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통증 이야기 [오십견, 회전근개, 목디스크, 복합부위통증증후군]상지통증 이야기 [오십견, 회전근개, 목디스크, 복합부위통증증후군]

Posted at 2019.02.02 14:59 | Posted in 진료 이야기/통증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상지통증 이야기

[오십견, 회전근개 손상, 목디스크,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 복합부위통증증후군?

● 섬유근육통?

● 신경병성 통증?

 ● 근막통증증후군?

 ● 추간판탈출증 (디스크)?

● 관절염?

 ● 회전근개 손상? 

 

 하나. 고혈압, 골다공증 유발하는 스테로이드 No!

둘. 약해진 조직을 강화합니다!

셋. 조직순환 강화로 염증을 없앱니다!

넷. 위장장애가 없는 천연 약재를 사용합니다!

다섯. 신경염증을 제거하여 재발을 방지합니다!

 

이노한의원은 그런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1. 줄기재생 약침을 이용한 어깨통증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어깨 통증을 유발하는 어깨관절 주요 부위>

  

 

● 주1회 5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오십견, 회전근개질환 환자 대상

 어깨통증

관절 운동성

● 주1회 2-3개월 줄기재생 약침요법 

중증의 목디스크,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 대상 

통증

관절운동성

신경염증

재발방지↑

 

 박경미 원장은 한국인삼연초 연구원과 KT&G 중앙연구원에서 생약 연구를 13년간 수행한 경험을 통증 환자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응용하고 있다. 천연물에 포함된 항노화, 세포재생 촉진 효과 성분을 함유하는 약침을 통증 환자의 치료에 사용하는 것.

 

<염증에 관련된 세포반응을 억제(적색 화살표로 표시)하는 줄기재생 약침의 작용도>

 

박경미 원장은 줄기 재생 약침술을 통증 환자의 관절 및 관절을 움직이는 주동 근육에 위치한 퓨조펑쳐 경혈점에 시행한다.

 

줄기재생 약침술을 시행하면 상지의 부종과 통증이 현저하게 감소한다. 이는 국소부위의 신경의 염증이 제거되고 척수 상행로를 통한 염증의 확산이 억제됨으로써 일어나는 현상이다.

 


 

2. 목 디스크 (경추 추간판 탈출증)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목디스크 체크 리스트

 

● 어깨에 돌덩이가 올라 있는 것 같다?

● 목이 뻣뻣하다?

● 어지럽거나 두통이 심하다?

● 어깨나 팔이 심하게 아프고 저리다?

● 손끝이 저리다?

● 손에 전류가 흐르는 느낌?

● 손에 마비감이 있다?

 

<다양한 증상을 가진 경추 추간판 탈출증 (목 디스크)>

 

중장년 및 노년은 어지럽고 손이 저리거나 하면 '혹시 뇌혈관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닐까?'며 걱정한다. 하지만 많은 경우 경추 디스크 증상일 확률이 더 크다.

 

경추 디스크 증상은 경추 사이의 추간판이 돌출하여 신경을 압박하여 일어난다. 경추 5번과 6번에서 가장 많이 호발한다. 경추 디스크의 증상은 두통, 어깨 굳음, 어지럼증, 위팔 통증, 안구 통증, 손가락 저림, 손가락 마비감 등이다. 뇌혈관 질환인 중풍은 격렬한 두통, 분출성 구토, 혀말림 증상, 편측으로의 쏠림 등의 증상을 동반하므로 감별해야 한다.

 

<경추의 구조 및 경추디스크 호발부위>

 

디스크는 증상의 정도에 따라 4단계로 구분한다. 초기 (팽륜, 돌출 단계)에는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나쁠 때 신경 자극 증상이 발생한다. 즉, 통증이 심해지고 저림이 생긴다. 단계가 심해지면 (탈출, 부골화 단계) 침을 삼키기 조차 어렵고 극심한 통증이 계속되며 팔을 들어 올리기 힘들어진다.

 

<경추 디스크의 진행에 따른 자극 증상의 악화> 

 

<추간판 탈출에 의한 신경의 자극 및 통증의 발생>

 

그러므로 경추 디스크는 정도가 심하지 않을 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특히 손가락 저림이나 마비감이 있을 때에는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완쾌에 이를 수 있다. 이노한의원에서는 ① 목부위의 근육 강직을 해소하고, ② 내부 척수의 순환을 강화하고, ③ 추간판의 염증을 억제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목 디스크 질환을 체계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이노한의원의 경추 디스크 치료 작전

하나. 경추 줄기재생 탕약!

 둘. 경추 줄기재생 약침!

통증

조직염증

디스크 재생↑

 

 


 

 

 

3. 상지의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치료예를 제18회 국제동양의학 심포지움에서 발표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2016년 4월 15일부터 4월 17일 (일본 오키나와)에 걸쳐 열린 제 18회 국제동양의학 학술대회에서 상지의 통증 및 운동제한을 주요증상으로 하는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의 치료 완치예를 발표했다. 극심한 통증과 관절의 운동 불능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운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은 발병후 빠른 치료가 필요한 난치병이다. 현재 스테로이드 제제, 척수내 자극장치, 중추신경계 작용 약물 등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뚜렷한 치료효과가 없어 난치병으로 분류된다.

 

<상지의 운동제한이 동반된 통증 질환의 주요 줄기재생 약침 시술점>

 

박경미 원장은 관절강 및 관절을 움직이는 주동 근육의 퓨조펑쳐 경혈점에 줄기재생 약침을 주입하는 약침법을 이용하여 ① 통증의 완전관해, ② 정상범위의 관절의 운동성 회복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결과는 논문으로 발간되었으며,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하였다.

 

<박경미 원장이 논문 발표한 제18회 동양의학 심포지움(일본)>

 

 


 

 

4. 국내 한의사 논문, 미국 바이오메드립 통증분야 톱1 선정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약업신문  이권구 기자 | kwon9@yakup.com   기사입력 2015-06-05 13:41    

이 글은 약업신문에서 박경미 원장을 취재한 기사임을 밝힙니다.

박경미 원장과 조태환 원장의 논문은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relieved by acupuncture point injections with placental extract’로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에게 줄기재생 약침법으로 통증 완화, 염증 제거, 조직의 재생 및 정상 조직의 항상성 유지를 이루었음을 입증했다.

 

박경미 원장의 논문은 국제학술지인 '침구경락 연구 학술지(JAMS, Journal of Acupuncture and eridian Studies)’에 발표된 후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의학도서관 생의학 데이터베이스 검색엔진 바이오메드립(BioMedLib)의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분야의 6위에 처음 랭크되었다. 그러다 약 1년만인 지난 달 누적 조회수 Top 1위에 선정되었다.

 

줄기재생 약침을 이용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치료 결과는 지난 5월 24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국제 통합의학 학술대회’에서도 발표되었다.

 

 

<제6회 국제통합의학 학술대회 심볼>

 

이번 대회에서 박경미 원장은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에게 줄기재생 약침술을 이용하여 통증 감소, 부종 소멸, 피부의 적색변화의 정상화, 냉감 소거를 이루었음을 발표했다. 줄기재생 약침술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통증 치료술로 루프스, 섬유근육통 등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한다.

 

<제 6회 국제통합의학 심포지움 (중국 항주)에서 발표하고 있는 박경미 원장>

 

박경미 원장은 KAIST 생명과학과 박사 출신의 한의사로 한국인삼연초연구원과 KT&G중앙연구원에서 생약 및 홍삼의 효능을 다년간 연구했다. 박경미 원장은 줄기재생 약침 시술에 의한 신경염증성 면역 조절작용 및 세포재생조절을 임상에 응용하고 그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활발히 발표하고 있다.

