에 명백한 신경학적 손상의 징후가 있으면 2형, 그렇지 않으면 1형으로 분류된다.

 

CRPS 환자들은 신경염증과 통각과민이 일어나기 때문에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표현을 자주 한다.

 

  

 

CRPS의 초기에는 부종, 발열, 운동제한, 통증 등이 상해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난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하면서 말초부위의 신경염증이 신경상행로를 따라 중추신경계로 전파된다. 중추신경계의 감작이 일어나면, 만성적인 운동제한과 통증부위의 확산이 일어난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의 발병부위 및 증상>

 

CRPS는 남자보다 여자에서 더 많이 관찰된다. CRPS는 온몸의 전체 관절에서 다 생길 수 있다. CRPS에 의한 신경계의 염증은 자가면역 항체에 의해 심화되는 특징이 있다.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의 병리기작>

 

 질환은 초기 치료가 대단히 중요하다. 발병한지 6개월 이내 치료를 시작한 경우 완치율이 높다. 하지만, 발병에서 치료 시작까지 시간적 경과가 길 경우 완치율은 상당히 떨어진다.

 

발병 초기에 스테로이드 제제를 응용하는 시도가 있지만, 효과가 낮다. 만성기에는 신경차단술을 시행하거나 중추신경계 작용 약물을 투여한다. 신경차단술 역시 효과가 낮다고 알려져 있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해 이노한의원에서는 줄기 재생 약침요법을 쓴다. 퓨조펑쳐 경혈점 (신경종말의 밀도가 높은 경혈점)에 간해독 작용, 항염증작용 및 조직 재생작용을 가진 태반 가수분해물을 주입하는 치료법이다. 이 치료법은 장기간 사용해도 부작용이나 내성이 없다. 

 

박경미 원장은 상해후 관절 운동제한, 상해부위 말단의 피부색 변화, 부종, 열감의 증상을 보이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들에게 퓨조펑쳐 경혈점에 태반 줄기재생 약침을 시술하여 통증의 소멸, 피부색의 정상화, 견관절운동의 정상화를 이끌고, 이를 국제학술지와 집필 서적에 공개했다.

 

<박경미 원장의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치료사례발표 논문 & 치료방법 발표 서적>

 

박경미 원장은 "조직의 약화를 가져오는 스테로이드의 사용을 지양하고 건강한 신체의 회복을 위한 치료를 지향한다"라는 모토아래 손상조직의 재생을 촉진하는 건강한 치료를 하고 있다.

 

이노한의원의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치료 작전

하나. 신경염증 제거를 위한 순환강화 탕약!

 둘. 말초신경 재생 약침!

 

통각 과민 & 통증 강도

부종

신경염증

피부색 변화 회복 및 면역력↑

신경 재생↑

 

 


 

6. 관절염의 치료: 팔꿈치(골프엘보, 테니스엘보)·손목·손가락의 관절염 &류마토이드 관절염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관절이란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갯수의 뼈가 서로 접촉하고 있는 부위다. 관절염은 관절에 염증이 생긴 상태이다.  상부에서는 주로 골프엘보 또는 테니스엘보 (팔꿈치 관절염), 손목 관절염, 손가락 관절염, 류마토이드 관절염이 관측된다.

 

<상부의 관절염: 팔꿈치, 손목, 손가락의 관절염>

 

<팔꿈치 관절염: 골프엘보 & 테니스엘보>

 

퇴행성 관절염으로 알려진 골관절염은 관절의 과사용이 주요 병인이다. 운동선수나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병의 진행시 관절연골과 연골하골의 파괴, 통증, 경직, 잠김현상, 부종 등이 나타난다.

 

반면, 류마토이드 관절염은 자가면역질환이다. 전신의 윤활관절에 염증이 생긴 것이다. 류마토이드 관절염은 전연령대에서 다 생길 수 있다. 병이 지속되면 관절연골의 파괴도 일어난다.

 

<정상관절 (좌)과 류마티스 관절염의 관절 (우) 비교>

 

정상인의 관절강내에는 면역세포들이 없다. 그러나, 만성적인 골관절염이나 류마토이드 관절염 환자의 관절강 내에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존재하에 면역세포가 다량 존재한다. 그 결과 활액막 섬유모세포의 활성화, 간질분해효소들의 활성이 증가되어 연골과 골의 파괴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골관절염과 류마토이드 관절염의 치료에는 만성적 염증의 제어와 관절구조의 파괴억제가 치료의 핵심이 된다.

 

양방에서는 스테로이드제제를 관절강안에 주사하는 치료를 사용해 왔다. 스테로이드 제제는 효과적인 항염증 작용을 가지긴 하지만, 노약자에게 사용시 많은 부작용이 보고되었다.

 

<스테로이드 제제의 부작용>

 

 

스테로이드 투여는 ① 골괴사, ② 관절을 이루는 건과 근막 및 인대의 파열, ③ 관절주변 구조물의 위축 유발, ④ 관절의 불안정성을 증가시킨다. 또한 당뇨병 및 고혈압 환자에게 스테로이드를 투여시 ① 혈당 상승 및 ② 혈압의 상승을 일으키고, ③ 골다공증을 유발함이 알려졌다. 

 

그러므로 상부의 관절에서 골관절염이나 류마토이드 관절염과 같은 만성적인 관절염을 치료함에 있어서 염증을 억제하면서도 관절의 구조를 보존할 수 있는 제제의 개발과 치료법이 중요하다.

 

 

 

이노 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염증을 억제하면서도 관절의 구조를 보존할 수 있는 관절염 치료법을 포함하는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이는 통증치료』 책을 2015년 출간했다.

 

 

 

 

 

또한 관절의 기능회복, 관절의 주동근육 경결점의 해소, 관절조절 척수분절 자극법을 담은 퓨조펑쳐 치료법에 관한 책을 2013년, 2017년, 2018년에 국내 및 해외에서 펴냈다.

 

박경미 원장은 ① 퓨조펑쳐법을 이용한 물리적 치료, ② 신장과 간장의 기운을 강하게 하는 약재 (관절과 척추를 튼튼하게 하는 약재)로 구성된 탕약 치료를 통해 염증면역계의 조절하는 치료를 하고 있다. 환자들은 치료후 통증 감소하고, 활력이 생김을 경험할 수 있다.

 

이노한의원의 테니스(골프)엘보, 손목관절염, 손가락 관절염, 류마토이드 관절염 치료 작전

하나. 관절 강화 & 골강화 탕약!

 둘. 항염증 & 조직재생 약침!

관절 부종

통증

염증 면역계

관절의 운동성↑

기력 회복↑

 


 

7. 두통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픕니다. 그리고 미식거리고 토할 것 같습니다"며 50대의 남자 택시 운전기사가 이노한의원에 내원했다. "어제 저녁에 김밥을 먹은 게 체한 모양입니다"라 한다.

 

 

체해서 그럴까? 그러나 답이 아닐 확률이 95% 이상이다. 경추부위의 과도한 근육긴장이 원인일 확률이 98%이상이다. 목근육의 긴장으로 인한 두통은 미주신경의 과민을 유발해 위장 장애 증상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지주막하 출혈이나 모야모야병, 뇌종양과 같이 뇌가 원인인 극소수의 두통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두통은 목의 근육긴장이 주된 1차 원인이다.

 

편두통, 긴장성 두통, 군발성 두통 등으로 두통을 세분하기도 하지만, 치료는 동일하게 접근한다. 어떻게? 목의 과도한 긴장을 해소하는 것이다.

 

풍지를 비롯한 뒷목에 위치한 다수의 혈자리에 자락관법 (사혈침을 이용해서 습부항을 하는 방법)을 시행하고 두정부와 경추부에 전침을 실시한다.

 

사실 경추 디스크가 있거나 경추 신경근병증을 가진 사람은 장기간 두통에 시달려 온 역사를 가지고 있다. 두통약을 사다놓지 않으면 불안할 정도다. 이들은 심하고 잦은 두통과 메스꺼움 증상을 늘상 앓아 온 사람들이다.

 

운전기사, 교사, 사무원, 프로그래머들이 직업적으로 경추 디스크나 두통을 앓을 확률이 크다. 이런 직업군의 사람들은 평소 충분한 목 스트레칭을 하고 두통을 완화해주는 혈자리 (태양혈, 백회혈, 풍지혈)에 지압을 해주는 것이 좋다. 

  

<두통해소에 좋은 지압혈>

 

두통과 함께 메스꺼움을 앓는다면 합곡혈 부위를 손가락이나 지압봉으로 꾹 눌러주는 것도 필요하다. 손가락을 쫙 펼쳤을 때 엄지와 집게 사이의 삼각형 부분의 가운데가 합곡이다. 소화장애를 치료하고 두통을 치료하는 혈자리이다. 합곡을 중심으로 위아래를 천천히 오르내리며 눌러주면 두통과 메스꺼움이 가라앉는다.

 

<두통해소와 메스꺼움을 가라앉히는 합곡혈>

 

근본적으로 두통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목의 스트레칭과 지압 같은 물리적 운동으로도 두통이 시원하게 해소가 안되는 사람이 있다. 그런 두통환자는 탕약치료를 시도할 만 하다.

 

탕약치료는 경추와 상부의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그래서 근육긴장을 풀고 메스꺼움을 해소한다. 자신에게 맞는 탕약 치료와 침치료를 병행하면 이십년 이상을 두통약을 먹어왔다는 만성 두통 환자도 두통과 결별하게 된다.

 

이노한의원의 두통 치료 작전

하나. 경추와 상부의 순환촉진 탕약!

 둘. 경추와 상부의 근육긴장 해소 침 & 조직재생 약침!

두통

메스꺼움

손과 어깨의 저림

기력 회복↑

 


 

 

 8. 박경미 원장의 상지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치료 사례 발표: 제18회 국제동양의학 심포지움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2016년 4월 15일부터 4월 17일 (일본 오키나와)에 걸쳐 열린 제 18회 국제동양의학 학술대회에서 상지의 통증 및 운동제한을 주요증상으로 하는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의 치료 완치예를 발표했다. 극심한 통증과 관절의 운동 불능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운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은 발병후 빠른 치료가 필요한 난치병이다. 현재 스테로이드 제제, 척수내 자극장치, 중추신경계 작용 약물 등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뚜렷한 치료효과가 없어 난치병으로 분류된다.

 

<상지의 운동제한이 동반된 통증 질환의 주요 줄기재생 약침 시술점>

 

박경미 원장은 관절강 및 관절을 움직이는 주동 근육의 퓨조펑쳐 경혈점에 줄기재생 약침을 주입하는 약침법을 이용하여 ① 통증의 완전관해, ② 정상범위의 관절의 운동성 회복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결과는 논문으로 발간되었으며,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하였다.

 

<박경미 원장이 논문 발표한 제18회 동양의학 심포지움(일본)>

 

 


 

9. 국내 한의사 논문, 미국 바이오메드립 통증분야 톱1 선정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약업신문  이권구 기자 | kwon9@yakup.com   기사입력 2015-06-05 13:41    

이 글은 약업신문에서 박경미 원장을 취재한 기사임을 밝힙니다.

박경미 원장과 조태환 원장의 논문은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relieved by acupuncture point injections with placental extract’로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에게 줄기재생 약침법으로 통증 완화, 염증 제거, 조직의 재생 및 정상 조직의 항상성 유지를 이루었음을 입증했다.

 

박경미 원장의 논문은 국제학술지인 '침구경락 연구 학술지(JAMS, Journal of Acupuncture and eridian Studies)’에 발표된 후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의학도서관 생의학 데이터베이스 검색엔진 바이오메드립(BioMedLib)의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분야의 6위에 처음 랭크되었다. 그러다 약 1년만인 지난 달 누적 조회수 Top 1위에 선정되었다.

 

줄기재생 약침을 이용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치료 결과는 지난 5월 24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국제 통합의학 학술대회’에서도 발표되었다.

 

 

<제6회 국제통합의학 학술대회 심볼>

 

이번 대회에서 박경미 원장은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에게 줄기재생 약침술을 이용하여 통증 감소, 부종 소멸, 피부의 적색변화의 정상화, 냉감 소거를 이루었음을 발표했다. 줄기재생 약침술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통증 치료술로 루프스, 섬유근육통 등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한다.

 

<제 6회 국제통합의학 심포지움 (중국 항주)에서 발표하고 있는 박경미 원장>

 

박경미 원장은 KAIST 생명과학과 박사 출신의 한의사로 한국인삼연초연구원과 KT&G중앙연구원에서 생약 및 홍삼의 효능을 다년간 연구했다. 박경미 원장은 줄기재생 약침 시술에 의한 신경염증성 면역 조절작용 및 세포재생조절을 임상에 응용하고 그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활발히 발표하고 있다.

