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부통증 이야기 [하지불안증후군, 다리쥐남, 무릎관절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허리디스크]하부통증 이야기 [하지불안증후군, 다리쥐남, 무릎관절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허리디스크]

Posted at 2019. 11. 14. 15:12 | Posted in 진료 이야기/통증 이야기
이노한의원의 하부 통증 이야기

[하지불안증후군, 하지정맥류, 다리쥐남, 무릎관절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허리디스크]

 

 

 

 

● 하지불안증후군?

● 하지정맥류?

● 다리쥐남?

● 무릎관절염?

● 복합부위통증증후군?

  ● 추간판탈출증 (허리디스크)?

  

 하나. 고혈압, 골다공증 유발하는 스테로이드 No!

둘. 약해진 조직을 강화합니다!

셋. 조직순환 강화로 염증과 부종을 없앱니다!

넷. 위장장애가 없는 천연 약재를 사용합니다!

다섯. 골과 신장기능을 강화합니다!

 

이노한의원은 그런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1. 하지불안증후군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하지불안 증후군은 잠들기전 다리의 불편감으로 수면에 방해를 받는 수면장애 질환이다. 병의 주요 원인은 뇌의 도파민 분비시스템의 불균형이라고 알려져 있다.

 

 

 

 

다리의 감각이상과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에는 하지불안증후군 외에도 허리 디스크, 하지순환 장애, 불면증이 있으므로 감별 진단이 필요하다.

 

일반 치료로는 불편 증상이 개선되지 않고, 도파민 작용을 증가시키는 약물 (도파민 수용체 자극제)을 투여했을 때에, 비로소 병증이 개선되면, 하지불안 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스트레스, 피로, 말초 신경병증 등은 하지불안 증후군 증상을 심화시킨다. 양방에서는 환자들에게 도파민 수용체에 작용하는 알파2델타 리간드와 혈액순환 촉진제를 처방한다. 이러한 약들은 약간의 부작용이 있긴 하지만, 대체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특징이 있다.

 

한방에서는 하지불안증후군을 어떻게 치료할까? 한방에서는 신장의 기운 저하로 본다. 다리 근육에 물이 가득차서 생긴 현상으로 본다.

 

 

한의학은 세상을 기운과 물질의 음양으로 구분하고, 다시 각각을 5가지 종류인 5행으로 구분한다. 이 5종류 간에 작용하는 인과적 역학 관계를 5행의 상생 작용이라 한다. 하지불안증후군은 수생목水生木의 상생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신장은 물을 주관하는 장기이고 신수腎水로 표현한다. 신수腎水는 수생목水生木 인과과정을 추동하여 간목肝木 (근육)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나무가 썩는 것처럼, 신장이 물을 갈무리하지 못하면 근육의 부종, 불편감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신장의 기운을 높이는 것이 치료의 출발점이 된다. 신장은 물을 관리하고, 뇌와 골을 조정하며, 기운을 거두어 순환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노한의원의 치료는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탕약 및 침, 약침치료로 구성된다.

 

신장의 기운을 올리는 탕약은 부종을 없애고, 수면을 촉진하며, 재생 에너지가 만들어지게 한다. 침치료 및 약침치료는 다리의 순환을 강화하고 근육을 풀어주어 다리의 이상감각과 불편감을 없앤다.

 

● 이노한의원의 하지불안 증후군 치료 작전

 신장기능 강화 탕약 + 침 & 줄기재생 약침

 이상감각

부종

수면의 질

하지 통증 

 

 

 


 

 

 

2. 박경미 원장의 섬유근육통과 하지불안증후군 치료의 해외학회 발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2017년 2월 16일부터 19일에 걸쳐 동남아시아 통증협회가 주관한 제 7회 아시아 통증 콘퍼런스가 미얀마의 양곤에서 개최되었다. 아시아 지역의 정형외과 전문의, 통증의학과 전문의, 마취신경의학과 전문의가 대거 참석한 이 콘퍼런스에 대전 이노한의원의 박경미 원장이 참석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아시아 통증 콘퍼런스는 올해로 7번째에 이르고 있다. 이 콘퍼런스에서 박경미 원장은 양의학의 진통 소염제나 신경차단술에 못지 않은 줄기재생 약침술의 통증제어 효과를 발표했다.

 

<박경미 원장이 논문발표한 2017ASEAPS 콘퍼런스>

 

 

● 주1회 8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하지불안 증후군 환자 대상

 이상감각

부종

수면의 질

하지 통증 

 

● 주1회 12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섬유근육통 환자 대상

 우울감

신경병성 통증

수면의 질

피로도 

 

박경미 원장은 하지의 통증, 부종, 이상 감각 (터져 나가는 느낌, 저림,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 관절의 불안정성 (하지가 휘청거리거나 운동이 원활하지 않은 증상) 등을 치료함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종의 해소임을 밝혔다.

 

<발등과 발목의 부종치료는 하지 질환치료의 선결조건이다>

 

근육의 구성 단위는 근섬유 (muscle fiber)이다. 먼저 근섬유가 모여 작은 다발 (fasicle)을 형성하고, 작은 다발이 모여 근육 (muscel)을 구성한다. 

 

<근육의 구조>

 

근섬유의 이상 대사는 근섬유를 수축시키고 염증을 일으킨다. 그 결과 노폐물이 정맥으로 빠져 나가지 못해 부종이 유발되고, 근육막이 견인되어 통증이 생긴다.

 

박경미 원장은 하지에 발생한 섬유근육통, 하지불안증후군은 하지의 부종을 없애는 것이 첫번째 치료원칙임을 강조했다. 부종의 감소는 ① 근섬유의 대사 정상화, ② 근육의 염증 억제, ③ 통증의 억제를 일으킴을 증명했다.

 


 

3. 다리의 쥐남 (근육단축)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40대의 남성 직장인이 이노한의원에 내원했다. 최근 하룻밤에 쥐가 4-5번이나 나서 잠을 잘수가 없다 한다. 이 남성은 평소 주1회 1시간 자전거 타기 운동을 하고 있다.  "하도 심해서 고양이라도 삶아 먹어야 될것 같습니다"라는 진담섞인 농담도 곁들인다.

 

 

쥐는 왜, 어떻게, 나는 것일까? 쥐는 종아리 근육 (비복근)의 단축과 경련이 동시에 일어난 현상이다.

 

 

쥐로 인해 고통을 겪는 환자들 중에서, 과격한 운동이 원인인 경우는 많지 않다. 오히려 허리 디스크, 요추부 척추관 협착, 후관절 증후군 등과 같은 요추의 신경학적 질환이 있는 경우가 더 많다.

 

허리에 신경학적 질환이 있으면 요추부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이 초과민 상태가 된다. 특히 잠을 자려고 바로누운 자세에서는 중력방향으로 척추에 압력이 가해져 더욱 신경을 자극한다.

 

 

그 결과 근육을 수축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이 비정상적으로 분비되어 근육의 단축이 일어난다. 이것이 다리의 쥐남현상이다.

 

양방에서는 다리의 쥐남에 대한 치료가 없다. 반면 한방에서는 묘한 치료법이 있다.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종아리 근육에 위치한 혈자리 (승근, 승산혈)에 자락관법을 시행하고 침치료를 하면 바로 좋아진다.

 

그러나 하룻밤에 몇번씩이나 쥐가 나는 사람은 척추의 신경학적 질환을 치료해야 좋아진다. 이런 사람은 허리 치료 탕약과 약침치료로 접근한다. 또한 수영을 시작하여 관리하면 재발이 되지 않는다. 쥐가 자주 난다면, 한방 치료를 받아보길 권한다.

 

● 이노한의원의 다리의 쥐남 치료 작전

 요추에 대한 순환 강화 탕약

 줄기재생 약침

근육이완 전침

 

쥐남 ↓

요추부 통증

수면의 질 & 체력

 

 


 

 

4. 무릎통증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중년기와 노년기에서 가장 신경써야 할 근골격계 질병은 무릎 질환이다. 무릎에 문제가 생기면 걷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사람은 타인의 도움없이 스스로 걸을 때 행복하다.

 

 

 

무릎관절의 상해 (염좌, 반원상 연골손상, 전·후방 십자인대 손상 등), 무릎관절 주변인대의 골화, 골관절염, 류마토이드 관절염 등이 무릎관절에서 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장년기, 노년기에서는 무릎관절의 퇴행성 골관절염 (이후 퇴행성 무릎관절염으로 칭하겠다)이 주를 이룬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은 무릎관절을 많이 써서 생긴 병이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의 증상을 살펴보자. 걸을 때 혹은 쉬고 있을 때에 통증이 있다. 부종 때문에 무릎이 뻑뻑하고 다리가 무겁다. 무릎을 구부릴 수 없고 쪼그리고 앉을 수 없다. 걷을 때 순간 무릎에 힘이 빠지며 휘청거린다. 

 

양방에서는 경구용 진통소염제 또는 관절강내 스테로이드 주사를 일반적으로 시행한다. 연골이 완전히 닳아 뼈와 뼈가 부딪혀 통증이 심하면 인공관절치환술을 시행한다.

 

 

이노한의원에서는 관절연골의 손상을 억제하고 관절주변 인대를 강화시키는 재생약침치료를 한다. 특히 부종과 무릎의 힘빠짐 증상을 가진 환자는 줄기재생 약침 치료를 통해 부종이 억제되고 관절의 불안정성이 개선된다.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은 생활습관 및 자세, 운동법이 치료후의 예후에 대단히 중요하다. 평소 바닥에 앉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의자에 앉도록 해야 하며, 무거운 물건을 일절 들지 말고, 체중이 증가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수영을 하는 것이 좋다.

 

 

● 이노한의원의 무릎 통증 치료 작전

무릎 부종제거 & 항염증 작용 강화 탕약

조직재생 약침

통증

부종

무릎관절의 운동성 

무릎관절의 안정성

 


 

5. 박경미 원장의 무릎관절염의 치료 논문 발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주된 손상이 일어나는 무릎의 관절연골 부위>

 

<무릎통증은 보행에 불편을 주는,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 주1회 5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경등&중등도의 관절염 환자 대상

 통증

부종

다리의 힘  

● 주1회 8주 줄기 약침요법

고등&초고등도의 관절염 환자 대상

통증

관절운동력

다리의 힘  

 

박경미 원장은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노장년층의 무릎 관절염 환자 (평균 나이 64세)에게 5회에 걸친 줄기재생 약침술을 시행한 결과, 무릎관절염의 개선효과를 거두고, 이를 SCI 국제 유명 대체의학 학술지인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2017년호에 발표했다.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에 실린 박경미 원장의 논문>

 

박경미 원장은 그동안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등의 부작용을 유발하는 스테로이드 제제의 사용에 반대하며, 조직재생 촉진 성분을 함유한 줄기재생 약침술을 사용한 치료를 계속해 왔다. 

 

<무릎관절염의 주증상은 부종, 열감, 통증이다>

 

논문에서 박경미 원장은 염증 면역계를 억제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줄기 재생 약침술을 무릎 관절염 환자에게 주1회의 주기로 5주간 시행했다. 5주후 ① 통증의 정도가 감소하고, ② 무릎 관절의 열감과 부종이 소멸되고, ③ 일상 생활에서의 활력회복이 관찰되었다. 또한 치료의 결과는 95% 이상의 신뢰도를 가짐이 통계적으로 증명되었다.

 

<줄기재생 약침에 의한 통증의 감소: KL 0 (정상인),1(경증)-4(중증)에서 통증의 감소가 일어남>

 

한편 줄기재생 약침술을 시행한 관절염 환자에서 거둔 하지의 부종 감소와 하지의 통증 감소는 하지불안증후군 및 만성 하지부종 환자의 치료에도 적용할 수 있다.

 


 

6. 박경미 원장의 발목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의 치료 발표 논문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발목관절은 상해 및 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다빈도 발생부위다>

 

 

● 주1회 12주 줄기 약침요법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 대상

통증

부종

관절의 운동성

피부색 변화

냉감각

일상생활 복귀 ↑

 

박경미 원장은 하지의 손상으로 발생한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의 완치 예를 국제 통증 학술지 『Journal of Pain & Relief』에 발표했다. 이 논문은 하지의 부종, 통증, 냉감각 및 운동장애를 가진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에게 지속적인 줄기재생 약침술로 완전 관해를 이룬 내용을 담고 있다. 

 

<박경미 원장의 논문이 실린 Journal of Pain & Relief 표지>

 

 

<박경미 원장의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치료 논문>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은 격심한 통증 및 운동 장애로 말미암아 삶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난치성 통증 질환이다. 박경미 원장은 『Journal of Pain & Relief』 에 발표한 논문에서 발목관절의 골절후 발생한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의 치료예를 보고했다.  내용은 ① 통증의 소멸, ② 관절 운동의 정상화, ③ 일상 생활로의 복귀이다.  

 

<하지손상CRPS환자에서 줄기재생 약침 시술에 의한 통증의 감소>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은 일상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통증으로 말미암아 많은 환자들에서 신경과민, 우울증 등의 신경병성 통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므로 박경미 원장은 심리적 안정감을 가지고 조직의 재생을 촉진하는 치료를 질병의 초기에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신적 우울감을 호소하는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

 

금번의 논문에서 박경미 원장은 하지와 요추부와의 연관성을 제시했다. 하지의 손상시 요추부의 facet joint를 동시에 치료한다는 치료 원칙을 천명한 것이다. 그의 이러한 치료 기전은 『Journal of Pain & Relief』 논문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박경미 원장이 제시한 하지손상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의 치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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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이야기 [생리불순,다낭성 난소증후군,생리통,안면홍조, 주사피부염, 질염]여성 이야기 [생리불순,다낭성 난소증후군,생리통,안면홍조, 주사피부염, 질염]

Posted at 2019. 11. 2. 12:43 | Posted in 새로운 이야기/여성과 항노화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여성 이야기 [생리불순, 다낭성 난소증후군, 생리통, 안면홍조, 주사피부염, 질염]

 

 

 

 

1. 섬세한 여성에겐 맞춤 한의학으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책표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존 그레이의 대표작으로,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름을 재치있게 풀이한 책이다. 사실 남자와 여자는 23쌍의 유전자중 단지 1쌍만 차이가 나는데 (22쌍의 상염색체는 동일하고 1쌍의 성염색체만 다르다), 서로가 외계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다르다.