 


 

5. 박경미 원장 논문, 미국 국립보건원 BioMedLib 치료분야 논문 톱20 선정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과 조태환 원장은 지난 2014년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의 치료사례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relieved by acupuncture point injections with placental extract)’ 라는 제목으로 Journal of Acupuncture and Meridian Studies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에서는 줄기재생 약침 시술을 이용해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를 성공적으로 치료한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박경미 원장은 논문을 통해, 천연물질이 함유된 줄기재생 약침 시술이 통증 완화, 염증 제거, 조직의 재생 및 정상 조직의 항상성 유지에 기여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줄기재생 약침 시술의 이러한 효능은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뿐 아니라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도 동일하게 발휘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환자를 진맥하고 있는 박경미 원장>

 

박경미 원장은 KAIST 생명과학과 박사 출신의 한의사로, 대덕 연구단지에서 생약 및 홍삼의 효능을 연구했던 과학자이기도 하다. 오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한약 탕제 및 줄기약침 제제의 인체 내 작용 기전을 영문으로 소개하는 등 근거중심의 한의학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박경미 원장은 “통증이란 염증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조태환 원장과 공동으로 ‘퓨조펑쳐’의 학술적 타당성을 검증하고 발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박경미 원장은 통증 질환 외에도 급성 및 만성의 비염, 천식 등의 질환도 염증의 제거 및 면역계의 항상성 조절이라는 관점으로 접근한다. KAIST에서 세포면역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박경미 원장은 자연 면역계와 획득 면역계의 균형을 맞추어 주고, 획득 면역계 중에서도 Th1 면역계과 Th2 면역계의 균형을 맞춰 주어야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박경미 원장과 조태환 원장은 “이 논문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의사와 한의사분들이 난치병이라고 알려진 복합부위통증증후군과 섬유근육통을 손쉽게 치료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6. 어깨, 팔꿈치, 손목의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이란 말초부위의 상해에 의해서 신경 염증이 유발된 후 만성적인 통증과 운동불능으로 진행하는 질환이다. 상해부위에 명백한 신경학적 손상의 징후가 있으면 2형, 그렇지 않으면 1형으로 분류된다.

 

말초부위의 손상에 따른 초기의 말초신경의 염증은 해당부위의 부종, 발열, 운동제한, 통증 등을 유발한다. 뒤이어 중추신경의 감작으로 인해 만성적인 운동제한과 통증이 유발된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의 발병부위 및 증상>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은 남자보다 여자에서 더 자주 관찰된다. 원인으로 말초신경계의 감작에 의해 중추신경계의 감작이 유도되어 통증이 일어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신경계의 염증은 자가면역 항체에 의해 심화되는 특징이 있다.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의 병리기작>

 

 질환은 초기 치료가 대단히 중요하다. 발병한지 6개월 이내 치료를 시작한 경우 완치율이 높다. 하지만, 발병에서 치료 시작까지 시간적 경과가 길 경우 완치율은 상당히 떨어진다.

 

치료 약물로는 신경계의 염증 반응을 줄이기 위해 초기에 스테로이드 제제를 응용하는 시도가 있다. 하지만,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하다. 말기에 가서는 극심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신경차단술도 시도된다. 그러나 신경차단술 역시 통증의 완화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발병 초기 환자에서 손상 말단부위의 열감, 피부색 변화, 부종 등은 염증반응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 초기의 치료에 환자가 열감이 감소되면서 붓는 정도가 약해지고 피부색이 정상화되어 간다면 향후 좋은 결과를 예상할 수 있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해 박경미 원장이 시도한 줄기 재생 약침요법은 퓨조펑쳐 경혈점 (신경종말의 밀도가 높은 경혈점)에 간해독작용, 항염증작용 및 조직 재생작용을 하는 태반 가수분해물을 주입하는 치료법이다. 이 치료법은 장기간 사용해도 부작용이나 내성이 없음이 증명되었다. 

 

박경미 원장은 상지 말단의 상해후 견관절 운동제한, 수지말단의 피부색 변화와 부종, 수부와 상지의 열감의 증상을 보이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에게 6군데의 퓨조펑쳐 경혈점에 자하거 줄기재생 약침을 시술하여 통증의 소멸, 피부색의 정상화, 견관절운동의 정상화를 이끌어 냈으며 이를 국제학술지와 집필 서적에 공개해 치료방법을 공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경미 원장은 "조직의 약화를 가져오는 스테로이드의 사용을 지양하고 건강한 신체의 회복을 위한 치료를 지향해야 한다"라는 모토아래 해당조직을 건강하게 하고 신체의 불균형을 정상화시키는 건강한 치료를 향해 노력하고 있다.

 

 


 

 

7. 관절염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관절이란 두 개 혹은 그이상의 뼈가 접촉하고 있는 부위이다. 하나 이상의 관절에서 염증을 수반하는 관절의 이상을 관절염이라고 한다.

 

관절염의 가장 빈번한 종류는 골관절염, 류마토이드 관절염이다. 퇴행성 관절염으로 알려진 골관절염은 관절연골과 연골하골을 포함하는 관절의 파괴가 일어나고 관절의 통증, 경직, 잠김현상, 부종 등의 증후를 동반한다.

 

류마토이드 관절염은 윤활관절을 주로 침범하는 전신성 염증질환이다. 활액막 세포의 과다성장, 활액막액의 과다생성을 동반하는 활액막염을 특징으로 한다. 류마토이드 관절염은 병이 진행됨에 따라 관절연골의 파괴로 이어진다.

 

<정상관절 (좌)과 류마티스 관절염의 관절 (우) 비교>

 

그러므로 골관절염과 류마토이드 관절염의 치료에는 만성적 염증의 제어와 관절구조의 파괴억제가 치료의 핵심이 된다.

 

정상적인 건강인에서는 소수의 면역세포들이 활액막의 미세혈관으로부터 관절강내로 주입되고, 다시 림프혈관계의 미세혈관으로 빠져 나간다. 그러나, 만성적인 골관절염이나 류마토이드 관절염 환자에서는 tumor necrosis factor-alpha나 interleukin-1과 같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존재하에 관절강내로 면역세포들의 주입이 항진된다.

 

그 결과 관절은 대식세포, 림프구, 수지상세포, 중성구, 비만세포 등의 면역세포로 가득 차게 된다. 더불어 활액막 섬유모세포의 활성화, 간질분해효소들의 활성이 증가되어 연골과 골의 파괴로 이어진다.

 

스테로이드제제는 효과적인 항염증작용을 가지며 투여후 빠른 약리효과로 임상에서 염증을 제어하기 위해 빈번하게 선택되어 왔다. 하지만 장기간 또는 고용량으로 사용하거나 노약자에게 사용시 많은 부작용이 보고되었다.

 

<스테로이드 제제의 부작용>

 

 

근육상해로 스테로이드를 처치받은 운동선수들에서는 근막과 건파열의 부작용이 보고되었다. 고용량의 스테로이드는 건강한 정상인에서 단백질 이화작용을 증가시킴으로 인해 근육단백질의 분해를 유발한다. 또한 스테로이드 제제를 이환된 관절에 장기간 주사시 건과 인대의 약화, 관절과 주변 구조물의 감염, 피하조직의 위축이 일어남이 보고되었다.

 

고용량이나 장기간의 스테로이드 투여는 ① 골괴사, ② 관절을 이루는 건과 근막 및 인대의 파열, ③ 관절주변 구조물의 위축 유발, ④ 관절의 불안정성을 증가시킨다. 또한 당뇨병 및 고혈압 환자에게 스테로이드를 투여시 혈당 및 혈압의 급격한 상승을 일으키고, 골다공증을 유발함이 알려졌다. 

 

그러므로 골관절염이나 류마토이드 관절염과 같은 만성적인 관절염을 치료함에 있어서 염증을 억제하면서도 관절의 구조를 보존할 수 있는 제제의 개발과 치료법이 중요하다.

 

 

 

이노 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염증을 억제하면서도 관절의 구조를 보존할 수 있는 관절염치료법을 포함하는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이는 통증치료』 책을 2015년 출간했다.