 


 

10. 박경미 원장 논문, 미국 국립보건원 BioMedLib 치료분야 논문 톱20 선정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과 조태환 원장은 지난 2014년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의 치료사례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relieved by acupuncture point injections with placental extract)’ 라는 제목으로 Journal of Acupuncture and Meridian Studies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에서는 줄기재생 약침 시술을 이용해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를 성공적으로 치료한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박경미 원장은 논문을 통해, 천연물질이 함유된 줄기재생 약침 시술이 통증 완화, 염증 제거, 조직의 재생 및 정상 조직의 항상성 유지에 기여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줄기재생 약침 시술의 이러한 효능은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뿐 아니라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도 동일하게 발휘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환자를 진맥하고 있는 박경미 원장>

 

박경미 원장은 KAIST 생명과학과 박사 출신의 한의사로, 대덕 연구단지에서 생약 및 홍삼의 효능을 연구했던 과학자이기도 하다. 오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한약 탕제 및 줄기약침 제제의 인체 내 작용 기전을 영문으로 소개하는 등 근거중심의 한의학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박경미 원장은 “통증이란 염증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조태환 원장과 공동으로 ‘퓨조펑쳐’의 학술적 타당성을 검증하고 발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박경미 원장은 통증 질환 외에도 급성 및 만성의 비염, 천식 등의 질환도 염증의 제거 및 면역계의 항상성 조절이라는 관점으로 접근한다. KAIST에서 세포면역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박경미 원장은 자연 면역계와 획득 면역계의 균형을 맞추어 주고, 획득 면역계 중에서도 Th1 면역계과 Th2 면역계의 균형을 맞춰 주어야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박경미 원장과 조태환 원장은 “이 논문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의사와 한의사분들이 난치병이라고 알려진 복합부위통증증후군과 섬유근육통을 손쉽게 치료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11. 박경미 원장의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치료사례 논문 :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Relieved by Acupuncture point Injection with Placental Extract: A Case report

 

 

Abstract 

 

The case of a female patient who developed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CRPS) in the left upper limb after a traumatic injury on the distal part of the left forearm is reported. The pain was immediate and resistant to both oral analgesics and continued transcutaneous electrical nerve stimulation. Five months after the injury, the patient presented to our clinic with severe pain, swelling, redness, cold sensation of left hand and even loss of function from the left hand up to the left shoulder. Acupuncture points LI5, LU2, SI10, HT1, GB21 and SI11, which are localized in the joints or the muscles responsible for the movement of the left upper limb, were selected for application of placental extract. Injection of placental extract into the acupuncture points resulted in dramatic pain relief, swelling remission, motor recovery, temperature normalization and disappearance of redness in this CRPS type 1 patient.

 

1. Introduction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CRPS1) is a complex disease characterized by severe pain, swelling, motor deficit and changes in the skin and annexae. The pathophysiology of CRPS1 still remains unclear. However, studies have suggested that a neurogenic inflammation plays a key role in the signs and the symptoms of CRPS1 [1, 2]. Some reports indicate pain reduction in CRPS1 patients after long-term acupuncture [3-6]. However, other parameters of inflammatory reactions, including swelling, mobility, temperature and redness, seemed not to be improved by long-term acupuncture treatment.

In recent days, injection of a dilute drug solution at acupuncture points has been performed to maximize the therapeutic effect of acupuncture [7, 8]. Especially, in adjuvant-induced polyarthritic rats, injecting placental extract at acupuncture points has been shown to alleviate arthritic symptoms, including joint destruction and expressions of inflammatory cytokines [8]. In addition, intra-articular injection of placental extract has been shown to reduce deformity in knee joints and to inhibit the matrix metalloproteinase-2 and -9 activities of cartilages in the osteoarthritic knee joints in rats [9]. In this research, we examined the therapeutic effect of injecting placental extract at acupuncture points on an inflammation-involving disease, CRPS1.

 

2. Case Report 

 

A 42-year-old woman with an injury to the distal part of the left forearm and a two-day history of acute pain went to a pain physician’s clinic and was given transcutaneous electrical nerve stimulation on the affected limb and the oral analgesic, dexibuprofen. She was treated for four months; however, either passive or active movement exacerbated the pain from the wrist to the shoulder. Five months after the injury, she presents at our clinic with severe pain, swelling, redness, cold sensation in the left hand, and extremely restricted mobility in the left wrist and shoulder joints. A radiologic test showed that no sign of a fracture in the left forearm. Further examination revealed no clinical signs of nerve injury or sympathetic hyperactivity, including nail thickness and sudomotor activity. Her subjective symptoms, such as burning pain and edema at the site of the injury, joint stiffness, restricted mobility, and changes in the color and the temperature of the skin at the extremities satisfied the criteria for CRPS1 of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Pain. Localized swelling was present at the site of the injury, but the swelling had not spread to other regions;, hence, she was diagnosed as having stage-1 CRPS1.

Human placental extract obtained under the regulations of the Korean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Laennec, was purchased from Green Cross Ltd. (Yongin, Korea). After the patient had given informed written consent, the extract was weekly injected into acupuncture points LI5, LU2, SI10, HT1, GB21 and SI11 in the left upper limb (Fig. 1). Two milliliters of placental extract were injected into acupuncture points LI5, LU2, SI10 and HT1 by using a plunger with a 26-gauge needle while 1 ml of placental extract was injected into acupuncture points GB21 and SI11. A needle was inserted into acupuncture point LI5, which is localized on the radioscaphoid joint of the left hand, and the extract was administered in the space of the joint. At acupuncture points LU2 and SI10, which are localized on the anterior and the posterior scapulohumeral joint, respectively, a needle was inserted into the tissues overlying each acupuncture point to a depth of 25 mm. At acupuncture points HT1 and SI11, the tips of the needles were placed on the subscapularis and the infraspinatus muscles, respectively. Especially, for acupuncture point HT1, a 2-inch-long needle was employed to stimulate the subscapularis muscle from the axillary fossa. Injection into acupuncture point GB21 was carefully done by griping the trapezius muscle and inserting the needle from the posterior to avoid piercing the lung.

The pain score was recorded by using the visual analogue scale (VAS) on which a score of zero means no pain and a score of 10 means the worst pain possible. The patient was asked to indicate her feeling of pain by drawing a vertical line on a 10-cm VAS before and every week after placental extract injection. Her initial VAS score was 8.5. The VAS score decreased with repeated treatments (Fig. 2). After the 6th treatment with placental extract, the VAS score had decreased to 7; in addition, slight diminutions of numbness, cold sensation, and swelling of the left wrist joint and the metacarpophalangeal joint of the index finger were noted. By the 22nd treatment, the VAS score had fallen to 3, and the skin color (redness) had returned to normal (Fig. 3). In addition, the cold sensation in the hand and the lower forearm had decreased, and the swelling of the wrist joint and the metacarpophalangeal joint of the index finger had disappeared. By the 45th treatment, the pain had been completely relieved.

Movement of the left wrist joint was highly restricted, an angle of 10 degrees between flexion and extension, before the injection of placental extract at the acupuncture points. However, the range of motion of the wrist joint, for flexion and extension, gradually increased as placental extract was continuously injected into the acupuncture points, being 50 degrees after the 22nd treatment and 90 degrees after the 45th treatment (Table 1). The pain and the restricted mobility in the shoulder joint were more severe than they were in the wrist joint. The mobility of the shoulder joint was not improved until the 12th treatment. With repeated injections of placental extract at the acupuncture points, the movement of shoulder joint was gradually improved to 55 degrees for extension, 170 degrees for flexion and 110 degrees for abduction at the 45th treatment (Table 1).

 

3. Discussion 

 

From the motor perspective, intervention is required to reduce pain in a disabled joint and to recover normal motor function because joint dysfunction can cause muscle hyperalgesia [10]. Because pain and stiffness in the wrist and the shoulder joints are aggravated by movement in CRPS1 patients, we injected acupuncture points LI5, LU2 and SI10, which are localized on the radioscaphoid joint and on the anterior and posterior scapulohumeral joint, respectively, with placental extract. In addition, acupuncture points HT1, GB21 and SI11, which coincide with the trigger points of the subscapularis, upper trapezius and infraspinatus muscles, were injected with placental extract because the trigger points in the subscapularis, upper trapezius and infraspinatus muscles, as well as their muscular imbalances are known to cause restrictions in the range of motion [11-13].

Superficial needling targets peripheral sensory afferents while deep needling targets mostly dysfunctional motor units [14]. Therefore, we injected placental extract (1 or 2 ml) deeply into the acupuncture points of the CRPS1 patient. The outcome of this study conceivably resulted from the distension achieved by intra-articular injection of placental extract into acupuncture points LI5, LU2 and SI10, which might have facilitated the movement at the disabled joints. The distension could serve as a local volume reservoir from which supposed anti-inflammatory compound in the placental extract could be subsequently absorbed into the local blood vessels. The injection of placental extract at acupuncture points HT1, GB21 and SI11, might stimulate a hyperalgesic locus to relieve pain and stabilize the rotator cuff in the shoulder joint. Injection into acupuncture points HT1, GB21 and SI11 seems to decrease the overall sensitivity in patients, thus resulting in pain relief and recovery of normal motor function.

This case study is presented to share our experience with injecting placental extract at acupuncture points to treat CRPS1. However, the mechanism through which injecting placental extract at acupuncture points successfully modulates the inflammation-involving events of CRPS1 is beyond the limits of this case report. At present time, we can not rule out the possibility that combined treatment with acupuncture and placental extract may evoke synergistic effects.

 

References 

 

1. Huygen FJPM, De Bruijin AGJ, Klein J, Zijilstra FJ. Neuroimmune alterations of the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Eur J Pharmacol 2001;429:101-13.

2. Huygen FJPM, De Bruijin AGJ, De Bruin MT, Groeneweg JG, Klein J, Zijlstra FJ. Evidence for local inflammation in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 Mediators Inflamm 2002;11:47-51.

3. Hill SD, Lin MS, Chandler PJ. Reflex sympathetic dystrophy and electroacupuncture. J Texas Med 1991;87:76-81.

4. Korpan MI, Dezu Y, Scvhneider B, Leitha T, Fialka-Moser V. Acupuncture in the treatment in the posttraumatic pain syndrome. Acta Orthopaed Belg 1999;65:197-201.

5. Leo KC. Use of electrical stimulation at acupuncture points for the treatment of reflex sympathetic dystrophy in a child. Phys Ther 1983;6:957-9.

6. Chan CS, Chow SP. Electroacupuncture in the treatment of posttraumatic sympathetic dystrophy (Sudeck's atrophy). Br J Anaesth 1981;53:899-901.

7. Kang SY, Kim CY, Roh DH, Yoon SY, Park JH, Lee HJ et al. Chemical stimulation of the ST36 acupoint reduces both formalin-induced nociceptive behaviors and spinal astrocyte activation via spinal alpha-2 adrenoceptors. Brain Res Bull 2011;86:412-21.

8. Yeom MJ, Lee HC, Kim GH, Shim I, Lee HJ, Hahm DH. Therapeutic effect of hominis placenta injection into an acupuncture point on the inflammatory responses in subchondral bone region of adjuvant-induced polyarthritic rat. Biol Pharm Bull 2003;26:1472-7.

9. Kim JK, Kim TH, Park SW, Kim HY, Kim SH, Lee SY, et al. Protective effect of human placenta extract on cartilage degradation in experimental osteoarthritis. Biol Pharm Bull 2010;33:1004-10.

10. Bajaj P, Graven-Nielsen T, Arendt-Nielsen L. Osteoarthritis and its association with muscle hyperalgesia: an experimental controlled study. Pain 2001;93:107-14.

11. Lin JJ, Wu YT, Wang SF, Chen SY. Trapezius muscle imbalance in individuals suffering from frozen shoulder syndrome. Clin Rheumatol 2005;24:569-75.

12. Halder AM, Zhao KD, Odriscoll SW, Morrey BF, An KN. Dynamic contributions to superior shoulder stability. J Orthop Res 2001;19:206-12.

13. Jankovic D, van Zundert A. The frozen shoulder syndrome. Description of a new technique and five case reports using the subscapular nerve block and subscapularis trigger point infiltration. Acta Anaesthesiol Belg 2006;57:137-43.

14. Baldry P. Superficial versus deep dry needling. Acupunct Med 2002;20:78-81.

 

Table.  Effect of acupuncture point injection with placental extract on joint movement

 

Movement of joint

None

13th

22th

27th

35th

45th

Extension of wrist

10°

40°

50°

70°

75°

90°

Flexion of wrist

10°

45°

50°

60°

70°

90°

Extension of shoulder

10°

20°

30°

40°

55°

Flexion of shoulder

30°

45°

55°

60°

80°

Abduction of shoulder

20°

50°

80°

90°

110°

 

 

 

 

 

 

 

 

Figure 1. Upper extremity acupuncture points 

 

 

 

 

Figure 2. Effect of injecting placental extract at acupuncture points on pain

 

 

 

 

Figure 3. Changes in skin color and swelling caused by injecting placental extracts at acupuncture points: (A) before and (B) after the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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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통증 이야기 [하지불안증후군, 다리쥐남, 무릎관절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허리디스크]하부통증 이야기 [하지불안증후군, 다리쥐남, 무릎관절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허리디스크]

Posted at 2019. 11. 14. 15:12 | Posted in 진료 이야기/통증 이야기
이노한의원의 하부 통증 이야기

[하지불안증후군, 하지정맥류, 다리쥐남, 무릎관절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허리디스크]

 

 

 

 

● 하지불안증후군?

● 하지정맥류?

● 다리쥐남?

● 무릎관절염?

● 복합부위통증증후군?

  ● 추간판탈출증 (허리디스크)?

  

 하나. 고혈압, 골다공증 유발하는 스테로이드 No!

둘. 약해진 조직을 강화합니다!

셋. 조직순환 강화로 염증과 부종을 없앱니다!

넷. 위장장애가 없는 천연 약재를 사용합니다!

다섯. 골과 신장기능을 강화합니다!