 

 

<성염색체 - 여성 (XX)  대  남성 (XY)>

 

여성은 여성호르몬의 분비 강약에  따라 급격한 신체 변화를 겪으며 일생을 보낸다.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상승하는 사춘기에 이르면 월경을 시작하는데, 이때 월경통, 월경불규칙 등의 곤란을 겪을 수 있다. 

 

결혼과 함께 임신, 출산을 거치면서, 자궁질환, 방광질환, 비만, 관절통 등을 얻기도 한다.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사춘기 이전으로 돌아가는 폐경기에는 갱년기 증상, 피부노화 등으로 시달리기도 한다.

 

개인에 따라 각 단계에서 별다른 어려움이 없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각 단계에서의 여성 질환을 치료함에 있어서 한방요법은 섬세하고 강력하게 작용한다. 합성 호르몬을 투여하는 양방요법이 여성의 정상적 호르몬 체계를 오히려 무력화시킬 수도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여성의 호르몬 변화가 수반하는 도전에 자연친화적인 한방요법이라는 응전은 여성에게 안성마춤이다. 또한 한방 치료는 치료 중단후에 정상 호르몬 분비체계로의 복귀 및 유지가 수월한 장점이 있다. 한방요법으로 기운차고 아름다운 원더우먼이 되어보기를 권한다.

 


 

2. 월경을 안해요. 치료할 수 있나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수능을 마친 고3 여학생이 어머니와 함께 이노한의원에 내원했다. 어머니 가라사대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부터 딸아이가 생리를 안했어요. 그동안 산부인과에서 6개월에 한번씩 호르몬 주사를 맞아 생리를 하게 했었어요. 대학교에 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호르몬 주사는 강제로 월경을 시키는 임시방편이다. 호르몬 주사요법은 오히려 내재적 호르몬 분비체계를 영구 태업 상태로 만들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럴 때 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것이 좋다. ① 난소에서 스스로 여성 호르몬을 만들고, ② 만들어진 여성 호르몬이 자궁내막을 증식시키고 ③ 그로 인해 자연스러운 월경이 일어나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

 

 

 

먼저 월경의 생리를 살펴보자. ① 시상하부에서 만들어진 자극호르몬이 뇌하수체 전엽을 자극해서, ② 뇌하수체가 LH, FSH를 분비하면, ③ 이 LH, FSH가 혈류를 타고 난소로 건너가, 난소가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을 만들도록 한다. ④ 여성호르몬은 자궁내막을 증식시킨다. 임신이 안되면 자궁내막이 탈락하는데, 이것이 월경이다. 

 

<정상적 월경 상황에서의 호르몬 조절도>

 

그러나 외부에서 여성호르몬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을 투여하면 음성 피드백 (negative feedback) 작용에 의해 난소에서는 여성 호르몬을 만들지 않는다. 장기간의 호르몬 주사요법은 오히려 난소기능의 퇴화를 가져온다.  

 

이럴때 한방 요법은 묘한 효과가 있다. 옛 사람들은 이와 같은 생리불통, 무월경에 혈血을 보하는 처방으로 치료했다. 그 중 대표적인 처방이 사물탕四物湯이다. 사물탕은 숙지황, 당귀, 천궁, 작약이라는 4가지 약재로 구성되어 있다. 

 

 

 

사물탕은 여성의 생리, 임신, 출산, 폐경과 관련된 가장 기본적인 방제이다. 실지로 사물탕을 이루는 4가지 약재는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고 자궁내막의 혈관 생성을 촉진한다. 물론 여기에 각 개인의 체질, 병증에 맞게 기타의 약재가 가감이 되어야, 병증을 치료하는 올바른 효과가 나타난다.

 

사물탕을 바탕으로 한 여러 복합방제는 뇌하수체-난소의 호르몬 조절축을 정상화할 수 있다. 증상과 체질에 맞는 방제를 일정기간 복용하여 생리가 정상화된 다음, 한약복용은 중단하면 된다. 호르몬요법과 달리 한약은 복용중단에 따른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귀하고도 좋은 치료이다.

 


 

3.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치료할 수 있나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여드름이 난 대학교 1학년의 여학생이 어머니와 함께 이노한의원에 내원했다. 어머니 가라사대 "애가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월경을 하다안하다가 하더니 이젠 아예 안하고, 얼굴에 갑자기 여드름과 솜털같은 게 온통 올라왔어요. 산부인과에 갔더니 다낭성난소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한방으로 나을 수 있나요?"

 

 

여대생 환자는 일단 얼굴부터, 여드름부터, 치료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아니다. 월경을 정상화시키면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가니 조바심을 내지 말자. 다낭성난소 증후군에 대해서 좀 알아보자.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초음파상에서 난소에 2-9 mm 크기의 난포가 12개 이상 발견되고, 난소의 부피가 10 mL를 초과할 때 확진된다. 

 

난소에서는 규칙적인 월경주기에 맞춰 난포들의 성장과 퇴화가 주기적으로 일어난다. 난포들 중 하나가 우세하게 자라면, 나머지 난포들은 세포사로 퇴화되고, 우세한 난포는 배란이 된다.

 

그러나 여성호르몬의 분비 및 농도가 비정상적이면, 여러개의 미성숙한 크기의 난포들로 존재한채 배란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하여 무월경, 고안드로겐혈증 등이 나타난다.

 

 

 

다낭성난소 증후군의 특징은 ① 생리가 불규칙하고 생리사이 간격이 길거나 무월경, ② 다모증多毛症, ③ 탈모, ④ 여드름 등이다. 원인은 ① 시상하부-뇌하수체 호르몬축의 기능이상, ② 스트레스, ③ 비만 등이다.

 

그래서 산부인과에서는 경구용 피임약, 스테로이드, 항안드로겐 약물을 주로 쓴다. 그러나 치료할 때만 나아지는가 싶더니 약을 중단하면 다시 심해져 환자들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한방에서는 어떻게 치료할까? 이또한 혈을 조절하는 방제로 접근한다.  여드름을 따로 치료하지 않아도 ①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의 축을 조절하는 혈해血海 (혈의 바다)를 고르게 하고, ② 기를 순환시켜 울증을 없애면 어느새 월경도 하고 여드름도 깨끗이 낫는다.

 

 

"울증"이니 "혈해"니 하는 옛 사람들의 표현은 무협지 소설의 한 구절 같다. 하지만, 이를 현대적으로 풀이해 보자. 울증을 해소한다는 것은 ① 스트레스 상황에서 부신의 활동이 증가하여 스트레스 호르몬 (ACTH, adrenocortico-trophic hormone)이 비정상적으로 분비되는 것을 바로잡아서 ② 시상하부-뇌하수체 분비축의 활성을 정상화 시킨다는 것이다. 방점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억제에 있다.

 

 

 

 

혈해를 고르게 한다는 것은 에스트로겐의 전구물질이 증가하여 FSH가 억제되지 못하고, LH가 증가되어, 난소에서 안드로겐이 증가된 상황을 정상화 하는 것이다. 방점은 충분한 양의 에스트로겐 합성으로 시상하부-뇌하수체 분비축의 활성을 정상화하는 것에 있다.

 

 

 

 

옛 사람들의 표현은 무협지에서 "기氣가 퓽" 날라다니는 장풍소리 같다. 하지만 곰곰 풀이해 보면 이치에 맞는 소리라는 것을 알게 된다. 

 


 

 

4. 너무 심한 생리통(월경통)! 치료할 수 있나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핼쓱한 얼굴의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 어머니와 함께 이노한의원에 내원했다. 어머니 가라사대 "얘가 생리를 시작하면 아무것도 못해요. 생리기간 내내 진통제를 먹고도 아파하고. 그 기간에는 공부를 할 수 없을 정도예요.  고3이라 쉬지도 못하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여기서 잠깐! 격심한 생리통이 자궁내막증에 의한 것인지 먼저 초음파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자궁내막증은 자궁내막조직이 자궁강 (endometrial cavity) 이외의 부위에 위치한 것으로, 월경주기에 따라 출혈을 일으키고 염증이 생겨 반흔과 유착을 남기는 질환이다. 불임의 원인이 된다.

 

<자궁내막증의 유착부위>

 

자궁내막증이 아니면서 월경통이 극심한 경우, 이는 자궁근육의 수축과 연관되어 있다. 월경직전  ① 프로게스테론의 농도가 감소하는데, ② 이는 자궁내막에서의 프로스타글란딘 (prostaglandin)의 생성을  증가시켜, ③ 자궁근육의 수축과 자궁근육의 허혈을 일으킨다. 그래서 월경통이 생긴다. 불임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불편하다.

 

그럼 한의학에서는 어떤 치료를 할까? 자궁내막증인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둘 다 염증을 억제하면서 자궁근육의 혈류량을 정상화시키는 치료를 한다.

 

이러한 치료를 옛 사람들은 온포溫胞, 온궁溫宮요법이라고 표현했다. 포 또는 궁 (둘다 자궁을 가리킨다)을 풀어준다는 뜻이다. 염증과 혈류량의 감소로 인한 자궁근육의 허혈을 정상적으로 돌이킨다는 개념이다.

 

염증을 억제하면 어떻게 될까? 자궁내막에서의 아라키돈산 (arachidonic acid)의 분비가 줄어들고 사이클로옥시게나제 (cyclooxygenase)의 활성이 억제된다. 그 결과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이 억제되고 자궁근의 과도한 수축이 감소된다. 또한 염증반응의 후속반응인 섬유아세포 (fibroblast)의 활성화가 억제된다 (섬유아세포는 활성화되면 세포외부로 콜라겐을 분비하여 반흔의 생성을 유도한다).

 

 

자궁근육의 혈류량을 증가시키면 어떻게 될까? 자궁근육의 허혈증상이 완화되어 허혈성 근육통증이 감소한다. 또한 섬유아세포에 의한 반흔조직이 억제되기 때문에 유착이 생기지 않는다.

 

 

때문에 온포나 온궁요법은 효과가 좋다. 사물탕을 기본 방제로 한 상태에서, 온궁거풍溫宮去風 효능의 천연 약재를 환자의 체질에 맞게 첨가하여 치료한다.

 

자궁내막증이 아닌, 다른 원인에서 생긴 월경통인 경우, 생리때마다 몇차례 반복적으로 한약을 복용하면 완전히 나을 수 있다. 자궁내막증이 원인이 되어 생긴 생리통의 경우, 꾸준히 한약을 복용하여 자궁내막의 반흔과 유착을 방지하면 불임은 예방할 수 있지만 생리통 자체를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다. 때에 맞게 장기적으로 한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5. 안면홍조나 주사피부염을 한방으로 치료할 수 있나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사춘기나 청년기에 볼, 이마, 턱에 나는 뾰루지는 여드름이다. 여드름이란 증가된 성호르몬의 분비에 의해 모낭의 피지선에서 피지가 과다분비되고 여드름 박테리아의 증식이 일어나서 붉거나 농을 형성하는 피부염을 말한다. 이때의 여드름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는다.

 

<청년기의 여드름 피부의 해부학적 구조>

 

그런데, 사오십대 여성의 얼굴에 갑자기 뾰루지 같은 것이 잔뜩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 이때의 뾰루지는 농을 동반하지 않는다. 얼굴로 열이 올라오는 것 같고 색도 불그스럼하다. 이것은 주사피부염이다.

 

주사酒皶 (Rosacea)는 환자의 얼굴빛이 장미 (rose) 색깔을 띤다하여 만들어진 말이다. 주사는 안면홍조와 안면 피부염을 동반한다. 비단 여성에게만 생기는 것은 아니다. 남성에서도 주사가 있다. 주사라 하면 술을 많이 마시는 남성의 붉은 코를 연상하지만, 사실 술과 연관이 없는 경우가 더 많다. 그리고 주사는 저절로 낫지 않는다.

 

 

<안면 홍조를 특징으로 하는 주사피부염>

 

치료는 어떻게 할까? 양방의 피부과에서는 색소 레이저나 IPL (intense pulsed light)로 늘어난 모세혈관을 파괴하여 얼굴의 붉은 색을 없앤다. 또한 모낭염을 치료하는 항생연고를 바르기도 한다. 효과는 어떨까? 시술에 따르는 통증이나 비용에 비해 치료효과는 너무나 기대이하이다. 그래서 난치로 분류된다. 심한 경우 어떤 이는 평생을 고생하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주사를 어떻게 치료할까? 한방에서 바라보는 주사의 원인은 몸안의 장부腸腑 중 간과 위장에 있는 화火이다. 간과 위장의 화火가 면열面熱로 전변轉變 (transformed)된 것이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에서 주사가 나타날까? 주사가 잘 나타나는 체질이 따로 있을까?

 

<주사의 원인은 간과 위장의 화火이다>

 

갱년기 전후에 또는 성년 이후에 쭉 주사를 앓고 있는 환자들은 예전부터 얼굴이 열로 잘 달아올랐던 사람들이다. 겨울철 차가운 외부에서 따뜻한 실내로 들어가거나,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먹거나, 열이 날만큼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창피하거나 실수를 하면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져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붉은 색이 가시지 않아 창피했던 은밀한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 간에서의 원인을 살펴보자. 간은 한방에서 소설疎泄을 주관하는데, 간의 소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간울肝鬱 상태가 되어 간화肝火가 생긴다. 이는 호르몬의 분비조절을 담당하는 간의 기능에 이상이 생긴 것을 의미한다.

 

간화肝火가 위로, 특히 머리나 얼굴로, 치솟는 현상을 간화상염肝火上炎이라 한다. 갱년기에 들어서면서 호르몬의 분비이상이 오거나, 격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면, 간화肝火가 얼굴로 올라가 면열面熱로 바끼게 되고 이로 인해 주사가 생긴다. 이런 사람은 대개 소심하고 예민한 성격이다.

 

<간화상염肝火上炎 : Angly bird를 떠울려보자>

 

두번째 원인인 위열을 살펴보자. 위장 경락은 다른 장부의 경락과는 달리 얼굴의 전면을 휘감아 돈다. 또한 위장은 한의학적으로 다기다열多氣多熱한 장부이다. 추운 겨울 오돌오돌 떨다가 밥을 먹고 나면 몸이 풀리고 훈훈해지며 기운이 났던 기억을 떠올려 보자. 이것이 위장의 다기다열多氣多熱함을 잘 설명해주는 장면이다.