 

 

 

 

 

또한 관절의 기능회복, 관절의 주동근육 경결점의 해소, 관절조절 척수분절 자극법을 담은 퓨조펑쳐 치료법에 관한 책을 2013년, 2017년, 2018년에 국내 및 해외에서 펴냈다.

 

박경미 원장은 ① 퓨조펑쳐법을 이용한 물리적 치료, ② 신장과 간장의 기운을 강하게 하는 약재 (관절과 척추를 튼튼하게 하는 약재)로 구성된 탕약 치료를 통해 염증면역계의 조절하는 치료를 하고 있다. 환자들은 통증의 감소, 신체대사의 활성화를 치료후의 소감으로 표현한다.

 


 

 

8.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의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치료사례 논문 :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Relieved by Acupuncture point Injection with Placental Extract: A Case report

 

 

Abstract 

 

The case of a female patient who developed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CRPS) in the left upper limb after a traumatic injury on the distal part of the left forearm is reported. The pain was immediate and resistant to both oral analgesics and continued transcutaneous electrical nerve stimulation. Five months after the injury, the patient presented to our clinic with severe pain, swelling, redness, cold sensation of left hand and even loss of function from the left hand up to the left shoulder. Acupuncture points LI5, LU2, SI10, HT1, GB21 and SI11, which are localized in the joints or the muscles responsible for the movement of the left upper limb, were selected for application of placental extract. Injection of placental extract into the acupuncture points resulted in dramatic pain relief, swelling remission, motor recovery, temperature normalization and disappearance of redness in this CRPS type 1 patient.

 

1. Introduction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CRPS1) is a complex disease characterized by severe pain, swelling, motor deficit and changes in the skin and annexae. The pathophysiology of CRPS1 still remains unclear. However, studies have suggested that a neurogenic inflammation plays a key role in the signs and the symptoms of CRPS1 [1, 2]. Some reports indicate pain reduction in CRPS1 patients after long-term acupuncture [3-6]. However, other parameters of inflammatory reactions, including swelling, mobility, temperature and redness, seemed not to be improved by long-term acupuncture treatment.

In recent days, injection of a dilute drug solution at acupuncture points has been performed to maximize the therapeutic effect of acupuncture [7, 8]. Especially, in adjuvant-induced polyarthritic rats, injecting placental extract at acupuncture points has been shown to alleviate arthritic symptoms, including joint destruction and expressions of inflammatory cytokines [8]. In addition, intra-articular injection of placental extract has been shown to reduce deformity in knee joints and to inhibit the matrix metalloproteinase-2 and -9 activities of cartilages in the osteoarthritic knee joints in rats [9]. In this research, we examined the therapeutic effect of injecting placental extract at acupuncture points on an inflammation-involving disease, CRPS1.

 

2. Case Report 

 

A 42-year-old woman with an injury to the distal part of the left forearm and a two-day history of acute pain went to a pain physician’s clinic and was given transcutaneous electrical nerve stimulation on the affected limb and the oral analgesic, dexibuprofen. She was treated for four months; however, either passive or active movement exacerbated the pain from the wrist to the shoulder. Five months after the injury, she presents at our clinic with severe pain, swelling, redness, cold sensation in the left hand, and extremely restricted mobility in the left wrist and shoulder joints. A radiologic test showed that no sign of a fracture in the left forearm. Further examination revealed no clinical signs of nerve injury or sympathetic hyperactivity, including nail thickness and sudomotor activity. Her subjective symptoms, such as burning pain and edema at the site of the injury, joint stiffness, restricted mobility, and changes in the color and the temperature of the skin at the extremities satisfied the criteria for CRPS1 of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Pain. Localized swelling was present at the site of the injury, but the swelling had not spread to other regions;, hence, she was diagnosed as having stage-1 CRPS1.

Human placental extract obtained under the regulations of the Korean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Laennec, was purchased from Green Cross Ltd. (Yongin, Korea). After the patient had given informed written consent, the extract was weekly injected into acupuncture points LI5, LU2, SI10, HT1, GB21 and SI11 in the left upper limb (Fig. 1). Two milliliters of placental extract were injected into acupuncture points LI5, LU2, SI10 and HT1 by using a plunger with a 26-gauge needle while 1 ml of placental extract was injected into acupuncture points GB21 and SI11. A needle was inserted into acupuncture point LI5, which is localized on the radioscaphoid joint of the left hand, and the extract was administered in the space of the joint. At acupuncture points LU2 and SI10, which are localized on the anterior and the posterior scapulohumeral joint, respectively, a needle was inserted into the tissues overlying each acupuncture point to a depth of 25 mm. At acupuncture points HT1 and SI11, the tips of the needles were placed on the subscapularis and the infraspinatus muscles, respectively. Especially, for acupuncture point HT1, a 2-inch-long needle was employed to stimulate the subscapularis muscle from the axillary fossa. Injection into acupuncture point GB21 was carefully done by griping the trapezius muscle and inserting the needle from the posterior to avoid piercing the lung.

The pain score was recorded by using the visual analogue scale (VAS) on which a score of zero means no pain and a score of 10 means the worst pain possible. The patient was asked to indicate her feeling of pain by drawing a vertical line on a 10-cm VAS before and every week after placental extract injection. Her initial VAS score was 8.5. The VAS score decreased with repeated treatments (Fig. 2). After the 6th treatment with placental extract, the VAS score had decreased to 7; in addition, slight diminutions of numbness, cold sensation, and swelling of the left wrist joint and the metacarpophalangeal joint of the index finger were noted. By the 22nd treatment, the VAS score had fallen to 3, and the skin color (redness) had returned to normal (Fig. 3). In addition, the cold sensation in the hand and the lower forearm had decreased, and the swelling of the wrist joint and the metacarpophalangeal joint of the index finger had disappeared. By the 45th treatment, the pain had been completely relieved.

Movement of the left wrist joint was highly restricted, an angle of 10 degrees between flexion and extension, before the injection of placental extract at the acupuncture points. However, the range of motion of the wrist joint, for flexion and extension, gradually increased as placental extract was continuously injected into the acupuncture points, being 50 degrees after the 22nd treatment and 90 degrees after the 45th treatment (Table 1). The pain and the restricted mobility in the shoulder joint were more severe than they were in the wrist joint. The mobility of the shoulder joint was not improved until the 12th treatment. With repeated injections of placental extract at the acupuncture points, the movement of shoulder joint was gradually improved to 55 degrees for extension, 170 degrees for flexion and 110 degrees for abduction at the 45th treatment (Table 1).

 

3. Discussion 

 

From the motor perspective, intervention is required to reduce pain in a disabled joint and to recover normal motor function because joint dysfunction can cause muscle hyperalgesia [10]. Because pain and stiffness in the wrist and the shoulder joints are aggravated by movement in CRPS1 patients, we injected acupuncture points LI5, LU2 and SI10, which are localized on the radioscaphoid joint and on the anterior and posterior scapulohumeral joint, respectively, with placental extract. In addition, acupuncture points HT1, GB21 and SI11, which coincide with the trigger points of the subscapularis, upper trapezius and infraspinatus muscles, were injected with placental extract because the trigger points in the subscapularis, upper trapezius and infraspinatus muscles, as well as their muscular imbalances are known to cause restrictions in the range of motion [11-13].

Superficial needling targets peripheral sensory afferents while deep needling targets mostly dysfunctional motor units [14]. Therefore, we injected placental extract (1 or 2 ml) deeply into the acupuncture points of the CRPS1 patient. The outcome of this study conceivably resulted from the distension achieved by intra-articular injection of placental extract into acupuncture points LI5, LU2 and SI10, which might have facilitated the movement at the disabled joints. The distension could serve as a local volume reservoir from which supposed anti-inflammatory compound in the placental extract could be subsequently absorbed into the local blood vessels. The injection of placental extract at acupuncture points HT1, GB21 and SI11, might stimulate a hyperalgesic locus to relieve pain and stabilize the rotator cuff in the shoulder joint. Injection into acupuncture points HT1, GB21 and SI11 seems to decrease the overall sensitivity in patients, thus resulting in pain relief and recovery of normal motor function.