 

이노한의원은 그런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1. 하지불안증후군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하지불안 증후군은 잠들기전 다리의 불편감으로 수면에 방해를 받는 수면장애 질환이다. 병의 주요 원인은 뇌의 도파민 분비시스템의 불균형이라고 알려져 있다.

 

 

 

 

다리의 감각이상과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에는 하지불안증후군 외에도 허리 디스크, 하지순환 장애, 불면증이 있으므로 감별 진단이 필요하다.

 

일반 치료로는 불편 증상이 개선되지 않고, 도파민 작용을 증가시키는 약물 (도파민 수용체 자극제)을 투여했을 때에, 비로소 병증이 개선되면, 하지불안 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스트레스, 피로, 말초 신경병증 등은 하지불안 증후군 증상을 심화시킨다. 양방에서는 환자들에게 도파민 수용체에 작용하는 알파2델타 리간드와 혈액순환 촉진제를 처방한다. 이러한 약들은 약간의 부작용이 있긴 하지만, 대체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특징이 있다.

 

한방에서는 하지불안증후군을 어떻게 치료할까? 한방에서는 신장의 기운 저하로 본다. 다리 근육에 물이 가득차서 생긴 현상으로 본다.

 

 

한의학은 세상을 기운과 물질의 음양으로 구분하고, 다시 각각을 5가지 종류인 5행으로 구분한다. 이 5종류 간에 작용하는 인과적 역학 관계를 5행의 상생 작용이라 한다. 하지불안증후군은 수생목水生木의 상생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신장은 물을 주관하는 장기이고 신수腎水로 표현한다. 신수腎水는 수생목水生木 인과과정을 추동하여 간목肝木 (근육)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나무가 썩는 것처럼, 신장이 물을 갈무리하지 못하면 근육의 부종, 불편감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신장의 기운을 높이는 것이 치료의 출발점이 된다. 신장은 물을 관리하고, 뇌와 골을 조정하며, 기운을 거두어 순환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노한의원의 치료는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탕약 및 침, 약침치료로 구성된다.

 

신장의 기운을 올리는 탕약은 부종을 없애고, 수면을 촉진하며, 재생 에너지가 만들어지게 한다. 침치료 및 약침치료는 다리의 순환을 강화하고 근육을 풀어주어 다리의 이상감각과 불편감을 없앤다.

 

● 이노한의원의 하지불안 증후군 치료 작전

 신장기능 강화 탕약 + 침 & 줄기재생 약침

 이상감각

부종

수면의 질

하지 통증 

 

 

 


 

 

 

2. 박경미 원장의 섬유근육통과 하지불안증후군 치료의 해외학회 발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2017년 2월 16일부터 19일에 걸쳐 동남아시아 통증협회가 주관한 제 7회 아시아 통증 콘퍼런스가 미얀마의 양곤에서 개최되었다. 아시아 지역의 정형외과 전문의, 통증의학과 전문의, 마취신경의학과 전문의가 대거 참석한 이 콘퍼런스에 대전 이노한의원의 박경미 원장이 참석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아시아 통증 콘퍼런스는 올해로 7번째에 이르고 있다. 이 콘퍼런스에서 박경미 원장은 양의학의 진통 소염제나 신경차단술에 못지 않은 줄기재생 약침술의 통증제어 효과를 발표했다.

 

<박경미 원장이 논문발표한 2017ASEAPS 콘퍼런스>

 

 

● 주1회 8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하지불안 증후군 환자 대상

 이상감각

부종

수면의 질

하지 통증 

 

● 주1회 12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섬유근육통 환자 대상

 우울감

신경병성 통증

수면의 질

피로도 

 

박경미 원장은 하지의 통증, 부종, 이상 감각 (터져 나가는 느낌, 저림,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 관절의 불안정성 (하지가 휘청거리거나 운동이 원활하지 않은 증상) 등을 치료함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종의 해소임을 밝혔다.

 

<발등과 발목의 부종치료는 하지 질환치료의 선결조건이다>

 

근육의 구성 단위는 근섬유 (muscle fiber)이다. 먼저 근섬유가 모여 작은 다발 (fasicle)을 형성하고, 작은 다발이 모여 근육 (muscel)을 구성한다. 

 

<근육의 구조>

 

근섬유의 이상 대사는 근섬유를 수축시키고 염증을 일으킨다. 그 결과 노폐물이 정맥으로 빠져 나가지 못해 부종이 유발되고, 근육막이 견인되어 통증이 생긴다.

 

박경미 원장은 하지에 발생한 섬유근육통, 하지불안증후군은 하지의 부종을 없애는 것이 첫번째 치료원칙임을 강조했다. 부종의 감소는 ① 근섬유의 대사 정상화, ② 근육의 염증 억제, ③ 통증의 억제를 일으킴을 증명했다.

 


 

3. 다리의 쥐남 (근육단축)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40대의 남성 직장인이 이노한의원에 내원했다. 최근 하룻밤에 쥐가 4-5번이나 나서 잠을 잘수가 없다 한다. 이 남성은 평소 주1회 1시간 자전거 타기 운동을 하고 있다.  "하도 심해서 고양이라도 삶아 먹어야 될것 같습니다"라는 진담섞인 농담도 곁들인다.

 

 

쥐는 왜, 어떻게, 나는 것일까? 쥐는 종아리 근육 (비복근)의 단축과 경련이 동시에 일어난 현상이다.

 

 

쥐로 인해 고통을 겪는 환자들 중에서, 과격한 운동이 원인인 경우는 많지 않다. 오히려 허리 디스크, 요추부 척추관 협착, 후관절 증후군 등과 같은 요추의 신경학적 질환이 있는 경우가 더 많다.

 

허리에 신경학적 질환이 있으면 요추부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이 초과민 상태가 된다. 특히 잠을 자려고 바로누운 자세에서는 중력방향으로 척추에 압력이 가해져 더욱 신경을 자극한다.

 

 

그 결과 근육을 수축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이 비정상적으로 분비되어 근육의 단축이 일어난다. 이것이 다리의 쥐남현상이다.

 

양방에서는 다리의 쥐남에 대한 치료가 없다. 반면 한방에서는 묘한 치료법이 있다.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종아리 근육에 위치한 혈자리 (승근, 승산혈)에 자락관법을 시행하고 침치료를 하면 바로 좋아진다.

 

그러나 하룻밤에 몇번씩이나 쥐가 나는 사람은 척추의 신경학적 질환을 치료해야 좋아진다. 이런 사람은 허리 치료 탕약과 약침치료로 접근한다. 또한 수영을 시작하여 관리하면 재발이 되지 않는다. 쥐가 자주 난다면, 한방 치료를 받아보길 권한다.

 

● 이노한의원의 다리의 쥐남 치료 작전

 요추에 대한 순환 강화 탕약

 줄기재생 약침

근육이완 전침

 

쥐남 ↓

요추부 통증

수면의 질 & 체력

 

 


 

 

4. 무릎통증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중년기와 노년기에서 가장 신경써야 할 근골격계 질병은 무릎 질환이다. 무릎에 문제가 생기면 걷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사람은 타인의 도움없이 스스로 걸을 때 행복하다.

 

 

 

무릎관절의 상해 (염좌, 반원상 연골손상, 전·후방 십자인대 손상 등), 무릎관절 주변인대의 골화, 골관절염, 류마토이드 관절염 등이 무릎관절에서 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장년기, 노년기에서는 무릎관절의 퇴행성 골관절염 (이후 퇴행성 무릎관절염으로 칭하겠다)이 주를 이룬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은 무릎관절을 많이 써서 생긴 병이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의 증상을 살펴보자. 걸을 때 혹은 쉬고 있을 때에 통증이 있다. 부종 때문에 무릎이 뻑뻑하고 다리가 무겁다. 무릎을 구부릴 수 없고 쪼그리고 앉을 수 없다. 걷을 때 순간 무릎에 힘이 빠지며 휘청거린다. 

 

양방에서는 경구용 진통소염제 또는 관절강내 스테로이드 주사를 일반적으로 시행한다. 연골이 완전히 닳아 뼈와 뼈가 부딪혀 통증이 심하면 인공관절치환술을 시행한다.

 

 

이노한의원에서는 관절연골의 손상을 억제하고 관절주변 인대를 강화시키는 재생약침치료를 한다. 특히 부종과 무릎의 힘빠짐 증상을 가진 환자는 줄기재생 약침 치료를 통해 부종이 억제되고 관절의 불안정성이 개선된다.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은 생활습관 및 자세, 운동법이 치료후의 예후에 대단히 중요하다. 평소 바닥에 앉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의자에 앉도록 해야 하며, 무거운 물건을 일절 들지 말고, 체중이 증가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수영을 하는 것이 좋다.

 

 

● 이노한의원의 무릎 통증 치료 작전

무릎 부종제거 & 항염증 작용 강화 탕약

조직재생 약침

통증

부종

무릎관절의 운동성 

무릎관절의 안정성

 


 

5. 박경미 원장의 무릎관절염의 치료 논문 발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주된 손상이 일어나는 무릎의 관절연골 부위>

 

<무릎통증은 보행에 불편을 주는,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 주1회 5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경등&중등도의 관절염 환자 대상

 통증

부종

다리의 힘  

● 주1회 8주 줄기 약침요법

고등&초고등도의 관절염 환자 대상

통증

관절운동력

다리의 힘  

 

박경미 원장은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노장년층의 무릎 관절염 환자 (평균 나이 64세)에게 5회에 걸친 줄기재생 약침술을 시행한 결과, 무릎관절염의 개선효과를 거두고, 이를 SCI 국제 유명 대체의학 학술지인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2017년호에 발표했다.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에 실린 박경미 원장의 논문>

 

박경미 원장은 그동안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등의 부작용을 유발하는 스테로이드 제제의 사용에 반대하며, 조직재생 촉진 성분을 함유한 줄기재생 약침술을 사용한 치료를 계속해 왔다. 

 

<무릎관절염의 주증상은 부종, 열감, 통증이다>

 

논문에서 박경미 원장은 염증 면역계를 억제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줄기 재생 약침술을 무릎 관절염 환자에게 주1회의 주기로 5주간 시행했다. 5주후 ① 통증의 정도가 감소하고, ② 무릎 관절의 열감과 부종이 소멸되고, ③ 일상 생활에서의 활력회복이 관찰되었다. 또한 치료의 결과는 95% 이상의 신뢰도를 가짐이 통계적으로 증명되었다.

 

<줄기재생 약침에 의한 통증의 감소: KL 0 (정상인),1(경증)-4(중증)에서 통증의 감소가 일어남>

 

한편 줄기재생 약침술을 시행한 관절염 환자에서 거둔 하지의 부종 감소와 하지의 통증 감소는 하지불안증후군 및 만성 하지부종 환자의 치료에도 적용할 수 있다.

 


 

6. 박경미 원장의 발목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의 치료 발표 논문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발목관절은 상해 및 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다빈도 발생부위다>

 

 

● 주1회 12주 줄기 약침요법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 대상

통증

부종

관절의 운동성

피부색 변화

냉감각

일상생활 복귀 ↑

 

박경미 원장은 하지의 손상으로 발생한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의 완치 예를 국제 통증 학술지 『Journal of Pain & Relief』에 발표했다. 이 논문은 하지의 부종, 통증, 냉감각 및 운동장애를 가진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에게 지속적인 줄기재생 약침술로 완전 관해를 이룬 내용을 담고 있다. 

 

<박경미 원장의 논문이 실린 Journal of Pain & Relief 표지>

 

 

<박경미 원장의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치료 논문>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은 격심한 통증 및 운동 장애로 말미암아 삶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난치성 통증 질환이다. 박경미 원장은 『Journal of Pain & Relief』 에 발표한 논문에서 발목관절의 골절후 발생한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의 치료예를 보고했다.  내용은 ① 통증의 소멸, ② 관절 운동의 정상화, ③ 일상 생활로의 복귀이다.  

 

<하지손상CRPS환자에서 줄기재생 약침 시술에 의한 통증의 감소>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은 일상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통증으로 말미암아 많은 환자들에서 신경과민, 우울증 등의 신경병성 통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므로 박경미 원장은 심리적 안정감을 가지고 조직의 재생을 촉진하는 치료를 질병의 초기에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신적 우울감을 호소하는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

 

금번의 논문에서 박경미 원장은 하지와 요추부와의 연관성을 제시했다. 하지의 손상시 요추부의 facet joint를 동시에 치료한다는 치료 원칙을 천명한 것이다. 그의 이러한 치료 기전은 『Journal of Pain & Relief』 논문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박경미 원장이 제시한 하지손상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의 치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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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이야기 [알러지성 비염, 축농증, 코막힘, 비용종, 모세기관지염, 천식]비염 이야기 [알러지성 비염, 축농증, 코막힘, 비용종, 모세기관지염, 천식]

Posted at 2019. 10. 8. 18:14 | Posted in 진료 이야기/비염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비염 이야기

[알러지성 비염, 축농증, 코막힘, 비용종, 모세기관지염, 천식]

 

 

 

낫지 않는 축농증, 알러지성 비염, 코막힘

 

콧소리를 내고 누런코가 보이면?

찬공기나 먼지에 콧물줄줄, 연신 재채기?

★ 코골이를 하고 코막힘으로 잠자기 어려우면?

올바른 면역조절이 답! 

 

 

 

 

 

 


 

1. 제대로 하는 축농증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축농증 체크리스트

 

★ 둔하지만 지속적인 두통이 있다?