 

<얼굴을 주행하는 족양명 위장 경락>

 

그런데 위장에 화火가 있으면 뜨거운 음식, 뜨거운 실내온도 등의 물리적 자극에 의해 위열이 생기고 이것이 위장경락을 타고 얼굴로 떠올라 면열面熱이 된다. 이런 사람은 평소 갈증을 잘 느끼고 찬물을 즐겨 마시며, 겨울에도 옷을 얇게 입고 다니고 가끔 술취한 듯이 얼굴이 붉어지기도 한다. 배우 공효진이 연기한 "미쓰 홍당무" 영화를 떠올려보라!

 

 

 

치료는 간화肝火에 기인한 간열의 소치인지, 위화胃火로 인한 위열의 소치인지, 또는 그 둘의 복합작용에 의한 결과인지를 살펴 환자의 체질에 맞게 처방을 구성한다. 위열을 끄는 대표적인 약재인 석고, 갈근을 사용하거나 간열을 해소시키는 시호, 황금을 사용하고, 뾰루지를 삭히는 금은화 등을 증상에 맞게 첨가한다.

 

효과는 어떨까? 단순 안면홍조만 있는 경우는 효과가 탁월하다. 길게 치료하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 3-6개월 안에 만족할만한 효과를 얻는다. 안면홍조와 함께 뾰루지까지 있는 경우는 단순 안면 홍조보다 길게 치료한다. 보통 6개월이나 혹 그 이상도 걸린다. 그러나 한방에서는 주사가 평생 안고가는 질병이 아니고 잘 치료되는 질병의 하나이다.

 


 

6. 질염이 자꾸 재발하고 낫지 않아요. 한방으로 치료할 수 있나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질염이 잘 생기는 사람이 있다. 여성의 질 내부는 산성의 pH 상태로 유산균이 서식하여 외부 병원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한다. 그런데 여러가지 이유로 질 내부의 산도가 올라가면, 유해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면서 외음부가 가렵고, 냄새가 나고, 분비물이 증가한다.

 

이럴 때 양방의 산부인과에서는 질염으로 진단하고 질정이나 항생제를 처방하여 치료한다. 누런색 분비물과 냄새가 나면 세균성 질염, 녹색의 거품섞인 분비물과 냄새가 나면 트리코모나스 질염, 흰색의 두부나 치즈같은 분비물이면 칸디다성 질염 (곰팡이성 질염)으로 진단한다.

 

 

그런데 문제는 약을 먹을 때도 완전히 낫는 것 같진 않더니 약을 끊으면 바로 재발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만성 질염은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면역력이 낮아서 그렇다는 자체 진단하에, 이런저런 종류의 건강기능 식품을 섭취해 보기도 한다. 하지만 별 효과가 없다. 

 

한방에서는 질염을 어떻게 치료할까? 한방에서는 질염을 비장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아 비습脾濕이 아래로 쏟아진, 비습하주脾濕下走로 정의한다. 그래서 치료는 비장의 기운을 정상화시키는 데 촛점을 맞춘다. 웅덩이의 고인 물을 햇빛을 쬐어 말리는 전략을 쓴다.

 

<질염의 치료 원칙>

 

한의학적 관점에서 비장은 우리 몸의 습濕을 운화運化 (transduction & transformation)하여 정기正氣로 변환시키는 장기이다. 습濕이란 눅눅한 기운으로, 진액으로 변환되지 못한 물질대사의 병리적 산물이다. 

 

한의학의 물질대사는 식사에서 얻어진 곡기穀氣가 비장의 작용으로 인해 진액이 되고, 진액은 다시 기화과정을 거쳐 기氣가 되어 온몸을 흘러 다닌다. 그러므로, 습이 많으면 몸이 천근만근 무겁고 기운이 없다.

 

고인들은 질염시의 여성 분비물의 색깔이 청명한 진액이나 붉은 월경혈과  달리 기화하지 못하고 아래로 쳐지는 눅눅한 습濕이라 간주하였다. 비장의 기운이 약하여, 진액화하지 못한 습한 기운이 많이 생겨, 아래로 나오는 것으로 보았다.

 

따라서 늘어진 비장의 기운을 들어 올려 눅눅한 습濕을 말리는 치료는 여성의 몸에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 온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한방 치료 후 질염의 제반 증상이 나음은 물론이고 체력이 회복되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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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약력소개 [KAIST 박사/한의사]원장 약력소개 [KAIST 박사/한의사]

Posted at 2019. 10. 7. 18:38 | Posted in 한의원 소개/원장 약력소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원장 박경미

 

 

박경미 원장은 KAIST 생명과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면역계의 활성화에 의한 암세포 사멸에 대한 연구로 이학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한국인삼연초연구원과 KT&G 중앙연구원에서 인삼 및 생약을 이용한 순환기, 면역계, 뇌기능, 암의 치료 연구를 13년간 수행하였읍니다.

자연주의 의학관에 공감하여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에 입학하여 다시 6년간 한의학을 공부했습니다.

박경미 원장은 생명과과 한의학을 결합하여 알기 쉬운 한의학, 과학적인 한의학을 펼치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A. 약력  

KAIST 생명과학과 학사 졸업

KAIST 생명과학과 석사 졸업

KAIST 생명과학과 박사 졸업

한국인삼연초연구원 인삼효능부 선임연구원

KT&G 중앙연구원 인삼연구소 선임연구원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전) 박달나무 한의원 부원장

전) 닥터휴 한의원 원장

현) 이노한의원 원장

대한 여성과학기술인회 회원

퓨조펑쳐 연구회 학술 이사

대한 침구의학회 회원

대한 한의학회 회원

대한 약침학회 회원

 

  B. 활동  

국제 SCI 등재 학술지 논문 5편 수록

한국학술진흥재단 등재 학술지 논문 24편 수록

KT&G 중앙연구원 초정 강의 1회

한국한의학연구원 초청 강의 1회

국제 인삼 심포지움 발표 3회

국제 통증조절 관련 심포지움 발표 5회

국제 줄기세포 & 재생의학 학술대회 발표 1회

국제 암관련 학술대회 발표 1회

정형외과 학술지 발표 4편

국내 발명특허 3편 등록

해외 학술서적 5권 저술

국내 학술서적 3권 저술

 

  ◆ 해외 발행 서적    

1. Placenta (2018) : "Chapter 8. Placenta Therapy: Its Biological Role of Anti-inflammation and Regeneration" 저술 

 

2. Acupuncture (2018) : "Chapter 1. Fuzopuncture: A New Therapeutic Approach to Ttreat Joint Disorders" 저술 

 

3. Studies in Natural Products  Chemistry (2017) : "Chapter 4. Anticancer and Antineuro- degenerative Effects of Ginsenosides" 저술 

 

4. Acupuncture : Methods, Health Benefits and Effectiveness (2016) : "Chapter 2. Use of Acupuncture Point Injection in the Treatment of Muskeloskeletal Pain Syndrome" 저술 

 

5. Herbal Medicine, Biomolecular and Clinical Aspects (2011) : "Chapter 8. Biological Activities of Ginseng and its Application to Human Health" 저술 

 

 

  ◆ 국내  발행 서적    

 

1. 퓨조펑쳐2 (2017)

 

2.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이는 통증치료 (2015) 

 

3. 퓨조펑쳐 (2013)

 

  ◆ 번역 서적    

 

1. 만화로 배우는 경혈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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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연구실적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 한의원]원장 연구실적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 한의원]

Posted at 2019. 10. 7. 18:00 | Posted in 한의원 소개/원장 연구실적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 연구실적

 A. 논문 및 저술

  1. 만화로 배우는 경혈. 한솔출판사. 한국. 2019. - 경혈점의 해부학적 위치와 주요 치료 효능을 만화로 엮은 것으로, 아키라 하라다씨의 책을 번역한 것입니다.

  2. New insight of pain resolution: Effect of placenta therapy on anti-inflammation and regeneration. 제3회 세계 전통의학 엑스포. 독일. 2019. - 신경염증 억제 작용과 연골재생 효능을 가진 태반유래의 약침을 사용하여 통증질환을 정복하는 이론 및 방법을 독일 베를린에서 발표한 강연입니다.

  3. "Placenta Therapy: Its Biological Role of Anti-inflammation and Regeneration" in 『Placenta』. IntechOpen Publisher. 영국. 2018. - 태반추출물을 사용한 약침술로 손상 관절의 재생을 유도하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치료법을 서술한 책입니다.  

  4. Fuzopuncture: A New Intervention Towards Joint Disorders. Rheumatism. 미국. 2018. - 퓨조펑쳐 약침술이용한 류마티즘의 치료 기전에 대해 서술한 논문입니다.  

  5. Use of Fuzopuncture in the Treatment of Knee Osteoarthritis. International Meeting on Traditional & Alternative Medicine. 일본. 2018. - 퓨조펑쳐 약침술이용하여 관절의 불안정성을 개선하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치료법에 대해 강연한 것입니다.  

  6. "Fuzopuncture: A New Therapeutic Approach to Treat Joint Disorders" in 『Acupuncture』. Open Access EBooks. 미국. 2018 - 퓨조펑쳐 약침술이용한 관절 질환 치료법에 대해 서술한 책입니다.  

  7. Acupuncture Point Injection with Placental Extract; A New Approach toward Stem Cell therapy. BIT's 11th Annual World Congress of Regenerative Medicine & Stem Cell. 싱가포르. 2017. - 줄기재생 약침법을 이용한 줄기세포 증식 조절 및 조직재생 활성화에 대해서 임상 예와 방법론을 강연한 것입니다.  

  8. 퓨조펑쳐2 : 새롭게 시작하는 통증치료. 의성당 출판사. 한국. 2017 - 신경종말의 분포도가 월등히 높은 경혈점에 조직 재생능을 가진 약침을 시술하여 만성 통증을 치료하는 이론 및 방법을 다룬 것입니다.

  9. Therapeutic Effect of Acupuncture Point Injection with Placental Extract in Knee Osteoarthritis.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중국. 2017 - 무릎관절염 환자에게 줄기재생 약침술을 이용하여 통증의 감소, 부종의 소멸, 무릎근력증가를 가져온 임상예를 밝힌 논문입니다.

  10. Inhibition of mTOR Signaling Pathway by Aqueous Extract of Siberian ginseng. Journal of Korean Medicine. 한국. 2017 - 가시오가피 물추출물이 항암 효능 및 자가면역질환치료 효능을 가지고 있음을 밝힌 논문입니다.
  11. Acupuncture Point Injection; a New Method of Therapeutic Interventions to Improve Knee Osteoarthritis. 7th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Pain Societies Congress. 미얀마. 2017 - 고령의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줄기재생 약침술이 통증을 감소시키고 삶의 질을 개선하였음을 밝힌 강연입니다.
  12. "Anti-cancer and Anti-neurodegenerative Effects of Ginsenosides" in 『Studies in Natural Product Chemistry』. Elsevier Publisher. 미국. 2017 - 이 책은 천연물로부터 분리한 생리 활성 물질의 의학적 응용을 다루는 Elsevier 출판사의 의학서적 시리즈 50주년 기념작입니다.  『Studies in Natural Product Chemistry』는 세계 각국에서 주요하게 사용하는 약초의 의학적 응용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박경미 원장은 암과 뇌신경질환에 대한 약초의 효능을 기술했습니다. 제 1부에서는 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약초의 작용기전을 밝혔으며, 제 2부에서는 파킨슨 및 알쯔하이머 (치매) 병에 대한 약초의 작용 기전을 밝혔습니다. 
  13. Use of Acupuncture Point Injection with Placental Extract for Treatment of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Journal of Pain & Relief. 미국. 2016  - 하지의 통증 (특히 야간 통증) 및 부종을 극심하게 호소하는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를 효과적으로 치료한 치험례를 발표한 논문입니다.
  14. "Use of Acupuncture Point Injection in the Treatment of Neuromusculoskeletal Pain Syndrome" in 『Acupuncture: Methods, Health Benefits and Effectiveness』.  Nova Science Publisher. 미국. 2016 - 미국 하버드대학 대체의학연구소가 주관한 『Acupuncture; Methods, Health Benefits and Effectiveness』 서적의 공저자로 참여한 것입니다. 하지불안 증후군, 하지부종, 섬유근육통, 회전근개질환 (오십견), 요추 디스크, 경추디스크, 무릎관절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등의 근육신경계에서 유래한 통증질환의 치료에 효과적인 약침술의 원리 및 방법을 제 2장에 서술했습니다. 

  15. Anti-mTOR Activity of Aqueous Extract from Roots of Acanthopanax senticosus. 5th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Exhibition on natural & Alternative Medicine. 중국. 2016 - 암의 발생 및 대사질환의 유발을 촉진하는 mTOR 단백질을 억제함으로써 암의 발생이 억제되고 비만· 당뇨병의 발생이 억제됨을 발표한 강연입니다.

  16. Acupuncture Point Injection; a New Method for Improving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제 18회 국제동양의학의학학술대회 (International Congress of Oriental Medicine). 일본. 2016 - 통증 운동제한을 특징으로 하는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를 효과적으로 치료하여 완치한 치험례를 제 18회 국제동양의학 학술 대회 (일본 오키나와)에서 발표했습니다.

  17. 통풍연구를 위한 접근방법 브레인스토밍. 한국한의학연구원 초청 세미나 강연. 대전. 2015 -  통풍의 발생을 억제하는 한약 후보물질의 동정 및 표준화에 대한 주제강연을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행했습니다. 

  18. Inactivation of mTORC1 Pathway by Aqueous Extract of Acanthopanax senticosus.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 Therapy. 미국. 2015 - 이 논문은 암의 발생 및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mTOR 단백질의 작용을 억제하는 천문동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밝힌 것으로, 천연물을 이용한 암치료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입니다.

  19. Relief of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by Acupuncture Point Injection with Placental Extract. 제2회 PCS-국제통증학회 (Pioneer Centry Science-Global Pain Conference). 중국. 2015 - 허리와 발목의 통증 및 운동제한을 특징으로 하는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를 효과적으로 치료하여 완치한 치험례를 제 2회 PCS-국제통증학회 (중국 북경)에서 강연한 것입니다. 

  20. Successive Modulation of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by Injection of Acupuncture Points with Placental Extract. 제6회 국제통합의학학술대회 (BIT's 6th Annual World Congress of High-Tech Acupuncture and Integrative Medicine). 중국. 2015 - 손목관절의 손상에 의해 발생한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를 효과적으로 치료하여 완치한 치험례를 제 6회 국제통합의학 학술대회 (중국 항주)에서 강연한 것입니다.