This case study is presented to share our experience with injecting placental extract at acupuncture points to treat CRPS1. However, the mechanism through which injecting placental extract at acupuncture points successfully modulates the inflammation-involving events of CRPS1 is beyond the limits of this case report. At present time, we can not rule out the possibility that combined treatment with acupuncture and placental extract may evoke synergistic effects.

 

References 

 

1. Huygen FJPM, De Bruijin AGJ, Klein J, Zijilstra FJ. Neuroimmune alterations of the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Eur J Pharmacol 2001;429:101-13.

2. Huygen FJPM, De Bruijin AGJ, De Bruin MT, Groeneweg JG, Klein J, Zijlstra FJ. Evidence for local inflammation in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 Mediators Inflamm 2002;11:47-51.

3. Hill SD, Lin MS, Chandler PJ. Reflex sympathetic dystrophy and electroacupuncture. J Texas Med 1991;87:76-81.

4. Korpan MI, Dezu Y, Scvhneider B, Leitha T, Fialka-Moser V. Acupuncture in the treatment in the posttraumatic pain syndrome. Acta Orthopaed Belg 1999;65:197-201.

5. Leo KC. Use of electrical stimulation at acupuncture points for the treatment of reflex sympathetic dystrophy in a child. Phys Ther 1983;6:957-9.

6. Chan CS, Chow SP. Electroacupuncture in the treatment of posttraumatic sympathetic dystrophy (Sudeck's atrophy). Br J Anaesth 1981;53:899-901.

7. Kang SY, Kim CY, Roh DH, Yoon SY, Park JH, Lee HJ et al. Chemical stimulation of the ST36 acupoint reduces both formalin-induced nociceptive behaviors and spinal astrocyte activation via spinal alpha-2 adrenoceptors. Brain Res Bull 2011;86:412-21.

8. Yeom MJ, Lee HC, Kim GH, Shim I, Lee HJ, Hahm DH. Therapeutic effect of hominis placenta injection into an acupuncture point on the inflammatory responses in subchondral bone region of adjuvant-induced polyarthritic rat. Biol Pharm Bull 2003;26:1472-7.

9. Kim JK, Kim TH, Park SW, Kim HY, Kim SH, Lee SY, et al. Protective effect of human placenta extract on cartilage degradation in experimental osteoarthritis. Biol Pharm Bull 2010;33:1004-10.

10. Bajaj P, Graven-Nielsen T, Arendt-Nielsen L. Osteoarthritis and its association with muscle hyperalgesia: an experimental controlled study. Pain 2001;93:107-14.

11. Lin JJ, Wu YT, Wang SF, Chen SY. Trapezius muscle imbalance in individuals suffering from frozen shoulder syndrome. Clin Rheumatol 2005;24:569-75.

12. Halder AM, Zhao KD, Odriscoll SW, Morrey BF, An KN. Dynamic contributions to superior shoulder stability. J Orthop Res 2001;19:206-12.

13. Jankovic D, van Zundert A. The frozen shoulder syndrome. Description of a new technique and five case reports using the subscapular nerve block and subscapularis trigger point infiltration. Acta Anaesthesiol Belg 2006;57:137-43.

14. Baldry P. Superficial versus deep dry needling. Acupunct Med 2002;20:78-81.

 

Table.  Effect of acupuncture point injection with placental extract on joint movement

 

Movement of joint

None

13th

22th

27th

35th

45th

Extension of wrist

10°

40°

50°

70°

75°

90°

Flexion of wrist

10°

45°

50°

60°

70°

90°

Extension of shoulder

10°

20°

30°

40°

55°

Flexion of shoulder

30°

45°

55°

60°

80°

Abduction of shoulder

20°

50°

80°

90°

110°

 

 

 

 

 

 

 

 

Figure 1. Upper extremity acupuncture points 

 

 

 

 

Figure 2. Effect of injecting placental extract at acupuncture points on pain

 

 

 

 

Figure 3. Changes in skin color and swelling caused by injecting placental extracts at acupuncture points: (A) before and (B) after the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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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통증 이야기 [무릎관절염, 하지불안증후군, 요추디스크, 복합부위통증 증후군]하지통증 이야기 [무릎관절염, 하지불안증후군, 요추디스크,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Posted at 2019.02.02 14:57 | Posted in 진료 이야기/통증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하지통증 이야기

[무릎관절염,하지불안증후군,복합부위통증증후군,요추디스크]

 

 

 

1. 섬유근육통과 하지불안증후군의 치료법을 발표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2017년 2월 16일부터 19일에 걸쳐 동남아시아 통증협회가 주관한 제 7회 아시아 통증 콘퍼런스가 미얀마의 양곤에서 개최되었다. 아시아 지역의 정형외과 전문의, 통증의학과 전문의, 마취신경의학과 전문의가 대거 참석한 이 콘퍼런스에 박경미 원장 (대전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이 참석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아시아 통증 콘퍼런스는 올해로 7번째에 이르고 있다. 이 콘퍼런스에서 박경미 원장은 양의학의 진통 소염제나 신경차단술에 못지 않은 줄기재생 약침술의 통증제어 효과를 발표했다.

 

<박경미 원장이 논문발표한 2017ASEAPS 콘퍼런스>

 

 

● 주1회 8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하지불안 증후군 환자 대상

 이상감각

부종

수면의 질

하지 통증 

 

● 주1회 12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섬유근육통 환자 대상

 우울감

신경병성 통증

수면의 질

피로도 

 

박경미 원장은 하지의 통증, 부종, 이상 감각 (터져 나가는 느낌, 저림,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 관절의 불안정성 (하지가 휘청거리거나 운동이 원활하지 않은 증상) 등을 치료함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종의 해소임을 밝혔다.

 

<발등과 발목의 부종치료는 하지 치료의 선결조건이다>

 

근육 체계는 근섬유막에 둘러싸인 근섬유→ 근육다발→ 근육덩이로 확장되는 통합구조체 (Orchestral structure) 이다. 단위 근섬유의 수축으로 인해 대사산물이 원활히 혈관으로 유출되지 못하면 근육조직에 세포외 부종이 생긴다. 부종은 근육막을 견인하므로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근육의 구조 및 노폐물 축적으로 인한 부종과 통증의 발생 모식도>

 

박경미 원장은 하지에 발생한 섬유근육통, 하지정맥류, 근막통증증후군, 하지불안증후군은 하지의 부종을 없애는 것이 첫번째임을 강조했다. 부종의 감소는 ① 근섬유의 대사 정상화, ② 근육 세포의 퇴화 억제, ③ 신경의 염증 해소를 유발한다.

 

박경미 원장은 환자의 병증상태에 바탕하여 퓨조펑쳐 경혈점에 줄기재생 약침술을 시행하는 것이 치료의 효과를 높임을 발표했다. 

 


 

2. 줄기재생 약침술을 이용한 무릎관절염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주된 손상이 일어나는 무릎의 관절연골 부위>

 

<무릎통증은 보행에 불편을 주는,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 주1회 5주 줄기재생 약침요법

 경등&중등도의 관절염 환자 대상

 통증

부종

다리의 힘  

● 주1회 8주 줄기 약침요법

고등&초고등도의 관절염 환자 대상

통증

관절운동력

다리의 힘  

 

박경미 원장은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노장년층의 무릎 관절염 환자 (평균 나이 64세)에게 5회에 걸친 줄기재생 약침술을 시행한 결과, 무릎관절염의 개선효과를 거두고, 이를 SCI 국제 유명 대체의학 학술지인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2017년호에 발표했다.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에 실린 박경미 원장의 논문>

 

박경미 원장은 그동안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등의 부작용을 유발하는 스테로이드 제제의 사용에 반대하며, 조직재생 촉진 성분을 함유한 줄기재생 약침술을 사용한 치료를 계속해 왔다. 