★ 고개를 숙이거나 바로 누우면 두통이 심해진다?

★ 부비동 부위의 얼굴이 아프다?

★ 간혹 치통이 동반된다?

★ 냄새를 잘 못맡는다?

★ 농이 섞이거나 초록색의 코가 나온다?

★ 코막힘이 있다?

★ 콧소리가 난다?

★아침에 일어나면 목에 먼가 가래가 있는 기분이다?

 

 

 

<축농증에서 농이 고이는 부위>

 

 

하나. 유익미생물총의 성장을 도와 장관면역계를 강화합니다!

둘. 부비동에 고여있는 농을 배출시킵니다!

셋. 혈관을 튼튼히 하여 코막힘을 제거합니다!

 

 

이노한의원은 그런 축농증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2. 제대로 하는 알러지성 비염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알러지성 비염 (=알레르기 비염) 체크 리스트

 

★ 아침에 일어나면 쉴새없는 재채기?

★ 찬 공기에 노출되면 어김없이 콧물 줄줄?

★ 눈, 귀, 코 점막의 가려움?

★ 눈밑의 푸르스름한 그늘?

★ 목구멍의 간질거림?

★ 코막힘?

  목뒤로 넘어가는 콧물?

 

 

<재채기, 콧물을 동반하는 알러지성 비염>

 

하나. 항진된 Th2 면역계를 정상화합니다!

둘. 피부감각계의 이상신호전달을 정상화합니다!

셋. 자연면역계의 활성을 높입니다!

넷. 혈관수축제와 항Leukotriene 제제는 No!

다섯. 균형잡힌 면역계로 개선합니다!

 

  이노한의원은 그런 알러지성 비염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3. 제대로 하는 체질맞춤형 비염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이노한의원에서는 환자의 증상과 체질을 판별하여 비염을 치료한다. ① 환절기에 차가운 기운에 노출되면 재채기를 하고, ② 맑은 콧물을 줄줄 흘리며, ③ 코점막이나 눈점막의 가려움을 동반하는 비염 환자는 찬 성질이 많은 사람이다.

 

 

찬물을 즐겨 마시고, 잘 때 이불을 덮지않고 자고, 밤에 코막힘이 심하며, 대변을 단단하게 보는 비염 환자는 흉격에 뜨거운 기운이 많은 사람이다.

 

 

누런 콧물과 코막힘의 축농증에도 찬 기운이 많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뜨거운 기운이 많은 사람이 있다. 따라서, 비염은 증상 뿐 아니라, 몸의 차가운 기운과 뜨거운 기운의 다소多少를 따져 체질에 맞게 접근해야 효율적으로 치료된다.

 

몸의 한열寒熱은 체온의 높고낮음이 아니다. 느낌이다. 열기운의 많고적음은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 정도 및 부신피질 호르몬 수용체의 과민성과 깊은 관련이 있다. 몸에 열기운이 많다고 느끼는 사람은 혈관, 피부 등에 부신피질 호르몬 수용체의 활성화형이 많은 사람이다. 이노한의원에서는 한열의 다소를 문진, 맥상, 병증의 양태로부터 정확히 짚어낸다. 오랫동안 치료를 해도 낫지 않았던 경우라면, 체질 맞춤형 비염 치료가 꼭 필요한 사람이다.

 

또한 통뇌개규通腦開竅 침법으로 코막힘을 개선한다. 통뇌개규 침술 후에는 즉시 코막힘이 없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아로마 훈연요법으로 비강의 상피세포의 예민도를 완화하는 치료를 한다. 3가지 요법을 동시에 했을 때 비염치료의 효과는 상승적이다.

 

 

<통뇌개규침법에 의한 코막힘 감소효과>

 

 

하나. 아로마요법으로 비강내 혈액순환을 강화합니다!  

둘. 통뇌개규 비염침으로 코막힘을 없앱니다!

셋. 체질 맞춤형 탕약으로 면역계를 정상화시킵니다!  

 

 

이노한의원은 그런 비염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4. 제대로 하는 모세기관지염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일시적인 기침감기와 달리 모세기관지염은 치료가 필요하다. 만성으로 변하기 쉽기 때문이다. 먼저 폐의 생리를 살펴보자.

 

코로 들여마신 공기는 목, 기관지, 모세기관지를 차례로 지나 폐포에 도달한다. 폐포에서는 이산화탄소와 산소의 교환이 일어난다. 산소는 적혈구에 결합되어 온몸 구석구석으로 보내져 세포의 호흡에 쓰인다.

 

<그림의 출처 : 교육부 공식블로그>

 

그러나 모세 기관지에 염증이 생기면 폐포에서의 산소교환이 원활하게 일어나지 못한다. 그 결과 조직에서의 산소 분압이 낮아진다. 또한 모세기관지의 수축, 섬모세포의 손상, 점액의 이상분비 등이 유발된다. 그 결과 숨이 차는 현상, 기침, 열 등이 생긴다. 급성 모세기관지염은 호흡곤란 증상도 흔히 동반한다.

 

<급성 모세기관지염: 수축상태의 모세기관지>

 

만성 기관지염은 노년층에서 흔하다. 보통 2년 연속으로 1년중 3개월 이상의 기침이 동반된다. 만성 모세기관지염은 노인성 천식, 호흡곤란, 식욕부진, 피로 등을 심화시킨다. 그러므로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만성모세기관지염: 손상된 섬모세포에서의 과잉분비된 점액질>

 

급만성 모세기관지염을 한의학에서는 "폐肺" 가 "사기邪氣"를 받아 "숙강肅降"기능이 저해된 것으로 해석한다.  숙강기능 (폐포에서의 산소교환 작용)을 되찾고 "담痰"을 제거하여 (점액의 과잉배출 완화 및 모세 기관지의 염증 제거) 원래의 폐 기능을 찾는 침술과 탕약으로 치료한다. 

 

<폐 - 그림의 출처: 동의보감>

 

자연에서 얻은 약초 중에는 혈관의 운동을 조절하는 효능을 가진 것들이 있다. 객담의 배출을 돕고 목을 부드럽게 하는 약초도 있다.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의 활성을 조절하는 효능을 가진 것도 많다. 그러한 약초들을 체질에 맞게 잘 배합하면 폐의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다. 특히, 노년층의 만성모세기관지염은 한방치료가 더욱 우수한 치료효과를 나타난다. 

 

난방 시설이 현대처럼 잘 구비되어 있지 않던 조선시대의 사람들에게 감기 및 감기의 합병증인 모세기관지염, 천식, 폐렴 등은 흔한 질환이었다. 그러다보니, 이러한 호흡기 질환을 치료하는 방제들이 아주 정교하게 발달되었다.

 

<이형록의 "설중향시" - 그림의 출처: 부산시립박물관>

 

모세기관지염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처방의 하나로, 온폐탕溫肺湯이라는 방제가 있다. 폐肺를 달래서 풀어준다 (온溫)는 뜻이다. 온폐탕을 구성하는 약재의 대부분은 자율 신경계를 조절하고 객담을 없애고 폐의 기능을 정상화하는 약초다.

 

이노한의원에서는 병증과 체질에 맞는 약초로 구성된 탕약치료와 침치료를 통해서 모세기관지염을 치료한다. 이노한의원의 모세기관지염 치료는 폐기능을 정상화시켜 기침, 가래, 호흡곤란과 같은 제증상을 개선한다.

 

하나. 정천혈靜喘穴 침법으로 인후부 혈액순환을 강화하여 기침을 멈춥니다!  

둘. 체질 맞춤형 탕약으로 섬모세포의 손상을 복구하여 모세기관지 기능을 정상화시킵니다!  

 

 이노한의원은 그런 모세기관지염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5. 제대로 하는 천식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천식은 기도 (기관지 및 모세기관지)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발생한 질병이다. 증상은 주로 호흡곤란, 기침, 쌕쌕거리는 숨소리, 가슴답답함, 가슴통증 등이다. 병명 자체가 대표 증상을 대변한다. 천식喘息이라는 글자는 소리나는 거친 숨소리라는 뜻이다. 

 

일반 모세기관지염 중에서도 거친 숨소리와 쌕쌕거림, 호흡곤란 등이 두드러질 때 천식으로 진단한다.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소인과 환경적 요인의 2가지가 있다.

 

 

 

치료 측면에서는 환경적 요인이 중요하다. 환경적 요인은 일상생활에서 회피하거나 조심하여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기 중의 오염물질에 노출되거나, 알러지 유발물질에 감촉되고, 특정 약물 (아스피린, 베타-차단제)이 천식 증상을 심화시킨다.

 

그래서 공기오염이 심할 때에는 마스크의 착용이 필요하며, 알러지 유발물질과 접촉하지 않도록 위생을 철저히 하고, 진료의사에게 천식이 있음을 고지하여 약물의 처방에 신중을 기하도록 해야 한다. 그외 흡연, 심한 운동, 비만도 천식을 악화시킨다.

 

 

천식은 기도에 발생한 만성 염증 반응이다. 때문에 염증성 면역세포 (T 임파구, 대식세포, 중성구, 비만세포, 염기성구)에 의해 분비되는 사이토카인cytokine, 키모카인chemokine, 히스타민histamine, 류코트라이엔leukotriene 등은 병을 진행시킨다.

 

양방에서 사용하는 치료 약물로는 염증을 억제하는 흡입성 스테로이드 제제, 기관지 확장제, 류코트라이엔 길항제, 비만세포 안정화 제제 등이 있다.

 

그러면 한의학에서는 천식을 어떻게 치료할까? 한의학에서는 금생수金生水라 하여  폐가 기운을 거두어 신장에 저장하게 하는 처방을 쓴다. 쌕쌕거리는 숨소리, 기침 등은 폐가 기운을 아래로 수렴하는 기능을 실조한 것이다. 그리하여 기운이 신장에 수납되지 못하고 거슬러 오르는 것이다.

 

한의학적 관점에서 폐는 위로 펼쳐진 기운을 모아 하방으로 수렴하는 역할 (숙강기능)을 한다. 폐의 숙강기능에 의해 시작한 기운의 하강이 신장의 저장기능으로 완성되어 골수의 생장에 쓰이고, 다시 간의 소설작용에 의해 상부로 기운을 추동하고 순환한다. 이것이 순환하여 도는 5행의 에너지의 흐름이다.

 

 

실지로 천식을 치료하는 한약재 중에는 현대의학적으로 기관지의 확장을 유도하는 것, 항류코트라이엔 작용을 가지는 것, 항염증 작용을 가지는 것, mTOR 억제능을 가진 것 등이 있다. 

 

이노한의원에서는 폐의 숙강기능을 강화하고 신장의 저장기능을 높이는 금생수金生水 전략으로 천식을 치료한다. 거슬러 오르는 기운을 아래로 당겨 신장에 저장함으로써 근본적인 동요를 없애는 전략이다.

 

 

하나. 정천혈靜喘穴 침법으로 인후부 혈액순환을 강화하여 기침을 멈춥니다!  

둘. 금생수金生水의 맞춤형 탕약으로 거슬러오르는 기침을 없애고 모세기관지의 염증을 제거하여 폐의 숙강 기능을 정상화시킵니다!  

 

 이노한의원은 그런 모세기관지염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6. 봄철 심해지는 알러지성 비염, 면역이 문제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정보과학팀 기자 (jokim@ajunews.com)

(이 글은 아주경제신문에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 한의원 박경미 원장을 취재한 기사임을 밝힙니다)  

 

알러지성 비염을 앓는 환자들에게 봄은 더욱 힘든 계절이다. 날리는 꽃가루와 아침 저녁으로 큰 일교차 때문에 재채기, 콧물, 기침, 가려움, 코막힘 등이 심해져 병원을 찾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알러지성 비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복용하면 일시적으로 가려움증이나 콧물이 줄어든다. 하지만, 약의 복용을 중지하면 어김없이 잦아들었던 증상이 한꺼번에 몰려온다.

뿐만 아니라 해가 갈수록 증상이 심해진다. 알러지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약을 복용하는 기간도 점차 길어진다.

그렇다면 알러지성 비염의 원인과 잘 낫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KAIST 박사 졸업 후 KT&G 연구원에서 인삼과 생약을 연구하던 연구원에서 한의사로 변신한 대전 유성구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알러지성 비염은 과민해진 면역계가 너무 흥분해서 일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항체 형성을 통해서 면역을 활성화하는 체액성 면역계는 몸 안에 들어온 적(항원)과 싸운 후 차후의 침입에 대비해 적(항원)의 생김새를 기억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전의 적(항원)이 다시 침입하면 그 적을 잘 무찌르기 위해서다.

다시 침입한 이전의 적(항원)과 싸우는 2번째의 전투에서 흥분한 면역세포는 격렬히 주변의 동료 면역세포(비만세포, mast cell)를 자극시키게 된다. 이때 주변 동료 면역세포(비만세포)가 뿜어내는 히스타민과 여러 화학적 염증-매개인자가 코막힘, 가려움증, 콧물, 재채기 등을 유발한다.

 

<알러지성 비염의 원리>

 

이에 대해 박 원장은 “면역관용이나 AIDS처럼 면역 반응이 일어나지 않아 생기는 질병도 많지만 면역반응이 과잉으로 일어나게 되면 알러지나 건선 등의 질병이 생긴다”고 설명했다박 원장은 KAIST 박사 논문에서 암세포를 죽이는 세포성 면역계가 과다하게 흥분될 경우 암세포는 효과적으로 사살되지만, 항체를 형성하는 체액성 면역계는 억제됨을 증명하여 SCI 국제저널에 발표했다.