  21.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이는 통증치료. 한솔출판사. 한국. 2015 -  이 책은 고혈압, 당뇨,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부작용을 가진 스테로이드 제제를 사용하지 않고, 조직재생능을 갖춘 약침술을 이용하여 안전하고 건강하게 통증을 치료하는 통증 치료법을 다룬 것입니다.

  22. 천연물을 이용한 통증치료. KT&G 중앙연구원 초청 세미나 발표. 대전. 2014 - 간의 약물대사 효소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천연물 소재의 통증 치료 약물의 개발에 대하여 KT&G 중앙연구원의 초청으로 인삼연구 분야의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구두 강연했습니다.  

  23.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Relieved by Acupuncture-Points Injection with Placental Extract: a Case Report. Journal of Acupuncture and Meridian Studies. 2014 - 이 논문은 2014년에 처음 발표된 후, 2015년 상반기 NIH BioMedLab (미국 국립보건원 의학논문참조통계)의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분야에서 1위에 선정되었음니다. 난치병인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을 완쾌시키는 새로운 치료방법을 기술하였습니다.

  24. 퓨조펑쳐, 새로운 미용과 통증 치료법. 의성당 출판사. 한국. 2013 - 경혈자리에 조직재생능을 가진 천연물 소재의 추출물을 주입하는 약침치료법을 이용한 통증치료 방법을 저술한 책입니다. 

  25. 스테로이드 제제를 대체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안전한 약물은 없는가? Bone & Joint. 2013 - 통증질환에 대한 hyalonic acid (관절연골주사의 성분), steroid 제제, PRP (자가혈소판) 제제와 자하거 약침 제제의 치료효과를 비교 분석한 논문입니다.

  26. 관원혈에 대한 자하거 약침요법이 수험생의 피로 개선에 미치는 효과. 대한한의학회지. 2013 - 수험생의 기억력 증진, 집중력 향상, 체력강화 및 피로도 감소에 미치는 자하거 약침의 효과를 기술한 논문입니다.

  27. 복합국소통증증후군 환자의 견관절 운동 제한에 미치는 자하거 가수분해물 약침요법의 효과. 대한침구학회지. 2012 - 오십견 증상을 동반한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를 자하거 약침 요법으로 완치한  치험례를 소개한 논문입니다.

  28. 태반추출물을  이용한 요추 추간판탈출증 환자의 통증 치료. Bone & Joint. 2012 - 요추부위의 추간판 탈출로 인한 통증 및 보행장해를 겪는 환자에게 태반 약침 요법을 실시하여 완치한 치험례를 발표한 논문입니다.

  29. 태반 추출물에 의한 관절의 불안정성 개선 효과. Bone & Joint. 2011 - 조직 약화가 동반된 관절 손상 환자에게 약화된 관절 주변 조직을 강화시키고 관절의 기능을 회복하는 태반 추출물 약침 요법의 원리를 소개한 논문입니다.

  30. "Biological Activities of Ginseng and its Application to Human Health" in 『Herbal Medicine, Biomolecular and Clinical Aspects』. CRC Press. 미국. 2011 -  천연물을 이용한 질병의 치료를 목적으로 출판된 『약초의 의학적 응용』의 "제 8장. 인삼의 약리 작용"편의 저자로 참여하여, 인삼의 항암 및 면역조절 작용의 기전을 서술한 책입니다.

  31. Anticancer activities of red ginseng acidic polysaccharide by activation of macrophages and natural killer cells. 2002 -  홍삼 다당체의 대식 세포 및 자연살해세포 활성화에 의한 항암 작용을 소개한 논문입니다.

  32. Nitric oxide is involved in the immunomodulating activities of acidic polysaccharide from Panax ginseng. 2001 -  인삼으로부터 분리한 산성 다당체의 면역 활성 조절 기전을 다른 논문입니다.

  33. Isolation and characterization of immunomodulatory glycoprotein from the root of Panax ginseng. 2001 -  인삼으로부터 면역 조절능이 있는 당단백질을 분리하는 방법을 기술한 논문입니다.

  34. Immunomodulatory effect of acidic polysaccharide fraction from Korean red ginseng (Panax ginseng). 2001 -  인삼 산성 다당체의 면역 조절능을 다룬 논문입니다.

  35. Action of dammarane-type triterpenoidal glycosides and their aglycones on lipid membranes. 1996 -  생체막에 대한 사포닌의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36. Effect of triterpenoidal glycosides of dammarane series and their aglycones on phase transitions of dipalmitoylphosphatidylcholine. 1996 -  인공 생체막의 구조 변화에 미치는 사포닌의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37. The action of glycosides of dammarane series and their aglycones on K+ and H+ fluxes in erythrocytes, induced by ionophore A23187 and divalent ions. 1996 -  적혈구 막을 통한 이온의 세포 내 이동에 미치는 사포닌의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38. Effect of ginsenoside Rb1 on rat liver phosphoproteins induced by carbon tetrachloride. 1996 -  간독성 물질에 의해 유발되는 세포내 단백질의 인산화 과정에 미치는 진세노사이드 Rb1의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39. Ginsenoside Rb1の ぅット肝タソパク質にソ酸化反應抑制によるグりコ-ソ合成調節と 抗癌 作用. 1995 -  진세노사이드 Rb1의 간의 글라이코겐 대사에 미치는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40. Effect of non-saponin fraction from Panax Ginseng on cGMP and thromboxane A2 in human platelet aggregation. 1995 -  인삼의 비사포닌 분획의 혈소판 응집 억제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41. Ginsenoside Rb1의 정보전달물질 조절에 의한 간 glycogen 합성촉진과 항종양작용. 1995  - 인삼의 사포닌 Rb1의 간기능 보호 작용 및 항종양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42. Influence of total saponin from Korean red ginseng on structural changes in phospholipid membranes and erythrocytes. 1995 -  인삼 사포닌의 적혈구 막 및 인공 생체막의 구조 변화에 미치는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43. Protein fraction from Panax Ginseng C.A. Meyer regulates the glycogen contents by modulating the protein phosphorylation in rat liver. 1994 -  인삼의 단백질 분획이 간 글라이코겐의 대사에 미치는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44. Serum IgE immune response after the exposure to Korean ginseng. 1994 -  인삼에 의한 알러지 유발 기전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45. Panaxadiol and panaxatriol from Panax Ginseng C.A. Meyer inhibits the synthesis of thromboxane A2 in adrenaline-stimulated human platelet aggregations. 1994 -  혈소판 응집에 미치는 인삼 다이올계 사포닌과 드라이올계 사포닌의 차이를 발표한 논문입니다.

  46. Lipophilic fraction from Korean red ginseng regulates the phosphorylation of platelet protein (50KD) by elevating cyclic-GMP in vivo and in vtro. 1993 -  홍삼의 지질 성분에 의한 혈소판 단백질의 작용 변화를 발표한 논문입니다.

  47. Aqueous fraction from Korean red ginseng inhibits the protein phosphorylation induced by tumor promoter. 1993 -  홍삼의 수용성 성분의 발암 과정 조절 효과를 발표한 논문입니다.

  48. Non-saponin fraction from Panax Ginseng C.A. Meyer inhibits platelet aggregation. 1993 -인삼 비사포닌 분획의 혈소판 응집 억제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49. Anti-platelet function of the non-saponin fraction from Panax Ginseng C.A. Meyer (Korean red ginseng. 1993 -  홍삼 비사포닌 분획의 혈소판 응집 억제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50. Inhibition of serotonin release by lipophilic fraction from Korean red ginseng. 1993 -  홍삼 비사포닌 분획의 세로토닌 방출 억제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51. Panaxadiol from Panax ginseng C.A. Meyer inhibits synthesis of thromboxane A2 in platelet aggregation induced by thrombin. 1993 -  인삼 다이올계 사포닌에 의한 혈소판 응집 억제 작용을 발표한 논문입니다.    

 

 B. 연구 실적

1. 홍삼의 약리효능 연구 Ⅲ

2. 6년근 홍삼의 특유 성분 및 항암효과 연구

3. 신호전달기구 조절을 통한 홍삼성분의 간기능 강화 작용 연구

4. 인공 및 생체막의 안정성에 미치는 홍삼성분의 영향 연구

5. 홍삼의 단백질 분획에 대한 효능 연구

6. 인삼의 Allergy 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7. 인삼의 순환기 장해에 대한 효과 및 삼류간 효능 비교 연구

 

 C. 특허

1. 인삼 진세노사이드 Rb1을 포함하는 항대사성 당뇨제

2. 인삼의 석유에테르 추출물을 함유하는 항편두통제

3. 인삼의 인지질 성분을 포함하는 항혈소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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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이야기 [암, 성인병, 노화, 보약, 간독성]항노화이야기 [암, 성인병, 노화, 보약, 간독성]

Posted at 2019. 3. 4. 18:33 | Posted in 새로운 이야기/여성과 항노화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항노화 이야기 [암, 성인병, 노화, 보약]

 

 

 

생로병사를 누구는 고해苦海라 하고, 또다른 누구는 인생락서人生樂序라고 한다. 본질을 잘 알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시각이 있을 수 있다. 뭔가를 모를때 생기는 두려움에 지나치게 매몰되지 않으려면, 그것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알면 그렇게 두렵지 않기 때문이다.

 

1. 한의학에서 바라보는 암이란 무엇인가?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암은 정상이었던 세포가 성질이 변하여, 세포 분열 억제라는 통제를 벗어나 마구 자라는 것이다. 거기에 더하여 암세포 집단만을 먹여살릴 새로운 혈관을 자꾸 만든다. 이른바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 현상을 심화시킨다. 그런데 정상세포를 '빈익빈'으로 암세포를 '부익부'로 만들기 때문에 위험하다.

 

 

암은 혈액암의 경우처럼 젊은 나이에 생기는 것도 있지만, 노화에 의해 많이 생긴다. 노화로 인해 세포분열과정의 검열과 통제가 엄격히 지켜지지 않아서이다.  

통계청은 우리나라의 암 사망자수가 1990년에는 10만명당 90명이었으나 2013년에는 10만명당 149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수치는 인구의 노령화로 인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전에는 주로 암을 조기발견, 외과적 수술을 이용한 종양의 제거, 방사선 요법, 항암화학요법 등의 치료법으로 접근했었다. 하지만 종양의 종류에 따라 통상적 치료의 효과가 미미하거나 부작용이 심했다. 그래서 암을 치료하는 대원칙을 사후 치료보다 예방으로 맞추고 있다.

서양에서는 암을 cancer라 칭한다. 암의 형태가 껍데기를 지고 있는 게 (게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karkinos를 라틴어인  cancer로 표기함)의 모습과 같다하여 지은 단어다. 동양에서는 암癌, 옹癰, 결結, 적癪이란 단어로 표현했다. 암, 옹, 결, 적은 모두 통하지 않고 막혀 쌓여 있다는 뜻이다. 암과 cancer는 의미상 일맥상통한다.

 

 

우리 선조들은 막힌 것을 뚫어주어 기가 원활히 운행되게 하는 원칙으로 암을 해결했다. 순기循氣, 파적破癪의 약재를 증상에 맞게 사용했다. 그 결과는 암종이 줄어들었을 수도 있고, 암을 앓아도 몸이 편안해졌을 수도 있다. 

박경미 원장은 국제학술지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 Therapy 에 천문동 추출물이 mTOR의 활성을 억제함을, 《한의학회지》에 가시오가피 추출물이 항암활성을 가짐을 발표했다. mTOR는 노화 및 발암의 시발 인자로 알려져 있는데, 그 특징을 한의학적으로 표현하면 옹癰, 결結, 적癪의 활성을 갖는 것이다. 찾아보면 안전하게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약초 (mTOR 억제 약초)가 우리의 한의학적 고전 속에 더 숨어 있을 수 있겠다.

 


 

 

2. 한의학의 암치료는 어떻게 하는가?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유방암으로 유방 전절제술 후 추적관찰을 하던 40대의 여성이 최근 간전이 확진을 받았다. 그동안 혈액검사상 별다른 소견이 없었기에 환자는 청천벽력이다. 난소절제술과 표적항암치료를 해야 하는 상황. 환자는 이노한의원에 내원하여 한의학적 치료도 함께 받길 원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한의학적 치료가 도움이 될까?

무조건 면역력을 높이면 도움이 될까? 그건 아니다. 먼저 병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 전이라고 하는 현상을 생화학적으로 설명해 보겠다. 전이란 암세포가 단백질분해효소 (protease: 대표적인 것이 metalloprotease)의 활성을 획득한 상태를 말한다.

혈구세포를 제외한 정상세포는 세포막 부착단백질 (anchor protein)을 통해 세포외기질 (extracellular matrix)에 단단하게 고착되어 살고 있다. 그러나 암세포는 ① 정상세포보다 부착단백질의 발현정도가 낮고, ② 세포외기질로 단백질분해효소를 분비함으로써 원래의 자리에서 떠날 수 있다. 단백질분해효소가 부착단백질과 세포외 기질 간의 결합을 파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백질분해효소의 활성 억제제는 바로 항암제이다.

 

 

일반적인 항암제의 특징은 세포분열 억제이다. 활발하게 분열·성장하는 암세포는 DNA 합성억제제, 세포주기 진행억제제 등에 의해 가던 길이 막힌다. 새로운 세포를 위한 DNA가 더이상 안만들어지고, 새로운 세포를 채워줄 세포질 단백질 (cytoplasmic protein)의 합성이 억제된다. 그 결과 암세포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세포사가 일어난다. 그러나 정상세포중 분열하는 위장의 점막세포, 머리털의 모낭세포, 골수의 조혈세포 등도 똑같은 상해를 받는다 (그래서 부작용으로 구역질, 탈모, 빈혈 등이 나타난다).

한의학의 항암치료는 어떤 특징을 가질까? 일부 사람들은 한의학적 암치료를 아예 믿질 않거나 또는 면역력을 높여 암을 아예 없앨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분류되지 않은 의미의 면역력만큼 위험한 발상도 없다. 면역의 갈래중에는 세포증식 촉진도 있고, 세포사살 촉진도 있기 때문이다. 한의학의 항암치료는 세포독성에 촛점을 맞추지 않는다.

한의학적 항암치료는 양방의 세포독성 또는 세포사살 치료의 조력자이다. 양방의 암치료에 의해 억제된 순환·배설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에 촛점을 맞춘다. 유명한 암치료병원인 "북경광안문 병원" (중국에 있다)에서는 양한방 통합형의 암치료가 행해지고 있다. 북경 광안문 병원에서는 암환자에게 화학항암제, 방사선, 한약 및 약침 치료를 동시에 시행한다. 폐암치료면에서는 중국 제일의 실력을 가진 병원이다. 