 

<무릎관절염의 주증상은 부종, 열감, 통증이다>

 

박경미 원장은 한의사가 되기 전 한국인삼연초연구원과 KT&G에서 13년간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천연물 연구를 수행한 이력이 있다. 그러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박경미 원장은 천연물을 이용한 항노화, 세포재생 강화 치료를 활발히 하고 있다.

 

논문에서 박경미 원장은 염증 면역계를 억제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줄기 재생 약침술을 무릎 관절염 환자에게 주1회의 주기로 5주간 시행했다. 5주후 ① 통증의 정도가 감소하고, ② 무릎 관절의 열감과 부종이 소멸되고, ③ 일상 생활에서의 활력회복이 관찰되었다. 또한 치료의 결과는 95% 이상의 신뢰도를 가짐이 통계적으로 증명되었다.

 

<줄기재생 약침에 의해 관절염의 모든 단계에서 통증의 감소가 일어남>

 

한편 줄기재생 약침술을 시행한 관절염 환자에서 거둔 하지의 부종 감소와 하지의 통증 감소는 하지불안증후군 및 만성 하지부종 환자의 치료에도 적용할 수 있다.

 


 

 

3. 발목에 발생한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의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발목관절은 상해 및 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다빈도 발생부위다>

 

 

● 주1회 12주 줄기 약침요법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 대상

통증

부종

관절의 운동성

피부색 변화

냉감각

일상생활 복귀 ↑

 

박경미 원장은 하지의 손상으로 발생한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의 완치 예를 국제 통증 학술지 『Journal of Pain & Relief』에 발표했다. 이 논문은 하지의 부종, 통증, 냉감각 및 운동장애를 가진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에게 지속적인 줄기재생 약침술로 완전 관해를 이룬 내용을 담고 있다. 

 

<박경미 원장의 논문이 실린 Journal of Pain & Relief 표지>

 

 

<박경미 원장의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치료 논문>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은 격심한 통증 및 운동 장애로 말미암아 삶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난치성 통증 질환이다. 박경미 원장은 『Journal of Pain & Relief』 에 발표한 논문에서 발목관절의 골절후 발생한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의 치료예를 보고했다.  내용은 ① 통증의 소멸, ② 관절 운동의 정상화, ③ 일상 생활로의 복귀이다.  

 

<하지손상CRPS환자에서 줄기재생 약침 시술에 의한 통증의 감소>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은 일상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통증으로 말미암아 많은 환자들에서 신경과민, 우울증 등의 신경병성 통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므로 박경미 원장은 심리적 안정감을 가지고 조직의 재생을 촉진하는 치료를 질병의 초기에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신적 우울감을 호소하는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

 

금번의 논문에서 박경미 원장은 하지와 요추부와의 연관성을 제시했다. 하지의 손상시 요추부의 facet joint를 동시에 치료한다는 치료 원칙을 천명한 것이다. 그의 이러한 치료 기전은 『Journal of Pain & Relief』 논문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박경미 원장이 제시한 하지손상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의 치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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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 이야기 [섬유근육통, 근막통증증후군, 만성통증증후군]만성통증 이야기 [섬유근육통, 근막통증증후군, 만성통증증후군]

Posted at 2019.02.02 14:54 | Posted in 진료 이야기/통증 이야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의 만성통증 이야기 [섬유근육통, 근막통증증후군,만성통증증후군]

 

 

1. 만성통증 제대로 치료하기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통증이란 무엇인가? 답인즉, 통증은 염증이다. 급성 통증은 급성 염증 반응에 의해 유발된 것으로, 근육통· 관절통· 두통· 소화장애· 부종· 발열감 등을 동반하며 진통소염제에 잘 반응한다.  

그러나 만성 통증은 급성 통증과 달리 진통소염제를 투여해도, 통증이나 기타의  불편증상이 잘 가시지 않는다. 왜 그럴까?

 

만성 통증은 초기의 염증반응이 소거되지 않고 만성 염증으로 바뀌어 일어난 통증이기 때문이다. 생화학적으로 살펴보면, 해당세포의  ① 세포내 신호전달기제의 변화, ② 물질대사의 변화, ③ 수용체 단백질의 발현 변화, ④ 주변 혈관의 투과성 변화가 유도되어 있다.

만성 염증 상태의 세포는 ① 세포내 염증신호전달 단백질의 활성이 변하여 있고, ② 그것을 조절하는 상위 조절기제 (upstream regulatory mechanism)가 여러 갈래여서, 한 경로만을 차단하는 진통소염제로는 염증이 수그러들지 않는다. 

거기에다 세포의 물질 대사율이 낮고, 진통소염제가 작동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는 세포막 수용체 또는 세포질내 수용체 단백질의 발현이 낮아진 상태라, 전과 동일한 용량의 진통소염제로는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염증-면역세포들을 유인하는 사이토카인의 발현이 늘어나, 만성 염증상태의 세포 주변 혈관은 투과성이 높아져 있다. 그래서 끊임없이 염증 면역세포들에 의한 염증-매개 반응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의 치료 원칙을 대입해서는 만성 통증을 제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작전을 바꾸어서 한의학적인 치료 방법을 쓸 경우, 예상이외의 큰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의학의 치료 원칙은 "실증實症에는 표表를 허증虛症에는 본本을 치료하라"이다. 이것을 현대의 생화학으로 풀이하면, 급성 질병에는 증상을 억제하는 반응 위주로 치료하고, 만성 질병에는 세포를 정상화하여 항병력을 높이는 반응 위주로 치료하라는 것이다.

만성 질병을 치료하는 치료 원칙은 이른바,  "정기正氣가 허한 틈을 타서 사기邪氣가 자리잡으므로, 정기正氣를 온전히 북돋아서 사기邪氣를 물러가게 한다"인데, 이게 살펴보면 아주 묘책이다.

 

만성 염증 상태의 세포를 건강한 세포로 회복시키면 치료 효과가 확실하고 빠르게 나타난다. 여러 복잡다단한 병목현상 (만성염증이 유도하는 세포의 비정상적 여러 반응)을 소거했기 때문이다.

 

 

침법의 경우, 여러 경락의 교차점에 위치한 경혈점 (퓨조포인트)을 자극했을 때, 효과가 뛰어나다. 퓨조포인트는 일반 경혈점보다 신경말단의 분포도가 월등히 높은 지점이라 한 지점만으로도 여러 조절 효과가 난다. 조직재생능을 가진 약물을 퓨조포인트에 주입하는 약침술을 행하면 정상 세포로의 회복과 재생이 가속화 된다.

유기농 청정 약재로 구성된 탕약치료는 만성 염증을 안전하게 해소하고 염증면역계의 과활성을 정상화하여 재발을 방지한다. 이러한 종합적인 치료는 염증의 해소, 조직의 기능 개선, 자율신경계의 안정화를 이루어 일석3조 이상의 효과를 발휘한다. 정기를 UP하는 치료다. 

한의학적 치료의 효율등급이 1등급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2. 제대로 설명하는 경혈점 해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경혈점에 대한 관심은 서구의 의사들이 더 큰것 같다. 동서양의 학자들이 참석한 국제 학술대회에서  서구의 의사들은 만성 통증 질환에 대한 침술의 효과를 긍정적으로 때로는 열광적으로까지 평가한다.

그네들의 나라에서는 통증 환자들에게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를 주로 처방하다보니, 그 부작용으로 위장 질환이 많다. 그래서인지 서구의 의사들은 통증을 치료함에 있어, 부작용이 없는 침술 치료에 큰 관심을 보인다.

그러면 경혈점이란 무엇인가? 경혈점이 아닌 다른 부위의 조직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일반인들은 막연히 신비하게 여길 것 같다.