면역계의 불완전한 조절로 인해 일어나는 여러 질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는 “중요한 것은 결핍이나 과다로 치우치지 않는 알맞은 활성도의 면역계를 가지는 것인데, 이것은 활력, 기로 대변되는 인체의 항상성에 의해 많이 좌우된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보기, 보양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시키는 개념과 동일하다”며 한의학적인 여러 방제들을 연구하여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고 면역계를 안정되게 유지시켜 알러지성 비염을 치료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열의 균형이 맞아야 항상성이 유지된다>

 

더불어 박 원장은 “지나치게 증상을 없애는 것에만 신경을 쓸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간단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 알맞은 수분과 적절한 영양 보충 등을 통해서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며 한의학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개념으로 엮어가는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7. 제대로 알려주는 비염 상식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비염이란 비강내 점막이 바이러스, 세균, 자극 물질, 알러지 유발 물질 등에 자극받아 염증이 유발되는 것에서 출발한다. 이에 따라 다량의 점액 생성과 함께 코막힘, 콧물이 목뒤로 흘러내림 (후비루)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이다.

 

 

크게 감염성 비염, 비알러지성 혈관운동성 비염, 알러지성 비염의 3가지 형태로 구분된다. 가장 흔한 형태는 알러지성 비염이다.

 

감염성 비염은 라이노바이러스나 코로나바이러스로 의한 감기에 걸리거나 세균에 감염됨으로써 일어난다. 콧물, 목따가움, 기침, 비강내 혈관의 충혈, 두통, 발열이 동반된다.

 

 

혈관운동성 비염은 냄새, 연기, 먼지, 온도변화와 같은 비알러지성 자극에 의해 유발된다. 비강 점막의 혈관이 확장됨으로써 코막힘, 콧물 분비과다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콧물을 줄줄 흘리거나 술먹은 다음날 코막힘이 심해지는 사람이라면 혈관운동성 비염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혈관운동성 비염은 알러지성 비염과 혼재하기도 한다. 이러한 형태는 혼재성 비염이라고 불리운다.

 

 

혈관운동성 비염의 병리에는 신경학적 염증이 연루되어 있다고 추측되고 있다. 양방에서는 항히스타민 분무제제나 스테로이드 제제를 치료에 사용하고 있다. 혈관운동성 비염은 남성보다 여성에서 더 흔하다. 통년성이나 기온 변화가 심한 봄가을에 더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알러지성 비염은 알러지 유발물질의 감작에 의해 민감해진 면역계가 IgE 항체의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일어난다. 과다생성된 IgE 항체는 비만세포 (mast cell)를 활성화시켜 히스타민과 여러 화학적 염증 매개인자의 분비를 유발한다. 그 결과 ① 안구 점막의 부종 (→ 그래서 눈이 가렵다), ② 안구 하정맥의 순환 저류 (→ 그래서 눈밑에 다크서클이 생긴다), ③ 비갑개의 팽륜 (→ 그래서 코막힘이 생긴다), ③ 중이 삼출액과 비강분비액의 과다 (→ 그래서 콧물 과다와 후비루가 생긴다), ④ 재채기 등이 주로 관찰된다.

 

 

 

피부 감작 시험을 통해서 알러지-음성으로 판명된 사람에서도 알러지성 비염의 발병이 빈번하다. 그런 사람은 비강에 한정하여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알러지성 비염 환자들은 국소적 알러지 환자로 알려져 있다.

 

그 외에 비점막과 분비선의 위축으로 인한 위축성 비염, 용종으로 만성 비염이 유발되는 용종성 비염, 점막의 건조로 인한 건조성 비염, 비충혈 억제제의 장기간 사용에 따른 재발성 약물유발 비염 등이 있다.

 

이노한의원에서는 체질과 비염의 원인을 고려한 후, 자연에서 얻은 약초를 배합하여 개인맞춤형 비염치료를 하고 있다.  이러한 약재들은 스테로이드 제제와 달리 약물의존성이 없다. 그래서 장기간 복용하거나 투약을 중단해도 그에 따른 부작용이 없다.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에 쓰이는 백질려 - 자료원: 사이버한의학체험관>

 

 

 

 

<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에 쓰이는 금은화 - 자료원: 사이버한의학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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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질환 이야기 [중이염, 어지럼증, 이명]귀질환 이야기 [중이염, 어지럼증, 이명]

Posted at 2019. 2. 2. 15:02 | Posted in 진료 이야기/비염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귀질환 이야기 [중이염, 어지럼증, 이명]

 

 

 

 

 

 

 

1. 귀가 먹먹하고 꽉찬 느낌이 나며 아픈 것은 왜 그런가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면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데, 귀가 먹먹하며 꽉찬 느낌이 난다. 심지어 통증이 심해서 통증이 있는 쪽의 귀를 밑으로 대고 잠을 자기가 어렵다. 왜 그럴까?

 

중이염이기 때문이다. 고막에 염증이 심하거나 고막주위 혈관의 충혈이 심하지 않아, 이경 수준의 해상도에서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뿐이다. 진통 소염제나 항생제 또는 혈액순환 촉진제를 처방받아 먹어보지만 딱히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병증에 한방 치료는 무척 효과가 있다. 이 상황을 우리 선조들은 "신장에 풍열이 있다" 나  "신장의 경락에 풍열이 침범했다" 라고 변증하고 이에 해당하는 탕약 치료 및 침치료를 했다. 

 

조선시대에는 내부 장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기가 없었다. 그래서 얼굴의 눈, 코, 입, 귀, 목구멍을 통해 몸 안에 있는 5장五腸 (간肝, 심心, 비脾, 폐肺, 신腎)의 상태를 판단했다. 얼굴의 각 구멍 (눈, 코, 입, 귀, 목구멍)에 나타난 병증은 해당 장腸의 기운이 쇠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증상을 살펴 해당 장의 기운을 올리는 치료를 했다.

 

"21세기에 이 무슨 해괴한 이야기인가?" 하겠지만, 동양의학의 이러한 내외상응이론은 현대 과학에서 간혹 증명되기도 한다 (여기서 밝혀둘 것은 해당 장의 기운이 쇠했다는 것은 장기에 물리적 실체의 병변이 있다는 것을 꼭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럴 때 귀  주위에 있는 경혈점에 침을 놓거나 전침 자극을 해 주면 효과가 좋다. 더불어 신장의 풍열을 풀어내는 탕약을 동시에 복용하면 귀의 압박감이나 통증이 깨끗히 사라진다.

 

 

 


 

 

2. 갑자기 빙빙돌며 어지러운 것은 왜 그런가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40대를 지나면서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여러가지 증상에 맞부닥뜨려 질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어지럼증이다. 허리가 아프거나 어깨가 결리는 것는 그렇게 당혹스럽지 않다. 하지만 어지럼증은 약간의 공포감이 든다. 심할 경우, 어지럼증은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을 줄 수도 있다.

  

빙빙 돌면서 어지럽고, 하품이 많이 나오고, 어떤 경우엔 가끔 이명이 동반되기도 한다. 감별해야 할 질병도 있다. 소뇌의 병변이나 뇌종양에서도 어지럼증이 있다. 소뇌의 병변 및 뇌종양에서는 어지럼증과 함께 오심 (메스꺼움), 분출성 구토, 편측으로의 마비감, 근육무력 등이 함께 나타난다.

 

분출성 구토, 마비감, 근육무력 등을 동반하지 않은 어지럼증의 경우, 이것은 귀의 병이다. 중이의 안쪽인 내이에서 발생한 질환이다. ① 이석이 떨어져 나온 이석증 (양성 돌발체위성 어지럼증이라고도 부른다), ② 전정신경에 염증이 생긴 전정신경염, ③ 메니에르씨 병에서 연유한 경우다.

 

 

귀의 구조를 아는 것은 병의 이해에 도움이 된다. 고막 안쪽의 귀를 중이中耳라 하며 이곳은 소리의 증폭과 관련된 기능을 한다. 중이 안쪽을 내이內耳라 한다.

 

내이에는 ① 청각을 담당하는 달팽이관과 청신경, ② 몸의 수평, 수직, 회전 상태를 지각하는 전정과 세반고리관이 있다. 어지럼증은 대개 전정기관 (전정 & 세반고리관)에 문제가 생긴 질환이다.

 

 

전정기관 (전정 & 세반고리관)을  살펴보자. 전정에는 이석이 붙어 있는 섬모세포가 있다. 우리 몸의 기울기에 따라 ① 이석이 기울어지면 섬모세포가 이를 감지하여,  ② 전정세포를 자극시키고,  ③ 전정신경을 흥분시켜 우리 몸의 평행 상태를 인지한다. 한편 림프액으로 가득 차 있는 세반고리관은 림프액의 순환 방향을 감지하는 섬모가 있어 몸의 회전 상태를 인지한다.

 

이석증은 이석이 원래의 자리인 전정의 난형낭(utricle)에서 떨어져 나와  전정팽대부나 세반고리관에 들어가 병을 유발한 것이다. 전정 팽대부나 세반고리관 내 림프액에 이석이 있으면, 머리의 방향을 이동시킬 때 이석이 중력방향으로 이동하게 된다. 그러면 림프액의 순환이 비정상적으로 일어나게 되고 그 결과 어지럼증이 일어난다.

 

<이석증 : 반고리관내 이석의 이동>

 

전정 신경염은 전정신경에 염증이 생겨, 몸의 평행, 회전 감각을 비정상적으로 지각하여 어지럼증이 유발된 경우이다. 메니에르씨병의 경우, 원인이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내림프액의 수종이 한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림프액의 순환부전이 문제시되고 있다.

 

어지럼증에 대한 진단명을 붙이기는 간단해도 치료는 그리 간단하지 않다. 혈액순환 촉진제, 진정제를 처방받아 먹어보지만, 어떤 경우는 만족할만한 효과를 얻기가 어렵다.

 

그러나, 한방에서는 어지럼증이 치료가 잘되는 질환 중 하나이다. 한방에서는 "담痰이 거슬러올라 규竅를 막았다"는 변증 아래 치담治痰요법을 쓴다. 현대의 의학 용어로 풀이하자면, 치담요법은 림프액의 순환부전을 치료한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귀에서 유래한 질환이지만, 한방에서는 비장의 기운이 약해서 생기는 질환으로 해석한다. 담痰을 현대의 생화학으로 해설하자면, 말초에서 혈관내의 혈장 (plasma)이 음압 (Starling Force)에 의해 조직액 (intracellular fluid)과 림프액 (lymph)으로 걸러지는 과정에 고장이 생긴 것이다. 

 

 

 

 

혈장액이 림프액으로 변환되는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 림프액의 저류나 부종이 생긴다. 특히 달팽이관이나 세반고리관처럼 림프액으로 가득찬 조직에서는 림프액의 원활한 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어지럼증이나 이명 등의 질병이 생긴다.

 

이노한의원에서는 4지에 있는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경혈점에 침치료 및 전침치료를 하여 림프액의 순환을 강화한다. 또한, 담을 없애는 탕약을 사용하여 림프액의 저류를 해소하고 혈장-림프의 상호순환을 강화하여 전정기관의 병변을 치료한다.

 

 


 

 

3. 중이염이 심한 우리 아이, 수술이 답인가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취학전 아동의 경우, 처음에는 분명 감기였는데, 그 감기가 낫지 않고 오래 되다보니 중이염으로 가버리는 경우가 왕왕 있다. 중이염을 앓는 아이가 밥도 잘 안먹고 하면, 엄마는 '아이에게 항생제를 너무 오래 먹였나? 그래서 입맛이 없어져 밥도 잘 안먹나? 그러다보니 면역력이 약해져서 아이가 더 안낫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맘이 무겁다.

 

설상가상으로, 아이가 한번 중이염을 앓고나면 감기가 들었나 싶으면 이내 중이염으로 가버린다. 이제는 만성적으로 중이염을 앓는다. 그러니,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중이염을 오래 앓아 성인이 되었을 때 청력 약화가 올까봐 여간 걱정이 아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를 '수술을 시켜야 하나? 말아야하나?'며 고민을 한다.

 

이럴 때, 어떡해야 할까? 수술만이 답일까? 그러나 만일 아이가 한방 탕약을 먹을 수만 있다면 어린이의 급성 중이염이나 만성중이염은 한방 탕약으로 고쳐보길 추천한다. 한방의 탕약 처방중 치료 효과가 아주 탁월한 분야 중 하나가 중이염이기 때문이다.

 

 

중이염을 고치는 한방 처방은 신장의 기운을 강화시키는 약재로 구성이 된다. 현대의학적으로 풀이하자면 ① 뇌혈류를 개선하고, ② 림프액의 순환을 강화하고, ③ 염증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중이염을 치료하는 탕약에 단지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달콤하지 않은 약맛인데, 엄마가 꿀을 한숟갈 보태는 스마트한 지혜를 발휘한다면 어떨까?

 


 

4. 귀에서 소리가 나는데 치료할 수 있나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귀에서 소리가 나는 사람들이 있다. 외부로부터의 청각적 자극이 없는데도, "매미소리"나 "삐하는 소리", "웅웅대는 소리" 등이 간헐적으로 또는 지속적으로 귀에서 날 때, 이를 이명耳鳴 (tinnitis)이라 한다. 이명은 감염, 종양, 내분비질환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내이內耳의 질환이다.