지금의 이 환자는 간세포의 원래의 기능이 잘 발휘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한의학적으로 소설疎泄기능을 원활히 해주는 것이다. 담즙의 분비를 원활히 하고, 신장으로의 배설기능을 높여주는 치료를 한다.

<간 - 그림의 출처: 동의보감>

본격적인 항암치료 후의 메스꺼움, 탈모, 체력저하기에는 위장 장애를 개선해주는 치료가 옳다. 이 현상을 옛사람들은 목극토木克土라 하여 간기능의 저하로 인한 소화장애를 의미했다. 

한의학의 성립초기, 농경생활을 하던 고대인들의 눈에 사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는 생명의 에너지가 흐르고 갈무리되는 대상이었다. 자연과 인간을 동일시하는 한의학의 천인상응天人相應이론은 지하깊숙한 곳의 씨앗이 물을 얻어 땅위로 솟아올라 커가는 모습을 보고 수생목水生木, 목생화木生火라 표현했다.  목극토는 목의 에너지가 평화롭게 뻗어나가지 못하고 땅을 뚫어 파고드는 모습을 취상한 것이다. 이때 목은 간기능을, 토는 위장가능을 의미한다.

 

방사선 치료나 표적항암제 투여 등으로 입마름과 열감이 느껴지는 때에는 간열을 식히는 처방이 필요하다. 물의 흡수가 저하되어 나무가 마르고 타들어가는 모습을 떠올리면 간열에 대한 이해가 쉽다. 실지로 체온은 정상인데 열기가 올라오는 느낌을 허열虛熱이라 하는데, 이것은 간열의 소치다. 자율신경계의 불안정화로 인해 생기는 증상이다. 우리 선조들은 자율신경계를 안정화시키는 약재를 배합한 탕약을 사용하여 정상화시키고, 이를 간열을 끈다고 표현하였다.

 


 

3. 제대로 알아보는 보약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한약=보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엄밀한 의미에서 틀린 말은 아니다. 왜냐하면 관절통을 치료하는 한약에서조차 몸의 기혈, 음양을 맞추는 약재가 배합되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보약의 개념은 항노화 및 항피로 효과를 가진 약일 것이다. 항피로 효과는 세포의 물질대사를 원활히 해주는 처방, 예를 들면 기를 올리는 처방의 주된 효능이다. 항노화 효과는 우리 몸의 호르몬 분비를 정상화해주는 처방의 효능으로, 보혈보음 처방이 담당한다. 그러면 이 두가지를 1:1로 섞으면 기운이 나고 얼굴에 윤기도 흐를까?

그럴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환자에 따라서 다르다. 기혈 양쪽이 다 부족한 경우도 있지만, 한쪽이 지나치게 부족한 결과 다른 한쪽이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혈부족이 (양방의 빈혈 개념이 아니다) 원인이 되어 기운이 없는 경우가 있고, 이때는 보혈이 위주다. 기운이 너무 딸려서 얼굴이 까칠하고 윤기가 없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보기가 위주다. 여기서 혈이란 양방에서 말하는 blood의 정량적인 면을 포함함은 물론,  기능적인 면도 포함함을 밝혀둔다.

 

그래서 한의학적인 변증에는 맥과 혀의 상태가 중요한 판단 인자가 된다. 또한 환자가 찬물을 많이 먹고 싶어 하는지, 변이 묽은지 딱딱한지, 얼굴에 붉은 기운이 얼마나 있는지, 자주 앓는 증상이 무엇인지가 환자의 체질을 알려준다.

온 국민의 보약이라고 하는 인삼을 한번 보자. 인삼을 먹으면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프고, 잠을 잘 못자는 사람이 있다. 홍삼을 먹으면 낫겠지 하고 홍삼으로 바꿔보기도 하지만, 당장의 열감이 덜할 뿐 좀 더 먹으면 마찬가지이다. 이런 사람은 오히려 치자 (한약재의 일종)와 같은 흉격의 열을 가라앉히는 약재가 인삼보다 오히려 몸에 좋다. 

 

그래서 보약은 녹용, 인삼을 포함하는 처방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에게 맞는 약재로 구성된 한약을 먹는게 맞다. 그것이 보약이다. 

 


 

4. 한약을 먹으면 간이 나빠지나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한약이 간에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 한약 탕약은 여러 약초를 포함하다보니 여러 약을 한꺼번에 먹는거라 여겨, 간에 부담이 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세히 알고보면 좀 다르다.

간에는 싸이토크롬 P450 (cytochrome P450)이라고 하는 효소체계가 있다. 우리 몸의 호르몬, 지용성 비타민, 외부에서 섭취한 약물을 분해하여 수용성의 형태로 바꾸어 신장을 통해 몸밖으로 배설되게 하는 효소들의 집단이다. 싸이토크롬 P450은 간 이외의 여러 장기에도 존재하나, 간에 가장 많이 분포한다. 

 

싸이토크롬 P450은 간의 마이크로좀 (microsome) 분획에 존재하며, 우리가 섭취한 약물에 OH기를 붙이는 일을 한다. 지용성 약물에 OH기가 붙으면 물에 녹는 성질이 높아진다. 그 결과 OH기를 달은 약물은 물에 녹아 신장으로 운반되어 몸밖으로 배설된다. 이 과정을 약물대사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싸이토크롬 P450이 이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여러 유리 라디칼 (free radical)을 생성한다는 것이다. 유리 라디칼들은 세포막을 공격하여 과산화지질을 형성하여 세포의 노화와 세포사를 앞당긴다. 그래서 "약인성 간손상"이라는 단어가 존재하는 것이다.

<싸이토크롬 P450 의 작용도>

하지만 한약 탕약은 싸이토크롬 P450의 작용을 거치지 않아도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약초들을 물에 끓여 용출되어 나온 수용성 성분을 먹는 형태이기 때문이다.  만약 약초를 알콜로 추출한다면 얘기가 좀 다르다. 물에 끓일 때보다 생리활성 성분들은 더 많이 녹아 나오지만, 그 속에는 지용성의 성분들도 많이 있다. 그래서 약초의 알콜추출물은 싸이토크롬 P450의 작업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한약 탕약은 수용성 생리활성 성분이 위주이기 때문에 싸이토크롬 P450의 작업이 줄어든다. 그래서 오랫동안 한약을 복용하는 것이 간에 무리가 없다고 말해도 무방하다. 비타민을 장기복용하는 것이 간에 무리가 없는 것과 다르지 않다.

 


 

5. 공진단체질에 상관없이 먹을 수 있나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종합비타민 제제는 자기 체질이 무엇인가에 대해 주의를 기울일 필요없이 누구나 복용할 수 있다. 그러면 "황제의 명약"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공진단은 어떨까? 원칙적으로는 아무나 먹을 수 없다. 황제가 아니어서가 아니다.

 

 

비타민은 우리가 섭취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대사과정을 통해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으로 분해되어 ATP를 생성하는 효소반응의 보조인자 (cofactor)로 작용한다. 효소반응의 보조인자는 원래 일어나고 있는 반응을 무리없이 진행시키는 도우미들이다.

한약에도 남녀노소한열에 상관없이 먹을 수 있는 약이 있다. 진피일물탕의 경우, 진피 (귤껍질) 한가지 재료를 진하게 끓인 것이다. 한의학적으로 기제氣劑 (기의 순환을 촉진하는 약을 부르는 말임)에 해당되며 체질에 크게 상관없다. 그러나, 그외의 보기補氣·보혈補血의 약재들은 체질에 맞게, 증상에 맞게 쓰는 것이 원칙이다.

공진단은 당귀, 산수유, 녹용, 사향 (사향은 경우에 따라 목향, 침향으로 대체하기도 함)의 재료를 곱게 빻아 꿀로 버무린 것이다. 

당귀나 산수유는 혈약중의 기제라고 불리우는 약재로, 보혈기능을 가지지만 무겁지 않다. 즉, 기의 순환을 원활히 하여 소화불량을 일으키지 않는다. 한열면에서는 중성이다. 몸이 뜨거운 사람도 차가운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약재란 뜻이다. 

사향 (또는 목향이나 침향)은 전형적인 기제이다. 기의 순환을 좋게 하는 약재이다. 녹용은 보기보혈補氣補血기능을 가졌지만 크게 열을 올리거나 차갑게 하는 성질이 없다. 그래서 공진단은 남녀노소에 상관없이 만성피로를 개선하고 두되를 맑게 하는 효능을 지닌 무난한 약이다.

 

하지만 얼굴에 열이 심하게 나거나, 얼굴이 붉은 사람에게는 안맞다 (한의학적으로 이런 사람은 간열, 심열이 있는 사람이다). 사춘기나 젊은 장년들 중 얼굴에 유독 열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공진단을 먹으면 목뒤에서 머리로 열이 치받는 느낌이 들 수 있다. 지나치게 상기되어 일어나는 현상이다. 안먹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런 체질의 사람도 나이가 들어 열감이 없어지면 복용해도 무방하다.

 


 

6. 제대로 알려주는 항암보조요법의 오해와 진실 - 고주파 온열요법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암환자와 그 가족들은 벼랑끝에 선 사람들이다. 그래서 병원에서의 정규 치료외에도 도움이 될만한 보조요법을 탐색한다. 인터넷 카페에서 암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런저런 이야기나 인터넷 블로그의 글들을 읽어보며 치료에 대한 희망을 가진다. 하지만 거기에는 검정이 안된 이야기도 있고, 상업적인 내용도 많다.

고주파를 이용한 암치료 요법이나 광선 온열 치료요법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암세포는 고온에 약하므로 암세포의 온도를 높여 암세포를 죽인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우리 몸은 피부와 근육이 단단한 차단막 (barricade) 역할을 하고 있어, 고주파 자극이 표부를 통과하여 심부에 위치한 암세포의 온도를 올리기 어렵다. 고주파 요법 뿐만 아니라 광선 요법도 마찬가지이다.

 

 

인터넷에 많이 회자되는 열충격단백질 (heat shock protein, 약어로 HSP라 칭함)에 대해서 알아 보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알 필요가 있다). 원래 HSP는 고온, 항암제, 스트레스 등의 유해자극에 반응하여 발현이 증가하는 단백질이다. 유해자극을 받은 세포에서 세포질 내의 단백질이 응집괴 (aggregate)를 형성하지 않고 정상적인 3차 구조 (folding)를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 생산을 늘리는 단백질이다. 단백질은 정상의 3차 구조를 잃고 응집괴 상태로 존재하면 활성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HSP는 chaperone 단백질이라 불리운다. 서양에서 무도회에 데뷔한 어린 아가씨가 헤매지 않게 에스콧하는 점잖은 노부인 (샤프롱)의 역할과 비슷하다고 해서 따온 말이다. HSP 단백질의 주역할은 새로 생성된 기능성 단백질이 올바른 3차구조를 유지하게끔 에스콧함으로써 신생의 단백질의 활성을 지속시키는 것이다. HSP 단백질은 종류 (subtype)가 많으며, 특정 암세포에서 특이하게 증가하는 HSP 유형이 있기도 하다.

시험관내 실험에서는 세포에 고온의 충격을 주어 HSP의 발현을 증가시키는 것이 가능하지만, 생체에서는 불가능하다. 인체는 정상인이나 암환자나 세포의 온도변화에 대한 강력한 방어기제와 항상성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항암제에 의한 HSP인산화가 유도하는 암세포 증식억제 및 세포사>

 

오히려 암세포에서는 HSP의 발현이 증가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① HSP를 억제하거나, ② HSP의 인산화를 유도하면, HSP에 의해 보호받던 발암 단백질의 활성이 억제된다. 그 결과 암세포의 증식이 억제되고 세포사가 유도된다.

그러므로 고주파 온열요법 및 광선 온열 요법이  HSP의 발현을 증가시켜 항암효과를 나타낸다고 하는 이야기는 일반적으로 맞지 않는 이야기이다. NIH (미국립보건원)에서도 암환자를 위한 보조치료요법으로 온천에서의 가벼운 목욕이나 반신욕을 이용한 온열 자극으로 혈액순환을 도울 것을 권장하고 있다.

 


 

7. 제대로 알려주는 항암보조요법의 오해와 진실 - 항암면역요법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암환자들이 일반적으로 받는 화학항암 요법과 방사선 요법은 부작용으로 골수내 조혈모세포의 세포사를 유발한다. 그 결과 필연적으로 빈혈과 면역저하 현상이 생긴다. 그러다보니 암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은 항암면역요법이라는 단어에 기대감을 갖고 치료처를 수소문한다. 일부 병원에서는 면역을 높인다는 미명하에 고가의 주사제를 권하기도 한다.

 

 

항암면역은 일반적으로 세포독성 T세포 (Cytotoxic T Cell)의 활성화와 자연살해세포 (Natural Killer Cell)의 활성화를 이르는 말이다. 우리 몸의 세포독성 T세포는 MHC 복합체 (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와 표면항원의 이중인식 체계에 의하여 사살할 표적세포를 인식한다.

 

 

<세포독성 T세포 에 의한 표적세포의 사살>

 

그런 다음 표적세포와 세포독성 T세포 간의 Fas-FasL의 결합에 의해 표적세포를 사살한다. 그런데 암세포는 MHC의 발현을 억제하여 기존의 면역체계의 감시망를 벗어나는 경우가 일쑤다. 이때는 자연면역계의 일원인 자연살해세포가 암세포를 사살한다. 자연살해 세포는 MHC 복합체가 없는 세포도 사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자연살해세포는 아메마처럼 위족을 내어 표적 암세포에 부착하여 세포내 과립을 분비하여 암세포의 세포사를 일으킨다.

 

<암세포의 세포사를 일으키는 자연살해 세포>

 

산성다당체를 주사로 투여한 실험동물에서 자연살해세포의 암세포 사살능이 높아지고 암종의 크기가 줄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자, 시중에서는 면역다당체 (인삼, 홍삼, 영지버섯 등에서 제조함)라는 이름으로 제품이 출시되어 팔렸다.

그러나 산성 다당체는 먹었을 때는 효과가 없다. 주사제 형태에서는 자연면역계를 활성화시키는 다량체구조가 유지되나, 먹으면 위장관내에서 다량체구조가 파괴되어 단량체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그럼 주사제로 투여하면 어떨까? 산성 다당체를 사람에게 주사제로 투여시, ① 항체를 형성하는 B세포 면역체계가 억제되고, ② 대식세포의 과다활성화로 인한 염증반응이 높아지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안전하지 않다.