경혈점은 비경혈점에 비해 신경섬유 (nerve fiber)의 말단과 신경반사 복합체 (nerve reflex complex)의 밀도가 높은 곳이다. 그래서 경혈점에 침이나 약침을 주입했을 때 면역계, 순환계, 신경계, 내분비계를 조절할 수 있다. 이를 고인古人들은 기가 흘러 몸을 조절한다고 표현했다

<신경섬유의 모식도>

경혈점 중에서도 특히 여러 경락의 교차로에 위치한 경혈점 (퓨조포인트)의 경우, 신경혈관계 조절 효과가 크다. 서울시 지하철을 예로 든다면, 여러 지하철이 연결되는 환승역이 퓨조포인트라고 이해하면 편할 것이다. 여러 조절 기제를 한꺼번에 장악할 수 있는 치료점이다.

<퓨조포인트는 지하철의 환승역과 같다>

이러한 퓨조포인트 (퓨조펑쳐 포인트)에 대한 이론과 술기는 박경미 원장의 책 2권 (퓨조펑쳐 [2013년], 퓨조펑쳐2 [2017년])에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한의학적인 경혈점에 요렇게 심오한 생화학적인 증거가 숨어있으므로, 그 막대한 유산을 활용하고 유익함을 퍼뜨리는 것은 한의사들의 몫이다.

 


 

3. 제대로 하는 섬유근육통 치료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전신만신이 아프다. 전신의 관절이 아프다' 라는 말을 누구나 한두번 쯤은 한다. 그러나 그러한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이것은 단순한 게 아니다. 명백한 질환 상태로 섬유근육통인지 조사해 보아야 한다.

섬유근육통은 대표적인 만성 통증 질환이다. 3개월 이상 전신의 근골격계의 통증이 계속되고 우울감, 피로감, 비심장성 흉통, 수면장애, 두통 등도 동반된다. American College of Rheumatology는 섬유근육통을 Wide Spread Pain Index (통증부위의 갯수)와 Symptom Severity Scale (통증의 심한 정도)의 2항목의 점수를 종합하여 판정하고 있다.

 

<섬유근육통은 신체 여러부위의 통증을 동반한다>

섬유근육통은 모든 연령층에서 발생이 되지만, 주로 20-50세 사이의 여성에서 흔하다. 통증의 양상도  다양하다. 가벼운 운동이나 일상 생활을 영위할 때도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양방에서는 항우울제와 근이완제, 마약성 진통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주로 사용한다. 그러나 한방에서는 이 역시 '정기허즉사기성正氣虛卽邪氣盛' 정기성즉사기허正氣盛卽邪氣虛'전략으로 접근한다. 정기를 높혀 치료한다. 현대적으로 풀이하면, 염증면역계를 조절하고 세포대사를 활성화시켜 질병을 제압하는 것이다. 만성 통증에 관한한, 한의학적 치료는 감히 누구도 대적하지 못할 만큼 우수하다.

특히 조직재생능을 가진 약침을 퓨조포인트에 시술한 경우, 뛰어난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더불어 몸의 회복력을 돋우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맞춤형 한약을 함께 복용하면, 그 효과는 시너지 (synergy)를 2배, 3배 발휘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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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노한의원 소식2017년 이노한의원 소식

Posted at 2019.02.02 14:47 | Posted in 새로운 이야기/새로운 소식

 

2017년 이노한의원 이야기

 

 

 

 

1. 박경미 원장, 국제 재생의학 학술대회에서 줄기재생시술법을 발표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2017년 11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 11회 BIT 재생의학 국제학술대회"에서 박경미 원장은 한국인 한의사로는 유일하게 초청 연사로 초빙되어 "줄기재생 시술법"에 대해 강연했다.  박경미 원장은 줄기세포의 증식을 촉진하는 퓨조포인트에 골막자극술로 재생자극을 주었을 때 조직의 재생이 촉진됨을 발표했다.

 

 

 

 

특히 환자의 실지 치험례를 바탕으로 한 그의 강연은 유럽의 참가자들에게 침술에 대한 강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박경미 원장은 그간 국제 유명 학술지에 마비 질환자와 난치성 통증 환자의 치료 예를 꾸준히 발표함으로써, 재생 인자의 활성화에 의한 줄기재생 약침술을 과학적으로 구명해왔다. 박경미 원장은 줄기세포의 암세포로의 변화에 대한 우려, 줄기세포의 낮은 생존율, 줄기세포의 해당 조직으로의 올바른 분화 등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재생 인자와의 적절한 작용이 필요함을 강연했다.

 

 

 

박경미 원장은 미분화 세포인 줄기 세포를 분화가 완결된 조직 세포로의 올바른 분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재생 인자를 주입하여 골막 자극을 일으키는 자극술이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참가자들과 토의했다.

 

박경미 원장은 통증질환을 단지 진통 소염제의 투여로 치료하던 기존의 치료와는 달리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유도함으로써 회복시키는 치료를 꾸준히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 박경미 원장, 『퓨조펑쳐2』 발간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대전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원장은 통증질환을 정복하는 새로운 치료법을 다룬  『퓨조펑쳐 2』를 2017년 9월 의성당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퓨조펑쳐 2』는 2013년 출간한 『퓨조펑쳐 1』의 후속 시리즈로 약침술, 줄기세포 치료법, 증식요법, 도침, 매선 등의 여러 임상 기술을 그 원리와 방법, 적응증으로 나누어 상세히 설명한 해설서이다.

 

2013년 발간한 『퓨조펑쳐 1』이 완판됨에 따라 통증의 생화학적 기전과 새로운 시술법을 원하는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던 것. 『퓨조펑쳐 2』는 창의적인 여러 치료 기법을 선보여 완고한 통증 질환 및 난치성 통증질환을 접근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3. 박경미 원장 암과 치매 예방 천연물에 대한 해외서적 발간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요즈음, 건강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자산이 되었다. 의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은 늘었지만, 오히려 암과 치매의 위험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의 암발생 확률 - 자료원: 국립암센터>

 

<한국인의 치매 발생과 진료비 - 자료원: 국민건강보험>

 

우리 선조들은 '옹癰, 적癪, 결結'이란 단어로 암을 표현했었다. 치매는 '신神이 이지러졌다' 또는 '노망老忘했다'로 표현했으며, 전통 약초를 이용해 불편 증상을 고쳤었다.

 

이러한 암과 치매의 치료 및 예방에 쓰이는 약초의 활용에 대해 박경미 원장이 책을 펴냈다. 미국의 Elsevier 출판사의 요청으로 의학서적 시리즈 50권호인 『Studies in Natural products Chemistry』에 암과 치매의 치료 및 예방 편을 서술한 것. KAIST의 정안식 교수와 공동 저자로 참여하여 암과 치매의 생화학적 발생 기전 및 치료·예방에 대해 광범위한 설명을 곁들였다.

 

 

 

 

박경미 원장은 한국인삼연초 연구원과 KT&G 중앙연구원에서 오랫동안 암연구와 뇌기능 증진 연구를 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책에서는 인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약초의 암과 치매에 미치는 영향을 광범위하게 다루었다.

 

이제 암과 치매의 예방 및 치료는 전통의학에서의 약초를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건강 100세를 꿈꾸는 단계로 진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4. 박경미원장, 2017-2018년 마르퀴즈후즈후에 선정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이 2017-2018 마르퀴즈후즈후에 선정되었다. 박경미 원장은 난치성 통증질환인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하지불안증후군, 류마티스 관절염, 섬유근육통 환자들에게서 특정 경혈점에 줄기재생 약침술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해 왔다.

 

박경미 원장은 2014년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의 완치 사례를 다룬 국제학술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 논문은 2015년 미국 국립보건원 통증질환 검색분야 (BioMedLib)에서 조회수 1위를 세우는 진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그동안 박경미 원장은 『Journal of Pain & Relief』, 『Journal of Integraive Medicine』과 같은 SCI 등재 국제학술지에 꾸준히 통증질환의 치료 사례를 논문으로 발표해 왔으며, 2014년부터 2017년 사이 5회에 걸친 국제학술대회에서 연자로 치료 결과를 발표해 왔다.