 

먼저 귀가 소리를 느끼는 과정을 살펴보자. 이 과정을 살펴보면 이명의 원인을 이해하기 쉽다. 귀의 안쪽, 내이부분에는 청각을 담당하는 달팽이관이 있다. 달팽이관 안에는 유모세포 (hairy cell)가 있다. ① 소리의 자극 (기계적 자극)은 유모세포의 감각모에 인지된 후, ② 유모세포 안에서 전기적 자극으로 변환된다. ③ 그후 시냅스를 통해 청신경을 거쳐 뇌의 청각영역에 전달된다. 그 결과 우리는 "소리"라는 것을 듣게 된다.

 

<유모세포에 의한 청각의 발생기작>

 

그런데 달팽이관 내의 유모세포가 손상되면 소리의 신호전달과정에 문제가 생겨 소리자극이 없어도 소리가 난다. 이른바, 이명 증상이다. 해서, 학계에서는 유모세포의 손상 또는 청신경의 퇴행 변화를 이명의 원인으로 간주하고 있다.

 

한편, 턱관절 (temporomandubular joint: TMJ)에 문제 (감염 및 디스크염)가 있어도 귀에서 소리를 느끼는 경우가 있다. 이는 턱관절이 귀와 근접하여 있기 때문에 턱관절의 소리가 귀를 통해 느껴지는 것이다. 이것은 엄밀한 의미에서의 귀질환은 아니다. 

 

<이명: 유모세포의 손상으로 인한 달팽이관내의 이상전도>

 

한방에서는 이명의 원인을 간담화肝膽火, 신허腎虛, 기허氣虛 등으로 구분한다. 환자의 증상을 살펴보고 변증한 후, 그에 맞는 치료를 한다. 실지로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거나 (간담화에 해당한다), 심한 다이어트 · 피로 (기허에 해당한다)는 갑자기 이명을 발생시키기도 하고, 기존에 있던 이명 증상을 심화시키기도 한다.

 

한편, 청각계의 기능이 취약한 사람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신허에 해당한다) 이명이 생기기도 한다. 젊은 시절에는 대사가 원활하여 청각계의 취약성을 모르고 있다가, 나이를 먹어 대사력이 떨어지니 기능부전이 나타나는 것이다. 즉, 본인이 가지고 있던 취약성이 노화에 의해 드러난 경우이다.  

 

갑자기 생긴 이명은 초기에 3개월 정도 치료시, 완전히 회복할 확률이 크다. 특히 어지럼증이나 귀의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 치료가 잘되고 깨끗이 낫는다. 직장이나 기타의  이유로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에서 갑자기 생긴 이명도 한방 치료로 잘 낫는다. 그래서 이명이 생겼을 때는 초기에 정확한 변증과 그에 맞는 올바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오래된 이명의 경우, 완전히 낫기 어렵다. 이 때의 이명은 관리하는 차원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다. 적당한 운동과 올바른 식이, 마음의 안정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현명하다.

 

양쪽에 2개 있는 귀는 좋은 소리를 잘 새겨듣고 마음을 가다듬으라고 준 조물주의 선물이다. 소중한 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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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이야기 [체질별 키성장, 체질별 학습]성장 이야기 [체질별 키성장, 체질별 학습]

Posted at 2019. 2. 2. 15:01 | Posted in 진료 이야기/성장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성장 이야기

 

 

 

● 허약한 아이? 

 ● 또래보다 작은 아이?

● 부모님의 키가 작다면?

● 소아비만이라면?

● 2차 성징이 빨리 왔다면?

 

 이노한의원으로 키크러 갑시다! Let's Go INNO! 

 

 


 

 

1. 체질에 따른 학습과 키크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초음파나 MRI가 없었던 이제마 시절의 사상의학에서는 골격의 크기로 내부의 장기의 크기를 가늠했다. 어깨가 딱 벌어지면 폐나 비장의 크기가 크고, 복부나 엉치가 크면 간이나 신장의 크기가 크다는 논리다. 형상의학이다.

 

 

사상의학은 폐와 비장을 상부에 위치시키고, 간과 신장을 하부에 위치시킨 장부생리로 구성되어있다. 그래서 형상을 보고 태양 (폐>간 유형), 태음 (간>폐 유형), 소양 (비>신 유형), 소음 (신>비 유형)으로 나누었다.

 

 

대체적으로 기능은 크기와 비례한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 무관한 경우도 왕왕 있었다. 그래서 4상을 다시 음양의 2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 8체질의학이다. 금양금음, 목양목음, 토양토음, 수양수음 체질로 구분했다.

 

 

그러나 8체질도 여전히 불일치가 많다. 4상의학의 틀을 바탕으로 최근에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체질의학은 틈이 쫌 있다. 중국에서는 24체질을 논하는 책도 있다. 어떤 학자는 주역의 64형으로 구분해야 한다고도 주장한다. 사람마다 유전자가 다르고 개별성이 있기에 단순유형화라는 헛점을 가진 체질의학은 맞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나 참고로 활용할 만하다. 이노한의원에서는 아이의 체질을 한열의 다소, 4상의학, 평소와 병증시의 특징을 종합하여 진찰한다. "아이맞춤형 성장치료"이다. 먼저 뜨거운 기운이 많은지 또는 차가운 기운이 많은지를 파악하고, 4상 체질중 어느 체질에 가까운지, 5장6부의 상태와 기운을 진찰한다. 4상의학의 틀에 매몰되지 않고 아이의 소증 (normal state)과 병증 (abnormal state)의 특징을 종합함으로써 5장6부의 기운을 진단한다.

 

4상체질 중 가장 높은 일치율을 보이는 체질 자료는 아이의 학습 증진에 주로 활용된다. 4상의학은 실지로 성정性情의 판단에 더 잘맞는다 (이제마도 성정 해설에 사상의학의 대부분을 할애했다). 한편 사람중에는 특정 체질의 치우침을 가지지 않은 음양화평형陰陽和平形도 있다.

 

4상체질 중 태음인에 가까운 아이는 땅의 덕성을 가져 믿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큰 원칙에 입각해서 대범하게 & 자연스럽게 공부를 유도하는게 좋다.

 

 

 

소음인에 가까운 아이는 씨앗의 덕성을 가져 존중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을 많이 하도록 하는 것이 학습에 도움이 된다. 소양인에 가까운 아이는 새의 덕성을 가져 폼생폼사해야 행복하다. 짧고 굵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노한의원에서는 아이에게 맞는 올바른 약재를 배합하여 "제대로 하는 키크기와 학습능력 올리기"를 행하고 있다. 

 

 


 

2. 제대로 하는 키성장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이노한의원의 "제대로 키크기 성장치료"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하나! 이노한의원 성장탕은 아이 맞춤형 UP 성장탕입니다.

Q: 홍이장군이나 약국에서 파는 키크는 제품과 어떻게 다른가요?

A: 이노한의원 UP 성장탕은 건강보조식품이 아니고 아이의 몸에 맞게 제조한 "맞춤형 약"입니다. 아이의 체질을 보완하는 약재와 골의 성장을 촉진하는 약재로 구성된 "내 아이 맞춤형 한약"입니다.   

 

 

 

(2) 둘! 이노한의원 UP 성장탕은 러시아산 녹용분골을 첨가하여 뼈의 성장을 촉진하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Q: TV 광고에 보면 뉴질랜드산 녹용을 선전하던데 러시아산과 뉴질랜드산은 어떻게 다른가요?

A: 러시아산 녹용이 단연 1등 입니다. 우수한 양질의 성장인자와 면역조절 인자가 뉴질랜드산보다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3) 셋! 성장판 부위에 위치한 뼈성장촉진 경혈점에 성장촉진 전침치료를 15분간 지속하여 뼈의 성장을 촉진합니다.

Q: 전침치료는 왜 하나요?

A: 저주파의 전침자극을 경혈점 (다리에 위치한 뼈성장 촉진 경혈점)에 가하면 성장판 부위의 신경이 흥분되어 성장판에 분열자극을 줍니다.

 

<저주파를 이용한 전 자극기>

 

 

(4) 넷! 배수혈 (간수, 신수)에 부항마사지를 하여 뼈의 성장을 돕습니다.

Q: 배수혈이 무엇이고 배수혈 마사지는 왜 하나요?

A: 등에 위치한 5장6부의 기운을 조절하는 혈자리가 배수혈입니다. 이중 간수, 배수혈은 뼈의 성장을 돕고 뇌의 발달을 촉진하는 효능을 가집니다. 간수, 신수를 부항마사지를 함으로써 뼈성장의 자극을 주는 것입니다.

 

<뇌발달과 뼈발육을 촉진하는 신수, 배수혈>

 

 

<배수혈 치료에 머리가 좋아진 (?) 오바마 대통령>

  

 

 

(5) 다섯! 척추견인 카이로프랙틱으로 척추뼈의 성장을 촉진하고 척추측만을 교정합니다.

Q: 카이로프랙틱은 무엇이고 왜 하나요?

A: 척주는 각각의 척추뼈가 척추간 관절에 의해 계속 이어져 있는 사다리 형턔의 구조물입니다. 카이로프랙틱 테라피는 척추간 관절을 이완시키고 견인하여 성장기 아동들의 키크기를 도와줍니다. 특히 척추 측만증이 있는 아동의 경우, 척주가 휘어지는 것을 억제하고 완화, 교정함으로써 올바른 척추의 성장을 돕습니다.

 

 

 <카이로프랙틱 척추 교정기>

 

이노한의원의 건강한 성장치료로 아이키를 쑥쑥 키우세요!!

  

 

 

 

 

 


 

3. 제대로 알려주는 뼈 성장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성장이란 섭취한 음식물이 소화대사 과정을 거쳐 생체조직으로 동화되어 신체 또는 신체의 일부가 증가하는 현상이다. 키크기의 핵심과정인 뼈의 성장은 ① 긴뼈의 양쪽 끝에 있는 성장판의 분열대에서 성장신호에 반응한 연골조직이 증식·분열하고 ② 아래의 분열휴지 연골은 단단한 골조직으로 대치되면서 ③ 길이와 넓이 성장이 일어나는 과정이다.

 

키성장기의 호르몬 조절은 복잡하게 얽혀 있다. 성장 호르몬, 인슐린유사성장인자 (IGF-1), 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안드로겐) 등이 키성장을 조절한다. 

 

 

 

 

성장 호르몬은 운동, 단백질 식사, 수면, 성호르몬, 심리적 자극인자 등의 자극에 의해 분비가 촉진된다. 안정 상태에서의 성장 호르몬의 농도는 어린이나 성인에서 별 차이가 없다. 그러나, 사춘기에 들어선 청소년의 경우 성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남으로 인해 성장 호르몬의 분출성 분비의 강도가 높아진다. 그래서 평균 혈중 농도가 성인에서보다 높다.

 

성장 호르몬은 ① 직접적으로 연골조직에 작용하여 연골세포의 증식과 분화를 촉진하고, ② 간접적으로는 간 및 연골조직으로부터 IGF-1의 분비를 촉진하여 조골세포의 생존과 연골세포의 골화를 유도한다. 그 결과 뼈의 성장이 촉진된다.

 

성호르몬은 사춘기의 키성장에 가장 중요하다. 성호르몬은 성장판에 위치한 연골세포에 혈관내피성장인자 (VEGF)를 분비한다. 이 VEGF는 연골세포를 분화시켜 연골내 골화 과정을 촉진한다. 연골을 뼈로 변환시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춘기의 종말기에 다다르면 분열신호에 응답할 수 있는 연골세포가 더이상 남아있지 않게 된다. 성장판의 유합이 일어나는 것이다.

 

즉 성호르몬은 저농도에서는 성장 호르몬/IGF-1의 분비를 촉진시켜 성장을 가속화시키지만, 고농도에서는 성장판의 유합을 유도함으로써 성장 억제 효과를 갖는다.

 

따라서 아이에게 제2차 성징이 일어나고 있다면 이제 머지않아 키크기가 멈추고 성장이 종료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때를 놓치지말고 급성장기에 효율적인 키크기가 될 수 있도록 성장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4. 제대로 해설하는 키성장 Q & A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1. 우리 아이 키가 또래중에서 어느 수준인지 알 수 있나요? 

 

연령별 성장 백분위수 도표를 통해 내 아이가 또래에서 어느 정도의 키인지 알 수 있다. 연령별 성장 백분위수 도표는 각 연령별 키 측정치를 백분위수 (percentile)로 표시한 것이다. 백분위수는 동일 연령대에서 키 측정치를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가장 작은 측정치를 1백분위수로, 가장 큰 측정치를 100백분위수로 산정한 것이다. 아이의 연령과 키 측정치를 대입해보면, 아이의 키가 동일 연령대에서 어느 수준에 해당되는지 알 수 있다.

 

 

2. 성인이 되었을 때의 키가 얼마일지 알 수 있나요? 

 

 

성인이 되었을 때의 예상키는 부모의 키를 기준으로 산출되는 MPH (mid parental height)이다. MPH는 부모의 키를 더한후 반으로 나누고 남아일 경우 +6.5, 여아일 경우 -6.5를 한 수치이다. 이것은 유전적인 인자만을 고려했을 때의 이론적인 예상키이다.