오히려 화학 항암요법에 따른 부작용을 완화해주는 한의학적 탕약 요법을 권해주고 싶다. 한의학의  방제에는 빈혈을 치료하고 백혈구 감소를 회복시키는 처방들이 많다. 보기보혈補氣補血 약재를 암환자의 상태에 맞게 첨가한 탕약을 복용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중국의 폐암치료 전문 병원인 "북경광안문병원"의 한의학적 항암치료 요법도 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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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한의원 소개 & 찾아오시는 길 [대전 유성구 관평동 비염, 성장, 통증, 다이어트 전문 한의원]이노한의원 소개 & 찾아오시는 길 [대전 유성구 관평동 비염, 성장, 통증, 다이어트 전문 한의원]

Posted at 2019. 2. 2. 15:05 | Posted in 한의원 소개/한의원 진료소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소개 & 찾아오시는 길 

 

과학과 한의학의 만남!

Tradition Meets Innovation!

 

 

이노는 이노베이션(innovation)의 약어입니다.

과거의 전통을 합리적으로 계승하고 최신의 과학적 연구 결과를 결합하여

증거에 바탕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한의학을 이루어 가려는 의지를 담은 것입니다.


주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913번지 테크노크리닉 4층 (국민은행 건물 4층)

Tel: 042-671-9933

Fax: 042-671-9969

E-Mail: kmpark02@empas.com

 

[이노한의원/대전 관평동 한의원]


  A. 진료시간  

*평   일 : 오전 10시 - 오후 7시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2시

*공휴일 : 휴진

*일요일 : 휴진

*점   심 : 오전 12시 30분 - 오후 2시

*토요일은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

 

  B. 자동차 보험 적용 한의원  

자동차 교통사고 환자분들에게 침, 약침, 부항, 추나, 물리치료, 탕약치료를 자동차손해배상법에 의거 제공하고 있습니다.

 

 

 

  C. 고운맘 카드 적용 한의원  

임신과 출산과정에 쓸 수 있는 고운맘 카드를 한의원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신에 따른 입덧, 출산후 산모의 부종 제거, 유산에 따른 산모의 회복 치료 등에 고운맘 카드를 적용해 드리고 있습니다.

 

 

  D. 진료과목  

● 한방 안이비인후/피부과

● 한방 재활의학과

● 한방 부인과

● 한방 내과


  E. 특화전문 크리닉  

● 시원하고 편안하게 통하는 한방 비염 치료

● 근육통•관절통을 완화하는 한방 통증 치료

● 크고 곧고 건강하게 키우는 한방성장 치료

● 지속적인 가벼움을 드리는 한방 비만 치료


    F. 찾아오시는 길   

 

 

 

  1.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2. 석 대표가 항상 일등이네, 주위에 많은 홍보 부탁드려요
  3. 개원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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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질환 이야기 [중이염, 어지럼증, 이명]귀질환 이야기 [중이염, 어지럼증, 이명]

Posted at 2019. 2. 2. 15:02 | Posted in 진료 이야기/비염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귀질환 이야기 [중이염, 어지럼증, 이명]

 

 

 

 

 

 

 

1. 귀가 먹먹하고 꽉찬 느낌이 나며 아픈 것은 왜 그런가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면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데, 귀가 먹먹하며 꽉찬 느낌이 난다. 심지어 통증이 심해서 통증이 있는 쪽의 귀를 밑으로 대고 잠을 자기가 어렵다. 왜 그럴까?

 

중이염이기 때문이다. 고막에 염증이 심하거나 고막주위 혈관의 충혈이 심하지 않아, 이경 수준의 해상도에서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뿐이다. 진통 소염제나 항생제 또는 혈액순환 촉진제를 처방받아 먹어보지만 딱히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병증에 한방 치료는 무척 효과가 있다. 이 상황을 우리 선조들은 "신장에 풍열이 있다" 나  "신장의 경락에 풍열이 침범했다" 라고 변증하고 이에 해당하는 탕약 치료 및 침치료를 했다. 

 

조선시대에는 내부 장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기가 없었다. 그래서 얼굴의 눈, 코, 입, 귀, 목구멍을 통해 몸 안에 있는 5장五腸 (간肝, 심心, 비脾, 폐肺, 신腎)의 상태를 판단했다. 얼굴의 각 구멍 (눈, 코, 입, 귀, 목구멍)에 나타난 병증은 해당 장腸의 기운이 쇠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증상을 살펴 해당 장의 기운을 올리는 치료를 했다.

 

"21세기에 이 무슨 해괴한 이야기인가?" 하겠지만, 동양의학의 이러한 내외상응이론은 현대 과학에서 간혹 증명되기도 한다 (여기서 밝혀둘 것은 해당 장의 기운이 쇠했다는 것은 장기에 물리적 실체의 병변이 있다는 것을 꼭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럴 때 귀  주위에 있는 경혈점에 침을 놓거나 전침 자극을 해 주면 효과가 좋다. 더불어 신장의 풍열을 풀어내는 탕약을 동시에 복용하면 귀의 압박감이나 통증이 깨끗히 사라진다.

 

 

 


 

 

2. 갑자기 빙빙돌며 어지러운 것은 왜 그런가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40대를 지나면서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여러가지 증상에 맞부닥뜨려 질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어지럼증이다. 허리가 아프거나 어깨가 결리는 것는 그렇게 당혹스럽지 않다. 하지만 어지럼증은 약간의 공포감이 든다. 심할 경우, 어지럼증은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을 줄 수도 있다.

  

빙빙 돌면서 어지럽고, 하품이 많이 나오고, 어떤 경우엔 가끔 이명이 동반되기도 한다. 감별해야 할 질병도 있다. 소뇌의 병변이나 뇌종양에서도 어지럼증이 있다. 소뇌의 병변 및 뇌종양에서는 어지럼증과 함께 오심 (메스꺼움), 분출성 구토, 편측으로의 마비감, 근육무력 등이 함께 나타난다.

 

분출성 구토, 마비감, 근육무력 등을 동반하지 않은 어지럼증의 경우, 이것은 귀의 병이다. 중이의 안쪽인 내이에서 발생한 질환이다. ① 이석이 떨어져 나온 이석증 (양성 돌발체위성 어지럼증이라고도 부른다), ② 전정신경에 염증이 생긴 전정신경염, ③ 메니에르씨 병에서 연유한 경우다.

 

 

귀의 구조를 아는 것은 병의 이해에 도움이 된다. 고막 안쪽의 귀를 중이中耳라 하며 이곳은 소리의 증폭과 관련된 기능을 한다. 중이 안쪽을 내이內耳라 한다.

 

내이에는 ① 청각을 담당하는 달팽이관과 청신경, ② 몸의 수평, 수직, 회전 상태를 지각하는 전정과 세반고리관이 있다. 어지럼증은 대개 전정기관 (전정 & 세반고리관)에 문제가 생긴 질환이다.

 

 

전정기관 (전정 & 세반고리관)을  살펴보자. 전정에는 이석이 붙어 있는 섬모세포가 있다. 우리 몸의 기울기에 따라 ① 이석이 기울어지면 섬모세포가 이를 감지하여,  ② 전정세포를 자극시키고,  ③ 전정신경을 흥분시켜 우리 몸의 평행 상태를 인지한다. 한편 림프액으로 가득 차 있는 세반고리관은 림프액의 순환 방향을 감지하는 섬모가 있어 몸의 회전 상태를 인지한다.

 

이석증은 이석이 원래의 자리인 전정의 난형낭(utricle)에서 떨어져 나와  전정팽대부나 세반고리관에 들어가 병을 유발한 것이다. 전정 팽대부나 세반고리관 내 림프액에 이석이 있으면, 머리의 방향을 이동시킬 때 이석이 중력방향으로 이동하게 된다. 그러면 림프액의 순환이 비정상적으로 일어나게 되고 그 결과 어지럼증이 일어난다.

 

<이석증 : 반고리관내 이석의 이동>

 

전정 신경염은 전정신경에 염증이 생겨, 몸의 평행, 회전 감각을 비정상적으로 지각하여 어지럼증이 유발된 경우이다. 메니에르씨병의 경우, 원인이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내림프액의 수종이 한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림프액의 순환부전이 문제시되고 있다.

 

어지럼증에 대한 진단명을 붙이기는 간단해도 치료는 그리 간단하지 않다. 혈액순환 촉진제, 진정제를 처방받아 먹어보지만, 어떤 경우는 만족할만한 효과를 얻기가 어렵다.

 

그러나, 한방에서는 어지럼증이 치료가 잘되는 질환 중 하나이다. 한방에서는 "담痰이 거슬러올라 규竅를 막았다"는 변증 아래 치담治痰요법을 쓴다. 현대의 의학 용어로 풀이하자면, 치담요법은 림프액의 순환부전을 치료한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귀에서 유래한 질환이지만, 한방에서는 비장의 기운이 약해서 생기는 질환으로 해석한다. 담痰을 현대의 생화학으로 해설하자면, 말초에서 혈관내의 혈장 (plasma)이 음압 (Starling Force)에 의해 조직액 (intracellular fluid)과 림프액 (lymph)으로 걸러지는 과정에 고장이 생긴 것이다. 

 

 

 

 

혈장액이 림프액으로 변환되는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 림프액의 저류나 부종이 생긴다. 특히 달팽이관이나 세반고리관처럼 림프액으로 가득찬 조직에서는 림프액의 원활한 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어지럼증이나 이명 등의 질병이 생긴다.

 

이노한의원에서는 4지에 있는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경혈점에 침치료 및 전침치료를 하여 림프액의 순환을 강화한다. 또한, 담을 없애는 탕약을 사용하여 림프액의 저류를 해소하고 혈장-림프의 상호순환을 강화하여 전정기관의 병변을 치료한다.

 

 


 

 

3. 중이염이 심한 우리 아이, 수술이 답인가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취학전 아동의 경우, 처음에는 분명 감기였는데, 그 감기가 낫지 않고 오래 되다보니 중이염으로 가버리는 경우가 왕왕 있다. 중이염을 앓는 아이가 밥도 잘 안먹고 하면, 엄마는 '아이에게 항생제를 너무 오래 먹였나? 그래서 입맛이 없어져 밥도 잘 안먹나? 그러다보니 면역력이 약해져서 아이가 더 안낫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맘이 무겁다.

 

설상가상으로, 아이가 한번 중이염을 앓고나면 감기가 들었나 싶으면 이내 중이염으로 가버린다. 이제는 만성적으로 중이염을 앓는다. 그러니,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중이염을 오래 앓아 성인이 되었을 때 청력 약화가 올까봐 여간 걱정이 아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를 '수술을 시켜야 하나? 말아야하나?'며 고민을 한다.

 

이럴 때, 어떡해야 할까? 수술만이 답일까? 그러나 만일 아이가 한방 탕약을 먹을 수만 있다면 어린이의 급성 중이염이나 만성중이염은 한방 탕약으로 고쳐보길 추천한다. 한방의 탕약 처방중 치료 효과가 아주 탁월한 분야 중 하나가 중이염이기 때문이다.

 

 

중이염을 고치는 한방 처방은 신장의 기운을 강화시키는 약재로 구성이 된다. 현대의학적으로 풀이하자면 ① 뇌혈류를 개선하고, ② 림프액의 순환을 강화하고, ③ 염증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중이염을 치료하는 탕약에 단지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달콤하지 않은 약맛인데, 엄마가 꿀을 한숟갈 보태는 스마트한 지혜를 발휘한다면 어떨까?

 


 

4. 귀에서 소리가 나는데 치료할 수 있나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귀에서 소리가 나는 사람들이 있다. 외부로부터의 청각적 자극이 없는데도, "매미소리"나 "삐하는 소리", "웅웅대는 소리" 등이 간헐적으로 또는 지속적으로 귀에서 날 때, 이를 이명耳鳴 (tinnitis)이라 한다. 이명은 감염, 종양, 내분비질환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내이內耳의 질환이다.

 

먼저 귀가 소리를 느끼는 과정을 살펴보자. 이 과정을 살펴보면 이명의 원인을 이해하기 쉽다. 귀의 안쪽, 내이부분에는 청각을 담당하는 달팽이관이 있다. 달팽이관 안에는 유모세포 (hairy cell)가 있다. ① 소리의 자극 (기계적 자극)은 유모세포의 감각모에 인지된 후, ② 유모세포 안에서 전기적 자극으로 변환된다. ③ 그후 시냅스를 통해 청신경을 거쳐 뇌의 청각영역에 전달된다. 그 결과 우리는 "소리"라는 것을 듣게 된다.

 

<유모세포에 의한 청각의 발생기작>

 

그런데 달팽이관 내의 유모세포가 손상되면 소리의 신호전달과정에 문제가 생겨 소리자극이 없어도 소리가 난다. 이른바, 이명 증상이다. 해서, 학계에서는 유모세포의 손상 또는 청신경의 퇴행 변화를 이명의 원인으로 간주하고 있다.

 

한편, 턱관절 (temporomandubular joint: TMJ)에 문제 (감염 및 디스크염)가 있어도 귀에서 소리를 느끼는 경우가 있다. 이는 턱관절이 귀와 근접하여 있기 때문에 턱관절의 소리가 귀를 통해 느껴지는 것이다. 이것은 엄밀한 의미에서의 귀질환은 아니다. 

 

<이명: 유모세포의 손상으로 인한 달팽이관내의 이상전도>

 

한방에서는 이명의 원인을 간담화肝膽火, 신허腎虛, 기허氣虛 등으로 구분한다. 환자의 증상을 살펴보고 변증한 후, 그에 맞는 치료를 한다. 실지로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거나 (간담화에 해당한다), 심한 다이어트 · 피로 (기허에 해당한다)는 갑자기 이명을 발생시키기도 하고, 기존에 있던 이명 증상을 심화시키기도 한다.

 

한편, 청각계의 기능이 취약한 사람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신허에 해당한다) 이명이 생기기도 한다. 젊은 시절에는 대사가 원활하여 청각계의 취약성을 모르고 있다가, 나이를 먹어 대사력이 떨어지니 기능부전이 나타나는 것이다. 즉, 본인이 가지고 있던 취약성이 노화에 의해 드러난 경우이다.  