 

또한 통증질환의 치료법을 담은 서적을 국내에서 3권 [『퓨조펑쳐 1』 (2013년),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이는 통증치료』 (2015년), 『퓨조펑쳐 2』 (2017년)], 해외에서 1권 [『Acupuncture』 (2016년)] 발행하는 실력을 보여왔다. 또한 2016년에는 항암, 자가면역질환, 대사성 당뇨병 등의 주요 발병 인자로 알려진 mTOR 단백질의 억제제를 한약초에서 밝혀 내어 국제 학술지에 발표하는 재능도 보여왔다. 

 

한편, 박경미 원장은 2017년부터 『SRL Pain & Relief』 국제통증학술잡지의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한 박경미 원장의 활약이 2017-2018 마르퀴즈후즈후에 선정되는 계기가 된 것.

 

마르퀴즈후즈후는 미국의 인명정보기관 (ABI),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와 함께 세계 3대 세계인명사전의 하나이다. 100여년의 오래된 역사와 절재되고 일관된 편집정책 등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아 세계적인 도서관 등에 가장 많이 보급되고 있어 전문 인력정보 제공에 이용되고 있다.

 

 

 


 

 

 5. 박경미 원장, 가시오가피의 항암·면역조절 효능을 논문발표하[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이 2017년 7월 가시오가피의 물 추출물이 자가면역 질환의 발생 및 암의 발생을 억제함을 대한한의학회지에 발표했다. 가시오가피의 물추출물이 mTOR 단백질에 의한 암 발생 및 자가면역 질환 관련 인자들의 활성화를 억제한다는 것.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박경미 원장은 류마티스 관절염, 건선, 베체트병, 루푸스병 등의 질환을 치료하는 탕약에 mTOR 억제 약초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환자의 체질에 맞게 약초를 처방함으로써 치료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줄인다는 전략이다.

 

생화학적 연구 결과를 각 개인의 체질적 특이성을 고려하지 않고 인체에 바로 적용하는 것은 자칫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때문에, 한의학적 체질의 파악을 토대로 해당 약초를 어느 농도로 사용해야 하는지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

 

박경미 원장은 체질적 특이성을 바탕으로 약초의 적정 농도 및 배합을 고려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에는 한의학적인 한열의 구분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6. 박경미 원장, 국제통증학회에서 줄기재생약침을 이용한 무릎연골파손 치료를 발표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2017년 2월 16-19일에 걸쳐 미얀마 랑군에서 개최된 제7회 동남 아시아 국제 통증 학회에 초청된 박경미 원장은 줄기재생 약침술을 이용하여 무릎 연골이 파손된 환자의 성공적인 재활 효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대회는 통증 치료에 있어 고혈압 유발, 당뇨병 약화 등의 부작용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스테로이드 제제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 및 약물의 개발에 주안점을 두었다. 박경미 원장은 천연물 소재의 재생 약침술을 이용하여 효과적인 통증 치료가 이루어짐을 발표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17년 제7회 동남아시아 국제통증학회에서 발표하고 있는 박경미 원장>

 

 

 


 

 

7. 박경미 원장, 약침술을 이용한 무릎관절염 치료에 대한 논문발표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SCI 국제 전문 학술지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JIM)에 52명의 무릎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재생 약침술 치료 결과를 보고하였다. 약침술을 한 무릎관절염 환자들에서 무릎관절의 부종이 감소하고 관절의 운동성이 증가되었던 것. 이 논문은 무릎관절염을 앓으면서 고혈압, 당뇨병, 기타 척추질환을 동시에 가진 환자들에서 생체 지표가 향상됨을 보였다.

 

<SCI 국제 유명대체의학지인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표지>

 

<무릎관절염환자에 대한 줄기약침치료를 발표한 박경미 원장의 논문>

 


 

 

8. 박경미 원장, 국제의학전문 학술잡지 편집인이 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이 국제통증학회지인 『SRL Pain & Relief』의 편집인으로 선정되었다. 박경미 원장은 KAIST 박사 출신의 한의사로서 환자를 치료한 결과를 꾸준히 국제학술지에 발표해 왔다. 박경미 원장은 2014년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의 완쾌를 발표한 논문이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의 데이타베이스인 BioMedLib의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분야에서 참조수 1위를 기록하기도 했던 실력가이다. 2017년 국제의학잡지인 SciRes Literature 출판사의 『SRL Pain & Relief』 잡지에서는 그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여 편집자로서의 초청을 했다. 박경미 원장의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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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노한의원 소식2016년 이노한의원 소식

Posted at 2019.02.02 14:45 | Posted in 새로운 이야기/새로운 소식

2016년 이노한의원 이야기

 

 

 

1. 박경미 원장, 줄기재생 약침술 다룬 『Acupuncture』 발간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2016년 9월 의학서적 전문 출판사인 NOVA 출판사 (미국)에서 『Acupuncture : Methods, Health Benefits and Effectiveness』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체의학 전문가들이 침술과 관련된 이론 및 방법을 기술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의사 최초로 박경미 원장이 2장 (Chapter 2: Use of Acupuncture Point Injection in the Treatment of Neuromusculoskeletal Pain Syndromes)의 저자로 참여했다. 박경미 원장은 2014년 난치병으로 알려진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을 재생 약침술로 치료하여 완쾌시킨 사례를 논문으로 발표해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책을 펴낸 출판사는 서양 사회에 동양 의학을 소개하는 책자를 출판해 온 NOVA 출판사이다. 이번 책은 하바드 대학교 대체의학과가 주관하고 세계 각국의 현직 전문가들이 해당 편을 서술하는 방식이다. 침술의 기전, 효과 및 방법론을 알리는 내용을 담았다.

 

 

 

박경미 원장은 이 책에서 양방의학에서 사용하는 IMS (Intramescular Stimulation) 와 침술의 유사점 및 차이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주요 질환의 치료 경혈점을 공개했다. 이로써 "의학은 열린 학문이며,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라는 평소의 의학관을 구현하고 있다. 비법을 고집하며 독점하는 것은 의학의 발전을 저해한다는 것.  

 

 

<박경미 원장이 저술한 제2장>

 

박경미 원장은 특히, 경추디스크, 요추디스크, 무릎 관절염, 섬유 근육통, 회전근개 질환, 오십견,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등 신경근육 계통의 만성 질환을 다루었다. 이들 질환에 대한 최신의 병리기전 제시 및 치료 경혈점을 공개했다. 이 책은 침술에 대해 지식이 많지 않은 의사들이 만성통증 질환에 대해 치료할 수 있는 방법 및 이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 박경미 원장, 국제대체의학 학술대회에서 부작용없는 암치료와 예방을 발표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제5회 국제대체의학 학술대회 (중국)>

 

2016년 9월 5-7일 열린 제 5회 국제 대체의학학술대회 (중국 북경)에서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생약재에 의한  유발 단백질의 활성화 억제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국제 대체의학 학술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세계 여러 나라의  저명한 대체의학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당뇨, 비만, 암의 치료에 대한 질높은 토론의 장이 되고 있다. 박경미 원장은 에너지 대사와 당뇨병, 비만, 암의 연관 고리에 있는 mTOR  단백질의 기능을 소개하고, mTOR의 활성화를 억제함으로써 에너지 잉여에 의한 비만, 당뇨병을 억제하고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 mTOR는 에너지 과잉상태에서 활성화되어 체내 지방의 합성, 이상 세포의 증식을 촉진하여 소화기관의 암 발생을 매개하는 세포내 단백질이다. 박경미 원장은 KAIST와의 공동연구로 한약재로 쓰이고 있는 다양한 생약재로부터 mTOR의 활성을 억제하는 약재를 동정하고, 이러한 약재에 의한 비만, 당뇨병, 소화기관계통의 암 억제 효과를 다루었다.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고열량 식품을 섭취하는 빈도수가 늘어나 성인비만이 심각해지고 있다. 때문에, 비만에 의해 mTOR 단백질의 활성화가 일어나면 위장관 계통의 암 (위암, 간암, 식도암, 대장암, 췌장암 등) 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더우기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암 발생율이 증가하고 그에 따른 치료비용이 노년기의 경제여건을 위협하는 현 싯점에서 항암효능을 가진 약재의 연구는 국민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2016년 북경 제대체의학학회에서 구두 발표하고 있는 박경미 원장> 

 

특히 최근 서구식 식생활의 만연으로 인해 대장암을 비롯한 위장관 계통의 암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박경미 원장의 노력은 더욱 주목할 만하다 하겠다. 