 

● MPH (mid parental height)

: 아빠와 엄마의 키를 더한 후 반으로 나누어 +6.5 (남아), -6.5 (여아)한 수치

● 예를 들어 아빠 키 170, 엄마 키 165이라면 (170+165)/2 = 167.5

- 남자: 167.5 + 6.5 = 174 ± 5 (cm)

- 여자: 167.5 - 6.5 = 161 ± 5 (cm)

 

3. 부모가 작으면 아이들도 다 작을까요? 

 

<어릴때부터 목에 링을 끼워 목을 길게 만드는 고산족 소녀>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유전, 생활습관, 영양상태, 운동, 수면, 소모성 질환의 존재 유무, 비만도 등 다양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유전적인 요소이다. 그래서 부모의 키가 클 때 아이들의 키도 큰 경향이 있다. 그러나 목이 길면 미인으로 여겨지는 산악 마을 원주민들의 예를 보자. 이들은 어릴때부터 목에 링을 계속 끼워 목을 길게 늘린다. 그래서 목이 길다. 즉, 후천적으로 올바른 자극을 지속적으로 주면 유전적인 요소를 많이 극복하고 더 클 수 있다.

 

4. 성장 치료는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요? 

 

여자 아이의 경우 가슴이 발육되기 전, 남자 아이의 경우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시절이 적당하다. 또는 혈중 성호르몬의 농도가 올라가는 싯점이 좋다. 그러나 아토피나 비염 등의 질환을 가지고 있으면서 또래 아이들보다 지나치게 작다면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 "catch up growth"가 일어날 수 있도록 급성장기 이전에 성장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만약 체중이 지나치게 많이 나간다면, 지방 세포로부터 성호르몬의 분비가 계속적으로 일어나 성장판이 빨리 닫힐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역시 일찍 성장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5. 이노한의원에서는 성장치료를 어떻게 하나요? 

 

(1) 첫째, 성장판 부위의 경혈에 전침자극을 가한다. 전침자극은성장판 주위의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② 경혈점 부위 신경을 흥분시켜 뼈성장을 촉진한다.


(2) 둘째, 등에 위치한 간수(肝)와 신수(腎輸) 배수혈에 부항마사지를 한다. 배수혈 부항마사지는 자율신경계를 자극해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고 뇌의 발달을 도운.

 

(3) 세째, 연골세포의 분열을 촉진하는 아이맞춤형-탕약을 복용한다. 성장탕약은 연골의 분열을 촉진하여 뼈의 성장을 돕는다. 이노한의원의 성장탕약은 러시아산 녹용분골 (녹용중 가장 윗부분으로 성장촉진 물질을 다량 함유)을 사용한다. 

 

 <성장 탕약에 들어가는 형태의 녹용>

 

① 하늘 같은 아이 (태양인에 가까운 아이)

직관력이 뛰어나지만 지구력이 약한 하늘같은 아이는 골성장을 촉진하는 약재 뿐만 아니라 체력을 증강하는 약재를 보강한다.

 

② 새같은 아이 (소양인에 가까운 아이)

순발력이 뛰어나지만 몸이 조금만 아프면 집중이 안되는 새같은 아이는 골성장을 촉진하는 약재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주고 집중력을 높이는 약재를 보강한다.

 

③ 땅같은 아이 (태음인에 가까운 아이)

생각이 많고 걱정이 많아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아이는 골성장을 촉진하는 약재 뿐만 아니라 이해력을 촉진시키는 약재를 보강한다.

 

④ 씨앗 같은 아이 (소음인에 가까운 아이)

에너지가 내면에 응축되어 있고 쉽게 지치는 아이는 골성장을 촉진하는 약재 뿐만 아니라 소화기능을 활발히 하여 에너지의 생산이 원활하도록 하는 약재를 보강한다.

 

(4) 넷째, 척추간 관절을 이완시키고 척수를 자극하는 카이로프랙틱 테라피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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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이야기 [공진단, 총명탕, 오력탕]수험생 이야기 [공진단, 총명탕, 오력탕]

Posted at 2019. 2. 2. 15:00 | Posted in 진료 이야기/성장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수험생 이야기 [공진단, 총명탕, 오력탕, 요척탕, 줄기재생약침]

 

 

 

 

1. 수험생 건강지킴이 4대천왕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이노한의원의 수험생 건강 챙기기 프로젝트
  제1천왕. 이노한의원의 녹용 5력탕!

 

체력이 좋아야 공부도 잘하니까

  

집중력기억력 지구력 창의 순발력 

제2천왕. 이노한의원의 수험생 공진단!

 

시험장에서 침착해야 성적도 좋으니까

  

마음 안정↑집중력↑머리 맑음↑ 

 제3천왕. 이노한의원의 수험생 요척탕!

 

오래앉아 공부해도 아프지 않아야 하니까

 

허리통증↓ 무릎통증↓ 척추튼튼↑

제4천왕. 이노한의원의 줄기재생 약침술!

 

통증치료와 체력보강을 한꺼번에

  

수험생활 쌩쌩↑(주1회 5주 요법)

 

 

 

 

건강하게 보살펴 줄께요

 

 

이노한의원은 수험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한약재만을 사용합니다.

 

 


 

 

2. 수험생 5력탕이 필요합니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장시간 앉아서 두뇌를 쓰는 수험생은 두뇌피로와 함께 체력소모가 심합니다. 체력이 따라가지 않으면 집중력이 떨어져 공부의 효과가 낮습니다.

 

이노한의원 오력탕 (五力湯)은 머리를 맑게 하는 만형자, 석창포, 복신 [총명탕이라 하지요]에 수험생들의 체력을 증가시키는 러시아산 녹용, 인삼, 황기 [익기탕]와 체질에 맞는 건강 약재를 더합니다.

 

 

 

수험생의 체질에 맞는 오력탕은 수험생들의 5력 (五力: 집중력, 기억력, 지구력, 창의력, 순발력)을 올려 체력과 두뇌력을 올립니다.

 

<이노 오력탕에 쓰이는 녹용 약재>

 

이노한의원의 5력탕으로 지치기 쉬운 수험생들의 체력을 올리고 두뇌를 맑게 주세요. 이노한의원의 5력탕은 고3 수험생의 "Must Eat" 아이템으로, '아이의 체력이 떨어진다'라고 느껴질 때 바로 복용하게 하면 좋습니다.

 

<5력탕이 밀어주는 성공적인 열공생활>

 

 


 

3. 수험생 공진단이 필요합니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장시간 앉아서 두뇌를 쓰는 수험생은 두뇌피로는 물론, 체력소모도 심합니다. 특히 시험일 당일은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실수가 없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습니다.

 

이노한의원 공진단은 러시아산 최고급 녹용을 재료로 당귀, 산수유, 사향을 배합하여 만듭니다. 시험 당일 머리를 맑게 하고 마음을 담대하게 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시켜 줍니다. 또한 휴대가 간편해서 시험장에 가져가 오전에 한알, 오후에 한알 복용할 수 있는 편리성이 있습니다.

 

이노한의원 공진단은 직접 제조합니다.

<이노한의원  수험생 공진단>

 

아이가 당황하거나 실수를 잘하는 성격이라면 시험날 아침 이노한의원의 공진단을 꼭 챙겨 주세요. 시험시간 내내 침착하게 시험을 잘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시험장에서의 성공적인 컨디션 관리는 성공적인 성적으로 돌아옵니다.

 

 

 


 

 

4. 수험생 요척탕이 필요합니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장시간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는 수험생 중에는 허리와 무릎이 아파 힘들어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은 자세가 나쁘거나, 척추 측만증이 있거나, 허리의 추간판 팽륜이 있는 경우입니다. 수험생 아이가 자주 허리 통증이나 무릎 통증을 호소한다면 빨리 치료해 주세요. 그래야 공부의 효율이 올라갑니다.

 

<척추측만증 모식도>

 

<추간판 팽륜 (추간판 탈출증)>

 

이노한의원 수험생 요척탕은 허리의 통증과 무릎의 통증을 없앨 뿐만 아니라, 수험생들의 체력을 올리고 머리를 맑게 합니다. 아이가 허리 통증이나 무릎 통증을 자꾸 호소한다면 이노한의원 수험생 요척탕으로 바로 치료해 주세요.

 


 

5. 수험생 줄기재생 약침이 필요합니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체육학과를 지망하는 수험생 중에는 연습 도중이나 경기 도중에 다쳐 무릎이나 발목, 팔꿈치 등의 관절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관절이 붓고 아프며 관절의 운동이 원활하지 않을 때에는 손상된 조직을 복구하는 신속한 재생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노한의원의 줄기 재생 약침술은 관절 및 관절을 움직이는 주동 근육의 주요 경혈점에 퓨조펑쳐 기법을 사용하여 조직의 재생 및 복구를 유도하는 치료법입니다. 관절의 상해 및 부위에 따라 주1회 4-8주 요법으로 진행합니다.

 

<줄기재생 약침 시술의 효과 (발병 2주후부터 14주까지 주1회 13주간 치료함)>

 

이노한의원의 줄기재생 약침술은 특히 체육학과를 지망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체력의 증진 및 조직의 재생 치료를 겸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6. 박경미 원장의 수험생의 피로개선 논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한의원]

 

 

   

 

 

 

 

 

관원혈에 대한 자하거 약침 요법이 수험생의 피로 개선에 미치는 효과 

 
 Ⅰ. 서론  

 

육체적, 정신적 쇠약 상태를 동반하는 피로는 독성물질, 무기질이나 비타민 부족, 대량 출혈, 급만성의 질병의 상황에서 자주 유발되지만, 상당수는 특별한 질병에의 이환없이 과로, 정신적 긴장, 심리적 우울감 등에 의해서 나타난다. 따라서 피로는 육체적 이상의 신호일 수도 있지만 과도한 육체적 활동이나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정상적인 생체 반응이기도 하다.

 

인체에서 피로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장기는 간으로, 한의학에서는 예로부터 “간은 파극의 본이다”라고 하여 간이 피로를 참아 내거나 피로를 없애주는 근본임을 강조해 왔다. 실지로 간은 당질과 지질의 대사, 호르몬의 합성 및 분해, 생체 이물질의 대사, 해독 등의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간기능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황달, 부종, 피로감, 잦은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자하거 (태반) 약침 요법은 인태반을 탈지처리후 산가수분해 과정을 통해서 거대분자를 제거한 자하거 가수분해물을 특정 경혈에 주입하는 치료법으로 자하거와 침술의 효과를 결합함으로써 상승적인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1). 자하거 가수분해물은 α-naphthylisothio- cyanate로 간독성을 유도한 실험쥐에서 간재생을 촉진하고 간기능을 개선시킴이 밝혀진 이후 (2), 최근에 와서는 관절염을 유발시킨 쥐에서 관절파괴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간질분해 효소의 활성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3), 배양 대식세포주에서 종양괴사인자, 인터루킨-6, 일산화질소의 생성을 억제함이 밝혀져 (4) 그 항염증작용이 증명되었다.

 

저자들은 자하거 가수분해물의 이러한 간세포 보호 효과와 항염증 작용이 항피로 효능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과로가 누적되어 피로를 호소하는 수험생들에게 시험 기간을 전후하여 관원혈에 자하거 약침 요법을 시행했다. 장기간의 자하거 약침 요법을 받은 수험생들은 자하거 약침 요법을 받기 이전에 비해 컨디션 향상, 지구력 향상, 집중력 증진, 암기력 개선 등의 피로 개선 효과를 응답했기에 이를 보고하는 바이다.


 Ⅱ. 연구대상 및 방법  

 

자하거 가수분해물은 녹십자사의 라이넥 제제를 구입하여 사용했으며, 매일 평균 8시간의 수업과 실습을 수행하는 대학생 34명을 대상으로 시험 시작 5주 전부터 2주간의 시험기간이 종료되기 까지 총 7주간 주당 2회의 간격으로 복부의 관원혈에 2 ml (1 앰플)의 라이넥 제제를 피하 1 cm에 투여했다. 자하거 약침 요법에 따른 피로 개선 효과의 검정은 육체적 피로 측면인 컨디션, 지구력과 정신적 피로 측면인 집중력, 암기력의 항목에서의 변화 양상으로 나누어 조사했다. 매회 자하거 약침 요법을 실시한 8시간 후에 컨디션, 지구력, 집중력, 암기력의 변화 양상을 변화없음은 1점, 25% 이상 향상은 2점, 50% 이상 향상은 3점, 75% 이상 향상은 4점, 100% 향상은 5점으로 향상 정도에 따라 총점이 증가하도록 설계한 설문지에 해당되는 점수를 기록하도록 하고 설문지를 수거하였다.

 

결과는 통계프로그램 (SPSS 12.0K)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평균값 비교의 경우 대응 표본 t-검정 (Paired samples t-test)을 이용하였고 투여 회수에 따른 효과의 차이는 비모수통계인 Kruskal-Wallis 검정을 사용하였으며 총 투여 회수와 효과의 상관관계는 Pearson 상관계수를 계산하여 표현하였다. 모든 값들은 평균 ± 표준편차 형식으로 표현하였고 p-value < 0.05일 때 통계학적으로 유의하다고 보았다. 연구 대상자 총 34명의 성별은 남자 24명 (70.6%) 여자 10명 (29.4%)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27.8세로 남자는 27세 여자는 23세였다. 모든 연구 대상자들에게 자하거 약침 요법을 시행하는 동안 타 약물의 복용은 금지시켰다.