 

갑자기 생긴 이명은 초기에 3개월 정도 치료시, 완전히 회복할 확률이 크다. 특히 어지럼증이나 귀의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 치료가 잘되고 깨끗이 낫는다. 직장이나 기타의  이유로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에서 갑자기 생긴 이명도 한방 치료로 잘 낫는다. 그래서 이명이 생겼을 때는 초기에 정확한 변증과 그에 맞는 올바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오래된 이명의 경우, 완전히 낫기 어렵다. 이 때의 이명은 관리하는 차원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다. 적당한 운동과 올바른 식이, 마음의 안정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현명하다.

 

양쪽에 2개 있는 귀는 좋은 소리를 잘 새겨듣고 마음을 가다듬으라고 준 조물주의 선물이다. 소중한 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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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약침 이야기 [조직재생, 인대강화, 신경염증 해소]줄기약침 이야기 [조직재생, 인대강화, 신경염증 해소]

Posted at 2019. 2. 2. 14:55 | Posted in 진료 이야기/통증 이야기

줄기 재생 약침 이야기 [조직재생, 인대강화, 신경염증 해소]

 

 

1. 줄기재생 약침은 무엇인가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이노한의원은 통증질환을 치료함에 있어, 고혈압 유발, 당뇨병 유발, 골다공증 유발, 근육 및 인대 약화의 부작용을 가진 합성 스테로이드 제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천연 성분의 재생 약침을 사용한다. 줄기 재생약침은 줄기세포의 분열을 유도하고, 조직 재생을 통해 통증을 치료한다.

 

<스테로이드제제의 부작용>

 

줄기 재생약침 치료란 조직재생 촉진 효과를 지닌 다양한 약침액 (태반 추출물, DNA 고함유 천연물질, 약초 추출물 등)을 퓨조펑쳐 경혈점에 주입하는 치료법이다. 줄기 재생약침 치료는 스테로이드 제제와 달리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치료이다. 

 

약침액의 구성성분은 원료물질에 따라 다양하다. 예를 들면 한약재중 감국, 야국화를 사용한 약침액에는 소염작용을 하는 특유의 플라보노이드 성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국화는 이쁘기도 하지만 약침액으로 거듭나면 유용하다>

 

다양한 종류의 성장인자나 면역사이토카인를 포함한 약침액도 있다. 성장인자는 약해진 조직의 세포대사를 활성화하고 손상된 조직의 재형성을 유도한다. 항염증효능을 가진 면역 사이토카인은 염증반응을 억제하여 통증을 감소시킨다. 이노한의원에서는 환자의 병증에 맞게 다양한 조합의 약침액을 사용한다. 조직재생을 유도하여 건강한 통증 치료를 하고 있다.

 


 

2. 태반 줄기재생 약침 치료는 무엇인가요?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Q : 태반 줄기재생 약침 치료란 무엇인가요?

A : 퓨조펑쳐 경혈점 (관절 & 관절 주동근육에 위치한, 신경종말의 밀도가 높은 경혈점)에 태반 줄기재생 약침액을 투여하는 치료법입니다.

 

<태반의 세포학모형>

 

<태아를 성장시키고 보호하는 태반으로부터 태반줄기 약침액이 만들어진다>

 

Q : 태반 줄기 재생 약침액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A : 태반 줄기재생 약침액은 인태반 가수분해물로부터 만들어 집니다. 태반 줄기재생 약침액에는 생체 흡수가 용이한 저분자의 생리활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직 재생 촉진 물질, 면역 활성화 물질 및 세포 기능 정상화 물질이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태반 유래 줄기재생 약침액의 성분 및 기능>

 

Q : 태반 유래 줄기재생 약침의 치료 기전은 무엇인가요?

A :  퓨조펑쳐 경혈점에 조직재생 촉진 및 세포 활성화능을 가진 줄기재생 약침액으로 자극을 줌으로써,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고 약화된 조직을 리모델링합니다 (3단계 모델).  그 결과 조직의 정상화를 이룹니다.

 

첫단계

● 섬유모세포 활성화

 ● 성장인자 및 재생물질 분비

두번째 단계

● 세포 기능 정상화

● 손상된 조직의 재생

마지막 단계

● 통증 감소

 ● 면역 기능 회복

● 일상생활 복귀 

 

<태반 줄기재생 약침으로 섬유모세포가 활성화되어 조직 재생이 일어나는 과정>

 

Q : 태반 유래 줄기재생 약침과 일반 치료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  태반 줄기재생 약침은 통증완화 (일반 치료는 통증완화 작용에 한전됨)에만 그치지 않고,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키는 특징이 있습니다. 더불어 체력을 회복시키고, 수면의 질을 개선하며, 반복적으로 사용해도 아무런 부작용이 없습니다. 

 

 

태반 줄기재생 약침은 고혈압 및 당뇨병을 가진 고령자들, 면역계가 약한 암환자, 장기 소모성 질환자들도 부작용 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안전한 치료입니다.

 

 

 

이노한의원은 전통적 침술과 과학적 연구 결과를 결합하여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치료를 지향합니다. 이노한의원의 이노베이션 (Innovation)은 항상 진행형 (~i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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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 이야기 [섬유근육통, 근막통증증후군, 만성통증증후군]만성통증 이야기 [섬유근육통, 근막통증증후군, 만성통증증후군]

Posted at 2019. 2. 2. 14:54 | Posted in 진료 이야기/통증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만성통증 이야기 [섬유근육통, 근막통증증후군,만성통증증후군]

 

 

1. 만성통증 제대로 치료하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통증이란 무엇인가? 답인즉, 통증은 염증이다. 급성 통증은 급성 염증 반응에 의해 유발된 것으로, 근육통· 관절통· 두통· 소화장애· 부종· 발열감 등을 동반하며 진통소염제에 잘 반응한다.  

그러나 만성 통증은 급성 통증과 달리 진통소염제를 투여해도, 통증이나 기타의  불편증상이 잘 가시지 않는다. 왜 그럴까?

 

만성 통증은 초기의 염증반응이 소거되지 않고 만성 염증으로 바뀌어 일어난 통증이기 때문이다. 생화학적으로 살펴보면, 해당세포의  ① 세포내 신호전달기제의 변화, ② 물질대사의 변화, ③ 수용체 단백질의 발현 변화, ④ 주변 혈관의 투과성 변화가 유도되어 있다.

만성 염증 상태의 세포는 ① 세포내 염증신호전달 단백질의 활성이 변하여 있고, ② 그것을 조절하는 상위 조절기제 (upstream regulatory mechanism)가 여러 갈래여서, 한 경로만을 차단하는 진통소염제로는 염증이 수그러들지 않는다. 

거기에다 세포의 물질 대사율이 낮고, 진통소염제가 작동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는 세포막 수용체 또는 세포질내 수용체 단백질의 발현이 낮아진 상태라, 전과 동일한 용량의 진통소염제로는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염증-면역세포들을 유인하는 사이토카인의 발현이 늘어나, 만성 염증상태의 세포 주변 혈관은 투과성이 높아져 있다. 그래서 끊임없이 염증 면역세포들에 의한 염증-매개 반응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의 치료 원칙을 대입해서는 만성 통증을 제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작전을 바꾸어서 한의학적인 치료 방법을 쓸 경우, 예상이외의 큰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의학의 치료 원칙은 "실증實症에는 표表를 허증虛症에는 본本을 치료하라"이다. 이것을 현대의 생화학으로 풀이하면, 급성 질병에는 증상을 억제하는 반응 위주로 치료하고, 만성 질병에는 세포를 정상화하여 항병력을 높이는 반응 위주로 치료하라는 것이다.

만성 질병을 치료하는 치료 원칙은 이른바,  "정기正氣가 허한 틈을 타서 사기邪氣가 자리잡으므로, 정기正氣를 온전히 북돋아서 사기邪氣를 물러가게 한다"인데, 이게 살펴보면 아주 묘책이다.

 

만성 염증 상태의 세포를 건강한 세포로 회복시키면 치료 효과가 확실하고 빠르게 나타난다. 여러 복잡다단한 병목현상 (만성염증이 유도하는 세포의 비정상적 여러 반응)을 소거했기 때문이다.

 

 

침법의 경우, 여러 경락의 교차점에 위치한 경혈점 (퓨조포인트)을 자극했을 때, 효과가 뛰어나다. 퓨조포인트는 일반 경혈점보다 신경말단의 분포도가 월등히 높은 지점이라 한 지점만으로도 여러 조절 효과가 난다. 조직재생능을 가진 약물을 퓨조포인트에 주입하는 약침술을 행하면 정상 세포로의 회복과 재생이 가속화 된다.

유기농 청정 약재로 구성된 탕약치료는 만성 염증을 안전하게 해소하고 염증면역계의 과활성을 정상화하여 재발을 방지한다. 이러한 종합적인 치료는 염증의 해소, 조직의 기능 개선, 자율신경계의 안정화를 이루어 일석3조 이상의 효과를 발휘한다. 정기를 UP하는 치료다. 

한의학적 치료의 효율등급이 1등급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2. 제대로 설명하는 경혈점 해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경혈점에 대한 관심은 서구의 의사들이 더 큰것 같다. 동서양의 학자들이 참석한 국제 학술대회에서  서구의 의사들은 만성 통증 질환에 대한 침술의 효과를 긍정적으로 때로는 열광적으로까지 평가한다.

그네들의 나라에서는 통증 환자들에게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를 주로 처방하다보니, 그 부작용으로 위장 질환이 많다. 그래서인지 서구의 의사들은 통증을 치료함에 있어, 부작용이 없는 침술 치료에 큰 관심을 보인다.

그러면 경혈점이란 무엇인가? 경혈점이 아닌 다른 부위의 조직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일반인들은 막연히 신비하게 여길 것 같다.

경혈점은 비경혈점에 비해 신경섬유 (nerve fiber)의 말단과 신경반사 복합체 (nerve reflex complex)의 밀도가 높은 곳이다. 그래서 경혈점에 침이나 약침을 주입했을 때 면역계, 순환계, 신경계, 내분비계를 조절할 수 있다. 이를 고인古人들은 기가 흘러 몸을 조절한다고 표현했다

<신경섬유의 모식도>

경혈점 중에서도 특히 여러 경락의 교차로에 위치한 경혈점 (퓨조포인트)의 경우, 신경혈관계 조절 효과가 크다. 서울시 지하철을 예로 든다면, 여러 지하철이 연결되는 환승역이 퓨조포인트라고 이해하면 편할 것이다. 여러 조절 기제를 한꺼번에 장악할 수 있는 치료점이다.

<퓨조포인트는 지하철의 환승역과 같다>

이러한 퓨조포인트 (퓨조펑쳐 포인트)에 대한 이론과 술기는 박경미 원장의 책 2권 (퓨조펑쳐 [2013년], 퓨조펑쳐2 [2017년])에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한의학적인 경혈점에 요렇게 심오한 생화학적인 증거가 숨어있으므로, 그 막대한 유산을 활용하고 유익함을 퍼뜨리는 것은 한의사들의 몫이다.

 


 

3. 제대로 하는 섬유근육통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전신만신이 아프다. 전신의 관절이 아프다' 라는 말을 누구나 한두번 쯤은 한다. 그러나 그러한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이것은 단순한 게 아니다. 명백한 질환 상태로 섬유근육통인지 조사해 보아야 한다.

섬유근육통은 대표적인 만성 통증 질환이다. 3개월 이상 전신의 근골격계의 통증이 계속되고 우울감, 피로감, 비심장성 흉통, 수면장애, 두통 등도 동반된다. American College of Rheumatology는 섬유근육통을 Wide Spread Pain Index (통증부위의 갯수)와 Symptom Severity Scale (통증의 심한 정도)의 2항목의 점수를 종합하여 판정하고 있다.

 

<섬유근육통은 신체 여러부위의 통증을 동반한다>

섬유근육통은 모든 연령층에서 발생이 되지만, 주로 20-50세 사이의 여성에서 흔하다. 통증의 양상도  다양하다. 가벼운 운동이나 일상 생활을 영위할 때도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양방에서는 항우울제와 근이완제, 마약성 진통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주로 사용한다. 그러나 한방에서는 이 역시 '정기허즉사기성正氣虛卽邪氣盛' 정기성즉사기허正氣盛卽邪氣虛'전략으로 접근한다. 정기를 높혀 치료한다. 현대적으로 풀이하면, 염증면역계를 조절하고 세포대사를 활성화시켜 질병을 제압하는 것이다. 만성 통증에 관한한, 한의학적 치료는 감히 누구도 대적하지 못할 만큼 우수하다.

특히 조직재생능을 가진 약침을 퓨조포인트에 시술한 경우, 뛰어난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더불어 몸의 회복력을 돋우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맞춤형 한약을 함께 복용하면, 그 효과는 시너지 (synergy)를 2배, 3배 발휘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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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야기 [복부비만, 부분비만, 산후비만, 요요현상 방지]다이어트 이야기 [복부비만, 부분비만, 산후비만, 요요현상 방지]

Posted at 2019. 2. 2. 14:53 | Posted in 진료 이야기/ 다이어트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다이어트 이야기 [복부비만, 부분비만, 산후비만, 요요방지]

 

● 복부비만?

● 엉덩이와 다리 집중비만?

● 팔뚝과 어깨 집중비만?

● 쉽게 부어요?

● 내장지방이 많아요?

 이노한의원의 노블레스 다이어트 GoGo 

1째 용사. 고객맞춤형 다이어트 탕약!

2째 용사. 원하는 부위에 쏙쏙 다이어트 전침!

3째 용사. 지방분해 높이는 고주!

4째 용사. 셀룰라이트 없애는 멀티부항마사지!

5째 용사. S라인 만드는 카복시 침!

 


 

1. 이노한의원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이노한의원에서는 체질에 맞는 고객 맞춤식 감비탕과 더불어 지방을 괴롭히는 (?) 여러가지 자극술을 시행합니다. 지방세포를 퇴출시키는 적극적인 전략이 구사되고 있습니다.

이노한의원의 다이어트 5총사를 소개합니다.  외계인과 싸우던 독수리 5형제가 지방과 싸우는 이노한의원의 다이어트 5총사로 변신하였습니다.

<즐거운 다이어트를 달성하는 이노한의원 다이어트 5총사>

(1) 첫째 용사는 고객 맞춤형 감비탕 (다이어트 탕약)입니다. 본인의 체질에 맞는 맞춤다이어트 탕약으로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지방 분해를 유도합니다. 더불어 본인의 체질에 맞게 렙틴내성을 줄이는 약재가 첨가됩니다.