 

<제5회 국제대체의학 학술대회 초청 기조강연 감사패>

 


 

 

3. 박경미 원장,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을 완치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은 말초 (손목, 발목 등)부위의 손상후 발생한 손상 부위의 감각계의 신경 염증이 상행의 신경전도계의 염증을 유도하여 중추신경계의 통각과민 상태를 일으키는 질병이다. 이 질병의 환자는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통증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초기 발병후 6-12개월 이전에 치료를 시작해야 증상의 호전이 나타난다.  치료시기가 늦으지면 난치다. 현재까지 스테로이드제제, 소염진통제, 중추신경안정화제제 등이 응용되고 있으나, 아직 만족할 성과는 많지 않다. 박경미 원장은 태반추출물을 이용한 줄기재생 약침 시술법으로 발목관절의 상해후 발생한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을 성공적으로 치료한 치료예를 국제학술지 (Journal of Pain & Relief, 2016년 5월) 에 발표했다.    

 

발목 관절의 관절경 수술후 발생한 부종, 통증, 운동장애 등을 특징으로 하는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에게 발목관절 및 요추부 2,3,4 후관절을 자극하는 약침술로 부종의 해소, 통증의 완전 관해, 발목 관절의 운동 정상화를 이끌어 낸 것.

 

2014년 상지의 통증, 부종, 열감 및 운동 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의 치료 논문을 발표하여 국제 생의약학계열 데이타베이스인 BioMedLib의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분야에서 1위에 랭크 되기도 했던 박경미 원장은 올바른 치료점의 선택 및 시술 방법의 확립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의 이러한  노력이 부위를 달리하는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의 치료에도 성과를 거두고 있어 주목된다.

 

 

 

 



4. 박경미 원장, 국제동양의학 학술대회에서 복합부위 통증증후군 치료법을 발표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은 2016년 4월 15일부터 4월 17일 (일본 오키나와)에 걸쳐 열린 제 18회 국제동양의학 학술대회에서 상지의 통증 및 운동제한을 주요증상으로 하는 복합부위통증 증후군 환자를 치료하여 완치한 case report를 발표했다.

 

극심한 통증과 관절의 운동 불가능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운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은 발병후 6개월 이내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 현재 스테로이드 제제, 척수내 자극장치, 중추신경계 작용약물 등이 사용되고 있으나 뚜렷한 효과를 보이고 있지 않아 난치병으로 분류된다.

 

박경미 원장은 관절내 및 관절을 움직이는 근육위의 특정 퓨조펑쳐 경혈점에 약침 제제를 사용하는 줄기재생 약침 기법을 이용하여 통증의 완전관해 및 정상범위의 관절의 운동성 회복이라는 좋은 치료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국제학술대회에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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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이노한의원 소식2015년 이노한의원 소식

Posted at 2019.02.02 14:44 | Posted in 새로운 이야기/새로운 소식

2015년 이노한의원 이야기

 

 

 

 

1. 박경미 원장, 항암과 건선 치료 생약재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현재 임상에서 쓰이고 있는 항암제는 지속적으로 분열하는 암세포의 세포분열을 막고 암세포에 세포독성을 일으킨다. 그 결과 암세포 사멸을 유도한다. 하지만 정상 세포 중, 세포분열을 계속 하는 위점막 상피세포, 머리털 모낭세포, 골수 조혈 모세포 등은 항암제의 세포분열 억제 작용에 대해 암세포와 동일하게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항암 요법을 받는 많은 수의 암환자들이 구토, 탈모, 면역 세포 급감 등의 부작용에 시달려 왔다.  

 

정상 세포가 암세포로 전환되는 과정에는 세포성장의 무분별한 신호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된다. 따라서, 세포 성장의 무분별한 신호를 차단하면 미세한 변형이 일어난 초기 단계의 비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변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왜냐하면 암은 정상 세포가 발암 유발인자의 자극에 의해 개시 (initiation), 전개 (promotion), 변이 (transformation)의 세단계를 거쳐 "암세포화"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각 단계에서 세포의 과성장 신호를 차단하는 것이 암의 예방 및 치료에 필수적이다.

 

그러한 맥락에서 정상 세포에는 세포 독성이 없으면서, 비정상세포의성장 신호를 억제하는 물질은 암의 발생 및 변이 단계를 억제하는 좋은 해결책이 된다. 박경미 원장은 천연물을 이용한 세포의 과성장 신호 억제 물질을 찾아내어 그 결과를 유명 국제 학술지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 Therapy, 2015년 6월호)에 발표했다.

 

 

박경미 원장은 앞으로도 정상 세포에 대한 세포 독성이 없으면서 이상세포의 과성장 신호 전달을 조절하는 생약재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해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이러한 그의 노력은 평균 수명이 늘어 암발생율이 높아지는 요즘, 암의 예방 및 치료에 훌륭한 기여를 할 것으로 여겨진다.

 

 


 

2. 박경미 원장의 논문, 미국 바이오메드립 (BioMedLib) 통증분야

 톱1으로 선정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과 조태환한의원정형외과 조태환 원장이 공동 발표한 논문이 미국 국립보건원 바이오메드립(BioMedLib)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치료 분야 Top 1에 선정됐다.

 

박경미 원장과 조태환 원장의 논문은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type 1 relieved by acupuncture point injections with placental extract’로 줄기재생 약침을 이용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 치료 사례이다. 이들은 천연물질이 함유된 줄기재생 약침시술이 통증 완화, 염증 제거, 조직의 재생 및 정상 조직의 항상성 유지에 기여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특히 국제학술지인 '침구경락 연구 학술지 (JAMS, Journal of Acupuncture and Meridian Studies)’에 발표된 지 약 1년만인 지난달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의학도서관 생의학 데이터베이스 검색엔진 바이오메드립(BioMedLib)의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분야 Top 1위에 선정되며 국제적인 관심을 끌었다. 줄기재생 약침을 이용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치료 결과는 지난 5월 24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국제 통합의학 학술대회’에서도 발표됐다.

 

<항주 국제통합학술대회에서 구두발표하고 있는 박경미 원장>

 

<참가자와 같이 포즈를 취한 박경미 원장> 

 


 

 

3. 박경미 원장,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의 치료를 발표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중국 북경에서 열린 세계통증 콘퍼런스에서 박경미 원장이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의 치료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통증의 조절에 관련된 새로운 기술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박경미 원장은 어깨부위 및 하지 부위에서 발생한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의 치료 방법을 발표했다. 불치병으로 알려진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은 현재 다양한 치료 방법이 시도되고 있으나, 임상에서 치료효과가 확인된 것은 극소수이다. 박경미 원장은 줄기재생 약침술을 이용한 치료법을 선보였다.

 

 


 

 

4. 박경미 원장,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통증 치료법을 발표하다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이노한의원]

 

 

박경미 원장이 한솔출판사에서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이는 통증치료』 (2015년)를 발간했다. 이 책은 인대의 약화 및 파열, 혈압의 상승, 혈당의 상승, 골다공증의 초래 등을 유발하는 스테로이드 제제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천연물질을 이용한 약침치료를 통해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건강하고 부작용없는 자연주의 의학을 지향하는 박경미 원장의 의학관이 나타나 있다.

 

박경미 원장은 어깨, 허리, 무릎 등 관절의 과사용에서 오는 퇴행성 통증 질환을 치료하는 퓨조펑쳐 경혈점 (신경말단의 분포빈도가 큰 치료적 경락경혈점)를 제시했다. 더불어 해부학적 신경혈관계를 상세히 풀이해, 통증 치료의 기전을 알기 쉽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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