 

 Ⅲ. 결과 

 

관원혈에 자하거 약침을 투여받은 수험생들이 응답한 매회의 설문지를 종합하여 분석했을 때 컨디션, 지구력, 집중력의 항목에서는 자하거 약침 요법을 받기 이전에 비해 25% 이상 향상되었다는 응답이 각각 60.6%, 40.4%, 40.4%로 가장 많았으나 암기력은 변화없었다는 응답률이 46.2%로 가장 많았다 (Table 1). Table 1의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하거 약침 요법에 따른 변화 양상을 변화없음은 1로, 25% 이상 향상은 2로, 50% 이상 향상은 3으로, 75% 이상 향상은 4로, 100% 향상은 5로 계측화하여 전체의 평균값을 산출했을 때, 컨디션, 지구력, 집중력, 암기력의 향상은 각각 2.05, 1.87, 1.89, 1.77의 평균값을 보여 전반적으로 완만한 개선 효과가 관찰되었다. 한편, 자하거 약침 요법의 1회 시술 후 컨디션, 지구력, 집중력, 암기력의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남녀별로 구분하여 비교했을 때, 성별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Table 2). 자하거 약침 요법의 1회 시술 후 생활습관이 불규칙한 군에서 규칙적인 생활 습관군보다 컨디션, 지구력, 집중력, 암기력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군간 차이의 유의성은 없었다 (Table 3).

 

관원혈에 자하거 약침 요법을 3회 시술하고 각 회차 간의 효과를 비교했을 때, 3회까지의 시술에서는 컨디션, 지구력, 집중력, 암기력의 향상이 시술 횟수의 증가에 따라 유의성있게 증진되지 않았다 (Table 4). 그러나 총 14회에 걸친 자하거 약침 요법을 시술하는 동안 연구 대상자들에서 컨디션, 지구력, 집중력, 암기력의 항목에 대한 개선 정도를 조사했을 때, 투여 회수가 증가할수록 컨디션이 더 향상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는 두 항목간의 선형적 비례관계를 나타내는 Pearson 상관계수가 총 투여 회수와 컨디션 향상 간에 0.491로 산출되어 상호간 유의한 상관관계가 인정되었다 (Table 5).

 

한편, 관원혈에 자하거 약침을 투여 받는 동안, 연구 대상자들은 별도의 호전 반응으로 피부 상태의 개선, 소화 상태 및 배변 활동의 개선, 수면 상태의 개선을 많이 보고했다.

 

 Ⅳ. 고찰  

 

자하거는 건강한 산모에게서 얻은 태반을 혈관을 제거한 후 세척하고 불로 건조시킨 약재로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만성병으로 인한 신체허약이나 신경쇄약증의 치료에 응용해 왔다. 최근에는 인체에 독성을 일으키는 병원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이 없는 인태반을 산가수분해 과정을 거쳐 제조한 자하거 가수분해물을 기관지 천식, 류마티스성 관절염, 불면, 월경통의 치료에 응용한 예가 보고되었다 (5-8). 본 보고에서는 심리적 스트레스와 장시간의 학업으로 피로를 호소하는 수험생들에게 시험기간을 전후하여 자하거 가수분해물을 관원혈에 주입하는 자하거 약침 요법을 7주간 실시하고 피로 개선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자하거 약침 요법을 받은 수험생들은 자하거 약침 요법을 받기 이전에 비해 컨디션, 지구력, 집중력, 암기력의 완만한 개선을 보였으며, 단기적인 투여보다는 장기적인 투여에 의해 컨디션이 더 개선되는 결과를 보였다. 이는 3회까지의 투여에 있어서는 투여 횟수의 증가에 따른 컨디션 개선의 증가가 뚜렷하지 않았으나, 14회까지의 투여 과정 동안 산출한 총 투여 횟수와 컨디션 개선 간의 Pearson 상관 계수에서 뚜렷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육체적 피로의 해소는 컨디션 향상 및 지구력 증진을 유인하고 정신적 피로의 해소는 집중력 증진과 암기력 향상에 기여하므로, 자하거 약침 요법에 의한 컨디션, 지구력, 집중력, 암기력의 향상은 자하거 약침 요법이 육체적 피로 및 정신적 피로 개선의 두 측면에 효과적으로 작용함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자하거 약침 요법의 피로 개선 효과는 자하거 가수분해물 속에 포함되어 있는 여러 생리 활성 인자들에 의해 매개되어지리라고 예측되는데, 실지로 자하거 가수분해물에는 아미노산, 무기질, 폴리페놀, 에스트라디올, HGF, EGF, IGF-1, PDGF-BB, IFN-γ 등이 포함되어 있음이 확인되었으며, 간재생을 촉진하는 간세포 성장인자의 존재도 증명되었다 (2). 또한, 자하거 가수분해물은 실험적으로 유발된 염증성 면역반응을 억제하고 (3,4) 높은 비율의 활성 산소 제거율을 가짐이 증명되었는데 (9), 저자들은 이러한 자하거 가수분해물의 간세포 보호 작용, 항염증 작용, 항산화 작용이 피로 물질을 효율적으로 제거하고 간 기능을 향상시켜 유의한 피로 개선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한편, 최근 국내의 몇몇 연구자들이 자하거 가수분해물에 의한 피로 회복 효과를 보고했는데, 공 등은 한국의 갱년기의 중년 여성에게 자하거 가수분해물을 8주간 복부에 피하 투여했을 때 피로감이 감소되었음을 (10), 이 등은 18세부터 75세 사이의 만성 피로감을 호소하는 군을 대상으로 한 이중맹검 시험에서 4주간의 자하거 가수분해물을 경구 투여했을 때 피로 개선 효과가 있음을 발표했다 (11). 이들 보고자들에 의한 자하거 가수분해물의 피로 개선 효과는 피하 투여 및 경구 투여 등의 다양한 경로로 투여했는데, 본 보고에서는 하복부에 위치한 관원혈에 자하거 가수분해물을 피하 투여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관원혈은 단전이라는 이명으로도 불리우는 임맥 경락의 4번째 경혈로 문헌적 고찰에 의하면, 기혈을 조정하고 신장의 기능을 돈독히 함으로써 수분대사와 전신의 기능을 향상시켜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효능이 있음이 제시되었다 (12). 특히, 이 등은 관원 (CV4), 신수 (BL23) 및 구미혈 (CV15)에 쑥뜸을 실시했을 때 부신피질의 기능 저하가 회복되어 피로의 감소 및 실험쥐의 강제수영 능력의 증가가 유도되었음을 보고했다 (13). 따라서 본 보고에서 시행한 자하거 약침 요법은 관원혈의 피로 감소 효과와 자하거 가수분해물의 피로 개선 효과가 부가적으로 작용하여 피로의 감소는 물론 제반 건강의 증진에도 기여한 것으로 사료된다. 이는 실험 대상자들이 관원혈에 자하거 약침 요법을 받음에 따른 별도의 양성 반응으로 피부 상태의 개선, 소화 상태 및 배변 활동의 개선, 수면 상태의 개선을 보고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 특히 수면 상태의 개선은 자하거 약침 요법에 의한 불면 환자에서의 수면시간의 연장을 제시한 윤 등의 보고(7)와 동일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시험을 앞두고 정신적 스트레스와 과도한 학업으로 피로를 호소하는 수험생들에게 간 세포 보호 효능 및 염증 조절 작용, 항산화 작용을 가진 자하거 가수분해물을 관원혈에 투여하는 자하거 약침 요법은 피로 개선 및 건강 증진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되며, 향후 투여 기간 및 횟수의 조정, 투여 경혈의 다양화 등 폭넓은 임상에의 응용을 기대해 본다.


 Ⅴ. 결론 

 

시험을 앞두고 정신적 스트레스와 과도한 학업으로 피로를 호소하는 수험생들에게 관원혈에 자하거 약침 요법을 실시했을 때, 수험생들은 자하거 약침 요법을 받기 이전에 비해 컨디션, 지구력, 집중력, 암기력의 완만한 개선이 관찰되었으며, 투여 횟수를 증가시킬수록 컨디션이 향상되는 양상을 보였다.

 

 Ⅵ. 참고문헌  

 

1. Yeom MJ, Lee HC, Kim GH, Shim I, Lee HJ, Hahm DH. Therapeutic effect of Hominis placenta injection into an acupuncture point on the inflammatory responses in subchondral bone region of adjuvant-induced polyarthritic rat. Biol Pharm Bull. 2003;26(10):1472-7.

2. Liu KX, Kato Y, Kaku T, Sugiyama Y. Human placental extract stimulates liver regeneration in rats. Biol Pharm Bull. 1998;21(1):44-9.

3. Kim JK, Kim TH, Park SW, Kim HY, Kim SH, Lee SY, et al. Protective effect of human placenta extract on cartilage degradation in experimental osteoarthritis. Biol Pharm Bull. 2010;33(6):1004-10.

4. Lee KH, Kim TH, Lee WC, Kim SH, Lee SY, Lee SM. Anti-inflammatory and analgesic effects of human placenta extract. Nat Prod Res. 2011;25(11):1090-100.

5. Lim JT, Park YC. Effect of Hominis placenta herbal acupuncture on immune cells and cytokines in OVA-induced asthmatic mice. Korean J Oriental Physiology & Pathology. 2005;19(2):446-51.

6. Hwang JH, Cho HS, Lee HJ, Lee DG, Jeong WJ, Jung CY, et al. Effect of inhibition macrophage migration inhibitory factor activation by Hominis placenta herbal acupuncture on rheumatic arthritis. The Journal of Korean Acupuncture & Moxibustion Society. 2008;25(3):41-51.

7. Yoon HS, Moon JH, Jeong KS, Lee JH, Baek JY, Ahn HJ. A study on the effects of the Hominis placenta-induced injection on insomnia patient. The Journal of Korean Acupuncture & Moxibustion Society. 2004;21(3):99-105.

8. Chang SY, Kim HJ, Lee DY, Lee EY. Effect of Hominis placenta herbal acupuncture on dysmenorrhea. The Journal of Korean Acupuncture & Moxibustion Society. 2005;22(6):85-92.

9. Seo GY, Lee SW, Park SJ, Kim SC, Sohn IC, Hwang SY, et al. Biological activities of Hominis placenta herbal acupuncture prepared by hydrochloric acid hydrolysis. Journal of Pharmacopuncture. 2010;13(2):5-12.

10. Kong MH, Lee EJ, Lee SY, Cho SJ, Hong YS, Park SB. Effect of human placental extract on menopausal symtoms, fatigue, and risk factors for cardiovascular disease in middle-aged Korean women. Menopause. 2008;15(2):296-303.

11. Lee KK, Choi WS, Yum KS, Song SW, Ock SM, Park SB, et al. Efficacy and safety on human placental extract solution on fatigue: a double-blind,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study.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12;2012:130875.

12. 변재영, 손인철, 엄태식. 족삼리혈 및 관원혈의 혈성에 관한 문헌적 고찰. 대한침구학회지. 1992;9(1):173-8.

13. Lee YH, Choe YT. Effects of moxibustion on the antifatigue and adrenal cortical insufficiency. K H Univ O Med J. 1982;5:161-73.


Table 1. Overall Responses to Questionnaire Surveying Fatigue.

 

   Degree of

  improvement

Physical

condition

Physical

endurance

Concentration

Memory

   No change

18.3%

32.7%

35.6%

46.2%

   > 25%

60.6%

40.4%

40.4%

28.8%

   > 50%

15.4%

22.1%

20.2%

19.2%

   > 75%

4.8%

1.9%

2.9%

3.8%

   100%

-

-

-

-

   Others

1.0%

2.9%

1.0%

1.9%

 

Table 2. Comparison between Sexes on the Anti-fatigue Effect of Human Placental Extract by One Trial.

 

Male

(n=24)

Female

(n=10)

p

  Physical condition

2.08±0.88

1.90±0.99

0.598

  Physical endurance

1.96±0.86

1.50±0.85

0.165

  Concentration

1.75±0.85

2.20±0.79

0.160

  Memory

1.75±0.79

2.20±1.13

0.274

 

Table 3. Comparison between Living Habits on the Anti-fatigue Effect of Human Placental Extract by One Trial.

 

Regular

(n=16)

Irregular

(n=18)

p

  Physical condition

1.87±0.64

2.29±0.99

0.152

  Physical endurance

1.80±0.78

1.94±0.90

0.640

  Concentration

1.67±0.82

2.11±0.83

0.134

  Memory

1.79±0.89

2.06±0.87

0.397

 

Table 4. Comparison between Trials of Human Placental Extract on Fatigue.

 

1st (n=34)

2nd (n=34)

3rd (n=34)

p

  Physical condition

2.05±0.85

2.11±0.65

2.27±0.81

0.429

  Physical endurance

1.79±0.86

1.79±0.92

2.11±0.88

0.137

  Concentration

1.68±0.67

1.79±0.71

2.00±0.88

0.250

  Memory

1.74±0.87

1.42±0.51

1.79±0.79

0.790

 

Table 5. Correlation between Total Number of Treatments of Human Placental Extract and Category of Fatigue.

 

Physical

condition

Physical

endurance

Concentration

Memory

  Total number

  of treatments

+ 0.491*

+ 0.330

+ 0.032

- 0.048

 

 


 

 7.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꿈이 있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지금의 불편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만드는 여러분의 노력은 멋있습니다. 이노한의원이 수험생 여러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1. duddbs
    원장님 덕분에 앞자리에서 뒷자리로 이동 ㅎㅎ
    감사합니다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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