(2) 둘째 용사는 전침 요법입니다. 체지방이 많은 부위에 저주파의 주파수를 흘려보내는 전침요법을 실시합니다. 저주파의 전침술은 지방을 둘러싸고 있는 연부조직을 활성화시켜 지방의 분해를 유도합니다.

<지방분해 다이어트 전침 요법>

(3) 셋째 용사는 멀티부항 마사지입니다. 지방세포의 축적으로 인한 림프액의 순환 부전을 멀티부항 마사지로 개선합니다. 식사에서 얻어진 지방산과 중성 지방은 소장의 융모를 통과하여 림프관으로 들어가 온몸을 순환합니다.

비만한 사람은 림프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여 쉽게 부종이 생기고 국소적인 지방의 축적 (셀룰라이트)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림프액의 순환을 원활히 하면 지방의 축적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림프순환을 강화하는 전기 멀티부항 마사지>

(4) 넷째 용사는 고주파입니다. 고주파는 피하지방의 분해에 탁월한 촉진 효과가 있으며, 세포내 중성지방을 지방산과 글리세롤 분자로 분해하여 지방의 감소를 일으킵니다.

<지방분해에 효과적인 고주파>

(5) 다섯번째 용사는 카복시 침입니다. 탄산 가스를 지방 조직에 주입하면 국소적인 혈관 확장에 의해 물질대사가 빨라지고, 지방의 분해가 촉진됩니다. 이노한의원의 지방 분해 5총사는 지방세포와의 전투에 임전무퇴 (臨戰無退) 의 각오로 임합니다. 그리하여 지방과의 전투에 백전백승 (百戰百勝)의 승율을 자랑합니다.

 


 

2. 체질맞춤형 다이어트 탕약이 필요합니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사람의 얼굴이 다르듯 살이 찌는 스타일도 차이가 난다. 잘 붓고 살이 출렁거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온몸이 근육덩어리처럼 단단해서 여간해서는 살이 떠날것 같지 않은 (?) 사람도 있다. 그래서 이노한의원에서는 체중을 줄이는 감비탕 (다이어트 탕약)도 환자의 체질에 맞게 조제하여 치료한다

<몸이 즐거운 이노의 다이어트>

한의학적 개념에서 보면 비만은 한습형 寒濕形 (차가운 기운이 뭉쳐 있는 사람), 습담형 濕痰形 (잘붓고 몸이 무거운 사람), 기체형  氣滯形 (소화장애를 동반하며 몸이 무거운 사람), 열담형 熱痰形 (근육이 단단하고 열이 많은 사람)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생화학적 개념의 비만은 물질의 분해 반응보다는 합성 반응 쪽으로 물질 대사의 평행이 이동된 상태다. 또한 당뇨 등을 유발하는 mTOR 효소계의 활성이 높아져 성인병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이노한의원의 감비탕은 의이인, 택사, 저령, 창출 등을 비롯해 고객의 체질에 맞는 체질 약재를 배합하여 살이 찌는 원인을 찾아 해소한다. 이노 한의원의 한약재는 청정 지방에서 생산된 건강 약재로 부작용 없이 지방을 감소시킨다. 또한 혈중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감소시키고 세포외액의 부종을 억제한다. 요요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도 아낌없이 발휘되고 있다.

 

 


 

3.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의 논문소개 - "한약재 천문동의 비밀을 풀다! 국내 한의사, 천문동의 비만·당뇨치료 효능 밝혀"

 

이글은 아주경제 신문에서 박경미 원장을 취재한 기사임을 밝힙니다.

여름은 노출의 계절이다 보니 해마다 여름이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다이어트 열풍이 분다. 다이어트는 비만한 상태를 개선하기도 하지만 건강에도 이롭다. 비만은 과체중인 상태에만 머물지 않는다. 고혈압, 고지혈증, 협심증, 심부전으로 발전하는 심혈관계 이상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당뇨병의 직접적인 유발인자이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방송이나 매체에서 광고하는 여러 건강보조식품이나 생약 가공품을 섭취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중에는 학술적인 근거가 부족하거나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제품이 많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and therapy 6월호에는 국내 한의사가 쓴 논문이 실렸다.

 

<천연물의 mTOR 억제활성을 밝힌 박경미 원장의 논문 >

이 논문에서 박경미 원장은 천문동 추출물이 비만 쥐에서 영양소의 체내축적 작용을 매개하는 효소의 활성을 억제함으로써 당뇨병과 비만의 치료 및 예방에 쓰일 수 있음을 밝혔다.

 

<약재로 쓰이는 건조 천문동>

KAIST 생명과학과와의 공동 연구로 이뤄진 이 논문은 그 동안 한방에서 건선, 아토피, 당뇨병, 폐질환 등에 주된 약재로 쓰였던 천문동의 효능의 기전을 과학적으로 명확히 밝혔다는 데 의의가 크다.

mTOR 효소는 암, 당뇨병, 건선, 비만 등의 질환에서 그 활성이 크게 증가하며, 세포 내 동화작용을 촉진하고 이화작용을 억제하여 세포의 과다증식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쓰이고 있는 mTOR의 억제제인 Rapamycin은 장기 이식수술 후의 면역억제제로도 쓰이고 있다. 하지만 Rapamycin은 림프수종, 위염, 무정자증 등의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mTOR의 작용모식도: mTOR 활성증가에 의해 비만↑, 고지혈증↑, 당뇨병 발생↑, 심장기능 ↓, 사망률 ↑가 유도됨을 보여줌>

따라서 학계와 제약업계에서는 부작용이 없고 안전한 mTOR의 억제제를 찾는 연구를 계속 하고 있다. 이 논문의 저자인 대전 이노한의원의 박경미 원장은 KAIST 생명과학과 박사 출신의 한의사로서 “한의학은 과거의 학문이 아니라 현재의 과학에 접목될 수 있는 훌륭한 의학이다. 한의학이라는 큰 나무의 숨겨져 있는 효능을 계속 밝혀 나가겠다”고 감회를 밝혔다.

이 논문은 오랫동안 한의학에서 사용해왔던 천문동의 효능을 분자적 수준에서 정확히 밝혔다는 의의와 함께 천문동이 암, 당뇨병, 건선, 아토피, 비만 등의 질환에 쓰일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박경미 원장은 21세기는 근거중심의학의 시대로, 한의학의 많은 보고를 활용해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는 결과를 도출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여 밝혔다.

 


 

4. 식욕조절 호르몬 조절을 통한 비만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이글은 세계일보에서 박경미 원장을 인터뷰한 기사임을 밝힙니다.

비만이란 체지방의 과잉 축적을 의미한다. 이는 장기간의 점진적이고 지속적인 아주 작은 에너지 불균형에 의해서 일어난다. 과거의 비만 치료는 운동과 식이요법을 위주로 진행이 됐지만, 최근에는 섭식 욕구와 에너지 소모 행동을 조절해 에너지 균형을 도모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섭식욕구 및 에너지 소모 행동이 신경내분비 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렙틴이라는 호르몬은 포만감을 느끼게 해 섭식 욕구를 억제하는 반면,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은 배고픔을 느끼게 해 섭식 욕구를 증가시킨다.

<지방분해를 유도하는 렙틴>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한의학에서 바라보는 비만의 생리적 정체는 습담이 체내에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를 뜻하는데, 습담은 렙틴 저항성으로 인한 식욕의 증가, 고그렐린혈증으로 인한 포만감의 결여· 고지혈증· 세포외 체액의 저류로 인한 부종과 유사하다”며 “그렇기 때문에 한의학적으로 습담을 제거하는 다양한 약재를 체질에 맞게 배합함으로써 비만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 예로 비만 치료에 주재로 쓰이는 약재 중 하나인 의이인은 한의학적으로 소화관내 습담을 배출시키고 표피 중의 습담을 제거해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부종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현대 의학적인 연구보고에 의하면 의이인은 고지방식이에 의한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몸무게 증가를 억제하고 렙틴에 대한 저항성을 감소시킴이 밝혀졌다.

<습담을 없애는 효능을 가진 의이인>

박경미 원장은 “실제로 비만 환자에게 식욕 조절 호르몬의 분비 조절에 관여하는 약재를 체질에  맞게 사용했을 때, 섭식 욕구를 억제해 유의한 체중감소와 체질량 지수의 개선 및 에너지  소모량 증가가 일어남을 관찰할 수 있었다”며 “이는 식욕 조절 호르몬의 분비 조절을 통해 세포의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함으로써 건강한 다이어트를 행하는 과학적 한방 치료의 한 예”라고 말했다.

대전시 유성구에 소재한 이노한의원의 박경미 원장은 KAIST 생명과학과 박사 출신이라는 이채로운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는 대덕연구단지에서 천연물 유래의 생리활성 물질을 이용해 알레르기 치료, 알콜성 간장 질환 치료· 환경호르몬에 의한 내분비계 교란의 치료· 면역증진을 통한 암 치료 등의 연구를 10년이상 수행해왔다.

박경미 원장은 한의학에 입문하여 6년간의 한의대 학창시절 동안 전통 한의학을 두루 섭렵하면서도 인삼의 연구결과를 해외에 소개하는 책(Herbal Medicine, CRC press)의 저자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박경미 원장이 저자로 참여한 『약초의 효능』 (미국)>

박경미 원장은 “전통적인 한의학 고서에 기술돼 있는 약초의 효능에만 얽매이지 않고 최신의 연구 결과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약초 하나하나에 대한 과학적 연구 결과를 임상에 활용해 한의학적 치료를 이해하기 쉽게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의 한의학은 보다 개방적이고 자연친화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많은 임상의들이 자신의 치료 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하고 서로 소통하는 장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5. 효율적인 다이어트가 되기 위해서 알아야 할 상식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자료원: www.pinterest.com>

2013년 구글에서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 검색에서 검색어 1위를 기록한 팔레오(paleo) 다이어트는 "구석기 시대의'라는 뜻을 가진 ‘팔레오리틱(palaeolithic)’에서 유래한 단어다. 팔레오 다이어트를 신봉하는 사람들은 현대인들이 원시 구석기 시대인들의 식단으로 돌아가면 현대인들의 만성 질병과 과체중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에 의하면 현대인들의 신체는 250만년 전의 원시 구석기 시대인들의 신체와 유전학적인 차이는 별로 없으나 정제된 곡물, 고당도의 음료수, 첨가물이 많이 든 가공식품들을 많이 섭취했기 때문에 비만이 유발되었다고 한다.

<자료원 : www.janeshealthykitchen.com>

그러나, 250만년전의 구석기 시대인의 거친 음식을 섭취하면 과체중이 다 해결될 수 있을까? 실지로 과체중을 가진 많은 현대인들 중에는 건강을 위해 일부로 거친 음식을 먹고는 있지만 식욕이 억제되지 않아 과량을 섭취하는 경우도 있고, 음식물의 섭취양은 적은데 기초대사 에너지 대사량이 적거나 운동 에너지의 소모량이 적은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될까?

비만을 치료할 때 에너지 대사를 개선하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식욕을 억제함과 동시에 에너지 소비율을 늘려야만 효율적으로 체중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최근 밝혀진 뇌과학 연구에 의하면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내분비 호르몬에 의해 식욕과 에너지 소모행동이 조절된다. 식욕과 관련해서 가장 대표적인 신경내분비 호르몬으로는 렙틴과 그렐린이 있다. 렙틴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반면 그렐린은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실지로 렙틴 유전자나 렙틴 수용체 유전자가 존재하는 쥐는 정상 체중이지만 유전공학적으로 렙틴이나 렙틴 수용체를 제거한 쥐는 비만쥐가 됨이 실험적으로 증명되었다. 그리하여 많은 다이어트 치료제는 렙틴의 체내 활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여 개발된다.   

<왼쪽 쥐는 렙틴을 생산할 수 없어 비만이 유도된 쥐이고 오른쪽 쥐는 정상쥐이다>

렙틴이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을 하지만 비만인들에게서 혈중 렙틴의 농도가 높은 경우가 왕왕 있다. 이것은 부피가 증가된 지방세포에서 렙틴이 지속적으로 분비되기 때문이다. 고렙틴혈증으로 인해 시상하부의 렙틴수용체가 계속 자극받게 되면, 렙틴에 대한 예민성이 상실되고 반응성이 무딘 렙틴내성의 상태로 변화된다. 렙틴내성의 상태에서는 고농도의 렙틴이 혈관확장인자의 분비를 억제하고, 혈관벽에 쌓인 지방세포의 과산화반응을 촉매하여 활성산소종을 과다생성하는 등 혈관벽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따라서 렙틴내성은 고혈압, 동맥경화증과 같은 혈관질환의 높은 발생율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인다.

그렐린은 렙틴과는 정반대로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작용을 하는데, 식사전에 농도가 높아지고 식사후 몇시간이 지나면 농도가 감소한다. 혈중 그렐린의 농도가 높아진 고그렐린혈증은 음식에 대한 탐닉적 섭식행동을 유발하여 체중증가를 일으킬 수 있다. 한편, 정상인보다 기저 렙틴 농도가 높고 (렙틴내성 상태) 그렐린 농도가 낮은 비만인에서 체중감소후 요요 현상이 더 잘 일어남에 따라 혈중 렙틴 농도와 그렐린 농도는 비만치료 후의 결과를 예측하는 표지자로 수용되고 있다.

이노 한의원에서는 렙틴 및 그렐린의 분비 조절에 작용하는 약재를 환자의 체질에 맞게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식욕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혈중 지질을 개선하는 약재를 선별하여 탕약치료에 응용하고 있다.

이노 한의원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에서는 ① 첫째,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② 둘째,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감소시켜 혈관 질환의 예방에 기여하고, ③ 세째, 부종을 제거하며, ④ 네째, 요요현상을 억제하여 지속적인 가벼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종을 없애는 택사-자료원: 사이버한의학의약체험관>

또한 탕약 치료와 더불어 감비침법으로 지방세포의 분해를 촉진하는 저주파 자극법, 고주파 열분해 촉진법, 세포 활성화를 통한 카복 약침술, 림프배액 맛사지 등의 물리적 자극 방법을 활용하여 아름다운 바디라인이 생기게 하는 개인별 맞춤식 비만치료를 하고 있다.

 

 

물론 최근 미국을 강타하고 있는 거친 음식으로 구성된 팔레오 다이어트 식단을 병행한다면 다이어트 후의 감소된 몸무게를 잘 유지하고 더욱더 건강한 몸으로 탄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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